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의 성난 사람들 포스터

12명의 성난 사람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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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오락실대장
오락실대장
나도!!109
방 하나에서 96분이 이렇게 굴러간다고?? 흑백이라 미뤘던 내가 바보
개봉일1957. 04. 10.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57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당신의 동의 한 표로 목숨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면? 슬럼가의 한 소년이 친아버지를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목격자도, 사건 발생 시간과 증언도 모두 일치하는 명백한 살인. 12명의 배심원들은 원만하게 유죄로 만장일치 되는 듯 싶더니, 유일하게 무죄를 주장하는 배심원 8번의 의미심장한 한 마디에 하나 둘 동요하기 시작하는데...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마틴 발삼 배우
배심원 1
존 피들러 배우
배심원 2
리J.콥 배우
주연리J.콥
배심원 3
E.G. 마샬 배우
배심원 4
잭 클러그먼 배우
배심원 5
에드워드 빈스 배우
배심원 6
잭 워든 배우
배심원 7
헨리 폰다 배우
배심원 8
조셉 스위니 배우
배심원 9
에드 베글리 배우
배심원 10
조지 보스코벡 배우
배심원 11
로버트 웨버 배우
배심원 12
빌리 넬슨 배우
법원 사람
존 사보카 배우
법원의 남자

12명의 성난 사람들 후기·반응 요약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후기 댓글 6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5 · 먹먹 5 · 눈물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헨리 폰다(6회), 배심원 1(1회), 배심원 8(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방 하나에서 96분이 이렇게 굴러간다고?? 흑백이라 미뤘던 내가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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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의 성난 사람들 후기·댓글 반응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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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나침반
은빛나침반9시간 전
96분 동안 방 하나에서 대사만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정의란 무엇인가를 설교 없이 체험시키는 쪽이라 70년이 지나도 낡지 않았습니다. 8번 배심원이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게 아니라 의심하는 법을 가르친다는 점이 이 영화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고집센셔터
고집센셔터😱 소름10시간 전
방 하나에서 찍은 영화가 이렇게 꽉 차줄 수 있다는 게 매번 신기합니다. 뒤로 갈수록 카메라가 낮아지면서 천장이 내리앉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걸로 더위와 압박가 다 전해집니다. 헨리 폰다의 8번 배심원은 더 말할 게 없고, 마지막에 두 사람이 이름을 주고받는 장면이 오래 남습니다.
낡은책장
낡은책장🥺 먹먹1일 전
스포일러
방 하나에서 98분을 끌고 가는데 지루할 호이 없습니다. 증거를 하나직 다시 세워보는 과정이 추리소설보다 재밌고, 더운 날 창문 하나 열리는 것만으로 분위기가 바뀜는 연출도 좋았습니다. 저는 8번 배심원이 아이를 무죄로 만들려는 사람이 아니라 의십하는 법을 가르치는 사람이라는 지점이 제일 마음에 남았습니다. 마지막에 3번이 아들 사진을 꼼내놓고 무너지는 장면에서, 이 사람은 처음부터 재판을 보고 있는 게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1957년 영화라고 밀르는 사람이 제일 소해입니다
사색하는길
사색하는길😱 소름1일 전
방 하나, 96분, 그걸로 끝인데 손에 땀이 납니다. 증거를 하나씩 뒤집는 순서가 정말 정확해요. 한 사람이 설득되는 타이밍마다 더위와 땀이 같이 올라오는데 그게 전부 계산된 거라는 게 보입니다. 설교 없이 의심하는 법을 가르치는 영화라 70년이 지나도 전혀 낡지 않았고요. 마지막에 3번 배심원이 무너지는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숨을 못 쉬겠습니다.
찰칵햇살
찰칵햇살😱 소름2일 전
더운거 날씨 얘기를 자심찮게 깔아두고, 창문 하나랑 다 비춘 전구 하나로 밀실 긴장을 올리는게 진짜 영화다 싶어요. 사람들 얼굴에 땅이 차올라올 때 카메라가 어느 사이에 점점 가까워지는지 한번 보세요. 처에는 다 가지런히 안아 있는데 마지막엔 얼굴만 화면에 가득 차요. 3번 배심원이 바사지는 장면은 그 전까지 쌓았던 화면이 있어서 그렇게 세게 오는 겁니다.
뚜벅뚜벅산
뚜벅뚜벅산😱 소름2일 전
방 하나에서 다 찍었는데 지루할 타이 없습니다. 요즘 소리 크고 남는 게 없는 영화들은 이걸 한 번 봐야 합니다.
팩트폭격엔딩
팩트폭격엔딩😱 소름2일 전
방 하나에서 열두 명이 떠드는 것뿐인데 왜 눈을 못 떼는지 생각해봤습니다. 각본이 인물 열두 명을 다 구별되게 써놨고, 더위와 비라는 조건 하나로 밀실을 계속 좁혀들어가요. 설교를 한 줄도 안 하면서 합리적 의심이 뭔지를 관객이 직접 겪게 만듭니다. 마지막에 두 사람이 이름을 주고받고 헤어지는 컷, 거기서 영화가 끝나는 것도 정확한 선택이고요. 70년 전 흑백인데 낡은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발칙한상상가
발칙한상상가😱 소름2일 전
방 하나, 에어컨 고장 난 여름날, 어른 열두 명. 세팅은 그게 전부인데 96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더군요. 제가 제일 놀란 건 8번 배심원이 소년이 무죄라고 주장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확신할 수 있냐고만 계속 물어요. 증거를 뒤집는 순서도 영리하게 배치돼 있어서, 가장 재밌는 추리소설처럼 읽힙니다. 끝에 가서 두 사람이 그제서야 서로 이름을 묻는 장면은 설교 한 줄 없이 모든 걸 말해버립니다. 요즘 기준으로 전개가 예습된다는 말도 보였는데, 그건 이 영화가 이후 수백 편에 베껴졌기 때문이죠.
