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 아이돌
줄거리
'유포리아'의 샘 레빈슨과 팝스타 위켄드(에이벨 테스파예)가 함께 만든 HBO 5부작 시리즈. 정신적 위기로 투어를 중단했던 팝스타 조슬린(릴리로즈 뎁)이 수상한 클럽 오너 테드로스(위켄드)를 만나면서, 재기를 향한 욕망과 위험한 관계가 뒤엉키기 시작한다. 팝 산업이 스타를 소비하고 통제하는 방식, 명성 뒤의 고립과 컬트적 매혹을 자극적인 화법으로 그려 공개 당시부터 뜨거운 찬반 논쟁을 불러온 문제작이다. 블랙핑크 제니가 백업 댄서 다이앤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위켄드가 참여한 사운드트랙과 퇴폐적인 LA의 비주얼도 이야깃거리다. 수위 높은 묘사가 많아 호불호가 뚜렷하게 갈리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