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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원 앤 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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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위거보다 조지의 시니컬한 한마디들이 더 오래 남는다. LA는 충분히 우울하지 않다니.
개봉일2011. 05. 19.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1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1950년대, 바람난 남편(케빈 베이컨)을 뒤로하고 두 아들을 태운 오픈카에 오른 한 여자. 새 인생을 열어줄 남자를 찾아 뉴욕에서 할리우드까지, 도시를 옮겨 다니는 유쾌하고 애틋한 로드무비다. 르네 젤위거는 세상물정 모르지만 "다 잘 될 거야"를 입에 달고 사는 엄마를 사랑스럽게 그려내고, 로건 레먼이 연기한 둘째 아들의 시선으로 성장의 순간이 담긴다. 배우 조지 해밀턴의 실제 젊은 시절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로, 복고풍 의상과 클래식 카, 톡톡 튀는 대사가 시대의 낭만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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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원 앤 온리 후기·반응 요약

마이 원 앤 온리는 후기 댓글 109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25 · 웃김 22 · 설렘 8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르네 젤위거(36회), 로건 레먼(6회), 케빈 베이컨(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젤위거보다 조지의 시니컬한 한마디들이 더 오래 남는다. LA는 충분히 우울하지 않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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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원 앤 온리 후기·댓글 반응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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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걷는길
느리게걷는길4시간 전
바람난 남편한테 당신을 사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당신이 필요 없다는 건 알아, 이렇게 말하는 장면에서 마음이 놓였어요. 의상이랑 자동차도 보는 재미가 있고요.
그림결
그림결4시간 전
올드카 미술이랑 50년대 의상 색이 진짜 예쁘다. 그릴 거리 많았음
느린파도
느린파도🥺 먹먹4시간 전
뉴욕에서 할리우드까지 도시 바뀔 때마다 풍경이 바뀜서 그냥 같이 떠돌아다닌 기분입니다. 르네 젠위거 표정이 넣 나가요
산오름
산오름1일 전
1950년대 도시들을 오픈카로 옮겨 다니는 것만 봐도 눈이 즐겁네요. 르네 젤위거가 다 잘 될 거라고 말할 때마다 안쓰럽고요. 둘째 아들 눈으로 본 엄마라 더 그렇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스크린앞열정
스크린앞열정🥺 먹먹1일 전
오픈색에 두 아이 태우고 도로로 나서는 장면부터 차랑 옷이 너무 예뻐서 한참 서 보였어요. 1950년대 햄볔은 정말 저렇게 놓게 도는 건지 그 색보정이 잊힐 수가 없어요. 류넌 젬위거는 다 잘 될 거야 하면서 매번 일이 어깰어지는데, 미운 마음이 었 들기는 해도 결국 언제나 영화도 참 다정해요. 아들 로버 나오는 장면마다 웃어버렸고, 마지막엔 몽 눈바울이 낦어였어요.
차분활자
차분활자1일 전
아이가 제일 아낌는 책이 호밀밭의 파수꾼이라는 게 대사 어조에 그대로 드러나요. 아침이 유일한 끼니 제일 중요하다는 말은 적어놨어요
묵묵한여행자
묵묵한여행자🥺 먹먹2일 전
뉴욕에서 할리우드까지 오픈카로 내려가는 영화인데 가는 길에 만나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재밌어요. 엄마가 남편한테 사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더는 필요 없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혼자 박수 쳤어요. 일은 하나도 안 풀리는데 다 잘 될 거야만 반복하는 게 안타깝다가 나중엔 그게 제일 멋있어 보여요. 둘째 아들이랑 형 쪽 대사도 계속 웃기고... 끝나고 나서 같이 본 사람하고 한참 떠들었습니다
