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포스터

언터처블

영화
댓글 (68) 댓글 좋아요 (368)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감성한스푼
감성한스푼
나도!!144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댓글입니다.
유모차 계단 장면은 손으로 가리고 봤는데 모리코네 음악 때문에 다시 틀었어요. 마지막 '한잔 하겠소'가 오래 남네요.
개봉일1989. 11. 18.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87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1913년 미국의 시카고는 금주법이 실행되던 시기였다. 하지만 이때는 마피아의 전성기이다. 시카고 제일의 갱인 알 카포네는 밀수로 한몫 챙기고 있었다. 이를 포착한 젊은 수사관들은 이를 소탕하기 위해 조사를 벌인다. 특히 정의로운 수사관인 네스는 알 카포네를 소탕하기 위해 철처히 수사한다. 결국 마피아의 유혹을 뿌리치고, 생사를 건 싸움을 벌인다. 수사관과 마피아의 숨막히는 결전이 벌어진다.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케빈 코스트너 배우
엘리어트 네스
찰스 마틴 스미스 배우
오스카 월러스 요원
앤디 가르시아 배우
조지 스톤
숀 코네리 배우
짐 말론

언터처블 후기·반응 요약

언터처블은 후기 댓글 6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42 · 먹먹 4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숀 코네리(11회), 앤디 가르시아(6회), 니티(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모리코네 음악이 올라올 때 화면 색까지 같이 바뀌는 것 같아요. 기차역 계단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숨을 참게 되고, 코네리 억양이 자꾸 스코틀랜드로 돌아가는 것도 이젠 정이 들었네요. 코스트너가 좀 뻣뻣한 건 맞지만"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언터처블 후기·댓글 반응 (68)

