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함께-죄와 벌
줄거리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한국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화재 현장에서 아이를 구하고 순직한 소방관 김자홍(차태현)은 저승 삼차사 강림(하정우)·해원맥(주지훈)·덕춘(김향기)의 안내를 받아 저승에 도착한다.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망자 '귀인'으로 인정받은 그는 환생을 위해 49일 동안 일곱 개의 지옥 재판을 통과해야 한다. 순조로울 것 같던 재판은 이승에 남은 가족을 둘러싼 뜻밖의 사건과 감춰진 과거가 드러나며 흔들리기 시작한다. 화려한 CG로 구현한 지옥의 스펙터클과 가족애의 정서를 결합해 1,4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판타지 영화의 새 장을 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