
성+인물: 네덜란드, 독일 편
줄거리
신동엽과 성시경의 성(性) 탐구 토크 버라이어티 '성+인물' 세 번째 편. 이번 무대는 성 노동이 합법인 네덜란드와 성 문화에 개방적인 독일이다. 암스테르담 홍등가의 종사자, 성인용품 박람회, 독일의 누드 문화와 스윙어 클럽 등 한국 예능이 한 번도 다루지 못했던 현장을 두 MC가 직접 찾아가 그곳 사람들의 생각을 듣는다. 앞선 일본·대만편의 경험 덕분인지 진행이 한층 노련해졌고, 성을 이야기하기 전에 '사람에 대한 인식'이 먼저라는 인터뷰이들의 말이 웃음 사이로 묵직하게 남는다. 2024년 공개, 전 6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