|
득근러
득근러😱 소름19시간 전
유니언역 계단 시퀀스는 계산이 다 보이는데도 작동합니다. 유모차가 한 칸씩 내려가는 동안 네스의 손과 가르시아의 발과 아래쪽 총구를 번갈아 붙이는데, 컷이 끊기는 타이밍이 전부 유모차 바퀴에 맞춰져 있어요. 오르골 소리를 과하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저는 그 소리가 긴장을 만드는 게 아니라 시간을 세는 역할이라고 봤습니다. 숀 코네리 대사들은 마멧이 썼다는 걸 몰라도 알 수 있을 정도로 리듬이 다르고요. 다만 드 니로의 카포네는 분량이 아까울 만큼 평면적이고, 역사와 다른 지점을 오락으로 덮어버린 건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 정도만 감안하면 지금 봐도 안 낡은 영화입니다.
푸근씨
푸근씨19시간 전
계단에서 유모차 받는 그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손에 똠이 납니다. 극장에서 처음 봤을 때는 숨도 못 쓰었어요. 코네리가 아일랜드계 경찰인데 억양이 계속 스코틀랜드로 돌아오는 것도 지금 보면 정겁고요. 모리코네 음악이 없었으면 이 영화 절반은 날아갔을 겁니다. 역사랑 다른 게 많다는 말도 알지만 전 이런 건 그냥 신나게 보는 쪽입니다. 다만 드 니로 분량이 너무 적은 건 지금도 아쉽네요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 소름1일 전
계단 시펌스 하나로 이 영화는 남을 거라고 봅니다. 유모차가 한 칸식 해질 동안 음악이 자장가랑 긴장을 동시에 깔아놓는데, 그 설계가 지금 봐도 촘촘해요. 다만 드 니로의 카포넎는 아무리 봐도 본줄기에서 겉독니다. 나올 때마다 화면은 화려해지는데 이야기는 한 발짝도 안 나가요. 그래도 어찌실 나온다는 말이 나올 만한 대사들은 아직도 울어봅니다.
즉흥한모금
즉흥한모금😱 소름1일 전
계산된 티 보이면 어떼 ㅋㅋ 계단에서 가르시아가 노룰으로 총 던져주는 순간 소름 돋으면 그걸로 된 거지. 극장에서 그 장면 얘기 안 한 사람 없었는데.
빛모으기
빛모으기1일 전
유모차 장면은 계산된 티가 너무 나서 저는 좀 힘들었어요. 자장가랑 긴장감을 값쳐놓고 관객 머리를 계속 드리는 느낌이라... 계단에서 버하는 그 몇 분 동안 감정보다 설계가 자꾸 눈에 들어왔어요.
지도대장
지도대장😱 소름2일 전
유니언역 계단 시퀀스는 그냥 교과서예요. 유모차가 한 칸슩 내려갈 때마다 숨이 멈추고, 가르시아가 미끄러지면서 총 넘기는 그 타이밍에 소름이 돋습니다. 전함 포툴후 오마주인 걸 알고 보면 발드업이 더 대단하게 다가오고요. 역사와 다른 부분이 많다는 지적은 맞지만 이건 에초에 60년대 TV 시리주에서 나왔던 오락물이고, 모리코네 음악이 1930년대 시카고를 서부젠처럼 만들어버리는 그 당당함이 이 영화의 전부라고 봐요.
느린여행자
느린여행자2일 전
오락물이니까 괜찮다는 쪽에는 선뜻 동의가 안 됩니다. 전 그 계단 장면이 계산된 티가 너무 나서 오히려 식었어요. 오르골 소리로 긴장을 억지로 쌓는 게 보이고, 드 니로의 카포네는 본줄기랑 따로 놀다 갑니다.
악보장인
악보장인😱 소름2일 전
이 영화는 모리코냤 음악이 절반이다. 스코어 없었으면 계단 장면도 그렇게 생객하지 않았을 것이다. 숌 코네리는 억양이 계속 스코틀랜드로 돌아오는데 그게 이상하게 정겁기도 하다. 드 니로의 카폰는 사실상 화려한 카양에 가깝고, 그걸 빼고 보아도 제 역할은 다 한다
무뚝뚝
무뚝뚝3일 전
유니언역 계단 장면은 모리코네 스코어가 절반이다. 이번엔 음악이 톤에 딱 붙었다
단정한선율
단정한선율😱 소름3일 전
유니언역 계단 시퀀스는 볼 때마다 숨을 참습니다. 오르골 소리가 유모차 굴러가는 속도랑 맞물리는 그 몇 초, 음악이 긴장을 만드는 교과서라고 생각합니다. 과하다는 분들 말도 이해는 됩니다. 계산된 티가 분명히 나니까요. 그래도 저는 모리코네가 금주법 시대로 사람을 끌고 가는 그 힘을 못 이깁니다. 네 사람이 각자 몫을 하면서 굴러가는 구조라 지금 봐도 신이 나고요. 엔딩 크레딧 음악까지 다 듣고 일어났습니다.
느긋한레벨업
느긋한레벨업😱 소름3일 전
스포일러
그 계단 장면이 전함 포템킨 오데사 계단 오마주라는 걸 알고 보면 빌드업이 전혀 느리지 않습니다. 그 시절 유모차가 실제로 얼마나 무거웠는지를 생각하면 그 호흡이 맞습니다. 숀 코네리가 아일랜드계 시카고 경찰을 연기하는데 억양이 계속 스코틀랜드로 돌아오는 것도 이제는 그냥 정겹고요. 금주법이 폐지되면 뭘 하겠냐는 질문에 한잔 하겠다고 답하는 게 위선적이라는 말이 많던데, 실제 엘리엇 네스가 훗날 술로 무너졌다는 걸 알고 나면 그 대사가 다르게 들립니다
조용한관찰
조용한관찰3일 전
이 영화는 사실 소리로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모니가로 시작하는 오픈닝, 서부역처럼 솟아오는 테마, 동료가 쓰러질 때 깔리는 짧은 제사 같은 소리. 그리고 역 계단에서 자장가와 서스펜스를 개켜놓는 부분은 과하다고 하면 과한데, 저는 그 과한 게 이 영화의 설계라고 봅니다. 1930년대 시케고를 서부영화로 찍은 거니요. 추지는 쓸데없는 말이 하나 없어서 몇 줄은 아직도 많이 기억합니다. 주역 목소리가 잡아못하는 지점은 저도 좀 걸렸고, 알 카포넌 분량이 생각보다 짧은 것도 아직 아쇼워요. 그래도 항상 다시 보고 나면 이게 낡지 않았다는 게 이상합니다.
붓을든지휘자
붓을든지휘자😱 소름4일 전
유니언역 계단 시퀀스는 그냥 영화사에 박아뇨야 한다. 유모차가 한 칸짜 굴러떨어지는데 앤디 가르시아가 미끄러지면서 들어오면서 노룩으로 총을 던지주고, 코스트너가 그걸 받는 그 순간. 보마다 팔에 소름이 돋는다. 에이젤슈테인 오드사 계단 오마주라는 걸 알고 보면 발드업이 더 대단하게 다가오고, 그 시절 유모차가 진짜로 무걸었다는 걸 감안하면 그 느린 호흡도 납듁이 된다. 숌 코네리가 아일랜드계 시케이고 경찰을 하는데 억양이 계속 스에링으로 돌아오는 건 웃기지만 ㅋㅋ 그것까지 정겹다. 모리코네 음악 없었으면 이 영화 절반은 날아갔을 거다.
차분활자
차분활자4일 전
역사와 다른 지점은 많지만 이 영화가 부끄럽지 않은 건 마멧의 대사 똑분이다. 상대가 칹을 들면 너는 총을 들라는 말, 그걸 말하는 코네리가 어떤 사람인지까지 한 번에 전해진다. 엘리어트 네스가 마지막에 한잔 하게다고 답하는 대목은 위선이 아니라 알고 보면 제일 서늘한 말이고요.
버럭샷
버럭샷😱 소름4일 전
유니언역 계단 시퀀스는 교과서다. 유모차가 한 칸씩 떨어지는 동안 화면을 몇 겹으로 나눠놓고, 앤디 가르시아가 미끄러져 들어오면서 총을 노룩으로 던져주는 그 한 컷에 공간 정리가 이미 끝나 있다. 전함 포템킨 오데사 계단 오마주인 걸 알고 봐도 매번 숨이 멎는다. 코스트너 목소리가 중요한 장면마다 붕 뜨는 건 끝까지 걸렸지만, 모리코네가 자장가와 서스펜스를 겹쳐 깔아놓은 걸 들으면 그것도 넘어가진다.
포근한선곡
포근한선곡4일 전
모리코뇤 음악 때문에 이 영화는 그냥 좋은 영화가 됩니다. OST만 몇 달 듣고 있어요
손맛장인
손맛장인5일 전
총격전은 잘 찍었습니다. 다만 드 니로가 나오는 장면들이 본줄기와 따로 놀아서 아쉬웠습니다.
흘러간멜로디
흘러간멜로디😱 소름5일 전
모리코네 스코어만 떼어놓고 들어도 한 편이에요. 하모니카 깔리는 오프닝, 서부극처럼 솟아오르는 메인 테마, 동료 죽을 때 흐르는 애도 모티프, 그리고 유모차 장면에서 자장가랑 서스펜스를 겹쳐놓는 그 대담함. 1930년대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서부극이라고 생각하면 이 음악이 왜 통하는지 바로 알게 됩니다. 계단 시퀀스는 다섯 번쯤 봤는데 매번 똑같이 소름이 돋아요. 과장됐다는 말은 맞는데 그 과장이 돌고 돌아 완벽해지는 영화입니다.
단정한선율
단정한선율5일 전
유니언역 계단 시퀀스는 소리로 먼저 조여옵니다. 유모차 바퀴 소리 하나로 몇 분을 버티다가 총성이 들어오는 타이밍이 정확해요. 모리코네가 너무 밀어붙인다는 말도 있지만 저는 그 과한 음악이 이 영화의 태도라고 봅니다
냄비낙천
냄비낙천🥺 먹먹9일 전
모리코네 스코어만 따로 몇 번을 들었습니다. 이 음악이 없었으면 영화 절반은 날아갔게지요.