불맛러
불맛러2일 전
의상이랑 자동차만 봐도 1950년대가 그대로 차려져 있습니다. 간이 딱 맞는 영화네요
팝콘한봉지
팝콘한봉지🥺 먹먹2일 전
바람난 남편을 두고 아들들 데리고 길을 나서는 이야기인데 생각보다 경쾌해요. 하는 일이 하나도 안 포리는데 그 표정이 자꾸 웃겨서 안쇠럽고 좋았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결국 눈물이 났네요.
차한잔의여유
차한잔의여유2일 전
시대 분위기 보는 재밌가 있어요. 의상이랑 차가 특히 좋았습니다.
빈틈없는하루
빈틈없는하루😂 웃김2일 전
르네 젤위거가 남자들한테 뒤통수 맞을 때마다 짓는 표정이 다 살아 있어요. 근데 영화를 진짜 훔쳐가는 건 둘째 아들 로비입니다. 아침은 하루 중 가장 중요한 끼니, 특히 그게 유일한 끼니일 때는 — 이 대사에서 혼자 한참 웃었네요
계획형방랑
계획형방랑2일 전
1953년 배경이라는 것만 보고 틀었는데 의상이랑 자동차 구경하는 재미로 끝까지 봤습니다. 르네 젤위거가 바람난 남편한테 당신을 사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당신이 필요 없다는 건 알아 하는 대목에서 혼자 박수 칠 뻔했어요. 두 아들 중에서도 로비 쪽 대사가 계속 웃겨서 중간중간 소리 내서 웃었고요. 나중에 찾아보니 배우 조지 해밀턴 실화라고 하더군요. 큰 사건 없이 도시만 옮겨 다니는데 이상하게 지루하지가 않았습니다.
손맛장인
손맛장인2일 전
카체이스도 폭발도 없는 영화인데 이상하게 끝까지 봤다. 그래서 극장에서 망했다는 것도 이해는 간다
넉넉한한상
넉넉한한상💘 설렘3일 전
르네 젤위거가 연기한 엄마가 참 사랑스러웠어요. 다 잘 될 거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데 하는 일마다 안 풀려서 보는 내내 안쓰럽더라고요. 1950년대 옷이랑 자동차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 두 아들이 엄마를 보는 눈이 조금씩 바뀌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고요한땀
고요한땀3일 전
대사가 명대사가 되고 싶어 안달난 것처럼 들리는 구간이 너무 많다. 이야기는 가볍고 늘어진다.
노래속하루
노래속하루3일 전
1953년이라는 시간이 의상이랑 자동차, 라디오에서 흔러나오는 노래로만 설명되는 게 좋았다. 사건은 거의 없고 오픈카 타고 도시를 역역 않음어 다니는 게 전부인데도 끝까지 보게 된다. 다만 중반쯤엔 같은 패턴이 반불되어서 조금 늘어진다고 느롌다.
한번에정주행
한번에정주행😂 웃김3일 전
엄마도 좋았지만 극을 훔치는 건 로비예요. 그 애 나오는 장면만 기다렸습니다 ㅋㅋ
딱한판만더
딱한판만더🥺 먹먹3일 전
앜이 하는 일마다 안 푼리는데 계속 웃고 있는 게 더 안썼련다 ㅜㅜ 로비 나왔 때마다 혼자 웃었다
구도를계산해
구도를계산해3일 전
이야기는 높걸고 에피소드만 이어붙인 수준입니다. 그래도 50년대 설정에 맞춘 화면과 젠위거가 남아서 끝까지 봤어요
구도를계산해
구도를계산해3일 전
평범한 이야기인데 몰입이 됩니다. 앤이 하는 일마다 안 풀려서 안쓰럽고, 로비 나오는 장면마다 영화를 통째로 훔쳐가요. 50년대 의상이랑 자동차 보는 재미도 있고요. 실제 배우의 젊은 시절 이야기라는 걸 알고 보면 더 흥미롭습니다

마이 원 앤 온리 자주 묻는 질문

마이 원 앤 온리 장르는 무엇인가요?
마이 원 앤 온리는 서사/드라마, 코미디 장르의 영화이에요.
마이 원 앤 온리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마이 원 앤 온리에는 르네 젤위거, 케빈 베이컨, 로건 레먼 등이 출연해요.
마이 원 앤 온리는 언제 개봉했나요?
마이 원 앤 온리는 2011년 5월 19일에 개봉했어요.
마이 원 앤 온리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마이 원 앤 온리는 후기 댓글 109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25 · 웃김 22 · 설렘 8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르네 젤위거(36회), 로건 레먼(6회), 케빈 베이컨(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젤위거보다 조지의 시니컬한 한마디들이 더 오래 남는다. LA는 충분히 우울하지 않다니."
마이 원 앤 온리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마이 원 앤 온리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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