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 시즌 6
줄거리
올여름 밤을 오싹하게 만들 MBC 대표 공포 예능이 시즌6로 돌아왔다. 시청자가 직접 겪은 실화 괴담을 김구라·김숙·김호영·김아영 MC가 풀어내고, 완성도 높은 재연 드라마로 되살린 뒤 판정단 '어둑시니'가 촛불로 가장 서늘한 이야기를 가린다. 화제의 '살목지'에 이어 새 저수지 괴담 '백곡지'까지, 아는 맛이지만 여전히 통하는 현실 공포가 매년 여름 시청자를 붙든다. 재연 배우들의 열연과 MC들의 찰떡 호흡, 웃음과 공포를 오가는 완급이 관전 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