언터처블 자주 묻는 질문

언터처블 장르는 무엇인가요?
언터처블은 서사/드라마,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언터처블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언터처블에는 케빈 코스트너(엘리어트 네스 역), 찰스 마틴 스미스(오스카 월러스 요원 역), 앤디 가르시아(조지 스톤 역) 등이 출연해요.
언터처블은 언제 개봉했나요?
언터처블은 1989년 11월 18일에 개봉했어요.
언터처블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언터처블은 후기 댓글 6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42 · 먹먹 4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숀 코네리(11회), 앤디 가르시아(6회), 니티(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모리코네 음악이 올라올 때 화면 색까지 같이 바뀌는 것 같아요. 기차역 계단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숨을 참게 되고, 코네리 억양이 자꾸 스코틀랜드로 돌아가는 것도 이젠 정이 들었네요. 코스트너가 좀 뻣뻣한 건 맞지만"
언터처블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언터처블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언터처블,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100일의 거짓말 포스터

    100일의 거짓말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65

  2.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3.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포스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306

  4.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

  5.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12

  6.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포스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166

  7. 가능한 사랑 포스터

    가능한 사랑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76

  8. 메리 베리 러브 포스터

    메리 베리 러브

    2026 · 서사/드라마/코미디 · 댓글 179

  9. 나를 충전해줘 포스터

    나를 충전해줘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4

  10.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2

  11. 타짜 포스터

    타짜

    200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241

  12. 군체 포스터

    군체

    2025 · 공포(호러)/스릴러/액션 · 댓글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