잔잔디
잔잔디3일 전
흔백이라 말설였는데 10분 만에 끌려들어갔습니다. 96분이 주식간이네요
밤선율
밤선율😱 소름3일 전
98분 동안 방 하나에서 사람 역듘 명이 설득되어 가는 순서가 한 군듞 없이 맞아듭니다. 버지는 짐도 안 깔고 채득으로만 밀고 가는데, 마지막에 3번이 및어지는 대목은 여해까지 봤던 연기 중에도 제일 무섬웠습니다
차분활자
차분활자😱 소름3일 전
대사만으로 손에 떄이 나는 영화입니다. 배심원 역둘이 전부 구별될 만큼 각본이 치밀하고, 주인공이 옆고 그름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의심하는 법을 가르친다는 지점이 제일 좋았어요. 마지막에 두 사람이 이름을 주고받는 장면은 한참 남습니다
느긋한레벨업
느긋한레벨업😱 소름4일 전
대사만으로 손에 땀이 난다. 합리적 의심이 무엇인지 이 영화 한 편이 다 가르친다
팀플러
팀플러🥺 먹먹4일 전
마지막에 3번 배십원이 무너지는 데서 굿히 그 사람 편을 들고 싶어졌어요. 96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없습니다
팩폭러
팩폭러😱 소름4일 전
개연성 따지는 사람에게 이만한 영화가 없다. 증거를 하나직 뒤집는 순서가 추리소설보다 촉촉하고, 8번 배심원이 정답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의십하는 법을 가르친다는 게 핵심이다. 96분 동안 방 하나에서 이게 다 나온다.
요점만
요점만😱 소름4일 전
스포일러
방 하나에서 두 시간 가까이 말로만 판을 뒤집는데 한 번도 안 늘어집니다. 증거를 하나씩 떼어내는 순서가 정확하고, 사람들이 왜 생각을 바꾸는지도 다 이유가 붙어 있어요. 마지막에 두 사람이 이름을 주고받고 헤어지는 걸로 끝내는 것도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선과면
선과면4일 전
스포일러
방 하나에서 찍은 영화인데 카메라가 점점 낮아지면서 천장이 내려앉는 것처럼 보입니다. 후반에 인물들을 아래에서 올려다보기 시작하는 지점부터 그 방이 진짜로 좁아집니다. 대사만으로 끌고 간다고들 하는데 저는 이 영화가 오히려 화면으로 설계된 영화라고 봅니다. 밖에 바가 오고 조명이 바뀌는 타이밍까지 전부 계산되어 있어요. 마지막에 3번 배심원이 바지는 장면은 연기도 연기지만 그 사람을 어느 거리에서 보여주느냐가 다 했습니다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 소름5일 전
대사만으로 두 시간을 밀고 가는데 손에 땀이 찹니다. 밀실에 더위랑 땀을 깔아두고 배심원들 편견이 하나씩 벗겨지게 만든 구성이 소름 돋을 정도로 정교해요. 8번 배심원이 무죄를 주장하는 게 아니라 의심하는 법을 가르친다는 점이 핵심이고, 그래서 설교로 안 느껴집니다. 시드니 루멧 데뷔작이라는 게 아직도 안 믿기네요. 이건 취향 문제로 깎을 구석이 없습니다
땀흘리는고집
땀흘리는고집😱 소름7일 전
이 영화가 가르치는 건 정의가 아니라 의심하는 방법입니다. 증거를 하나씩 뒤집는 과정에 설교가 한 줄도 안 들어가는 게 핵심이고요. 방 하나, 등장인물 열둘, 그걸로 98분을 끌고 가는데 중간에 늘어지는 구간이 없습니다. 요즘 관객 기준으로는 전개가 미리 보여서 심심하다는 말도 있는데, 그건 이 구조가 70년 동안 하도 복제돼서 그런 것이지 영화 탓은 아니라고 봅니다. 헨리 폰다 쪽보다 마지막에 무너지는 3번 배심원이 더 오래 남았습니다.
사색하는길
사색하는길😱 소름8일 전
방 하나에서 전부 찍은 영화가 이렇게 조여올 줄 몰랐습니다. 증거를 하나씩 뒤집는 순서가 정확하게 설계돼 있어요. 마지막에 3번 배심원이 무너지는 장면에서 앞에 깔아둔 게 전부 돌아옵니다. 오래됐다고 미뤄둔 사람이 제일 손해예요.
영화에진심
영화에진심😱 소름10일 전
방 하나에서 다 찍은 영화가 96분 동안 한 번도 안 늘어진다는 게 진짜 대단합니다. 증거를 하나씩 뒤집어 가는 생객도 좋지만, 전 처음에 바로 유무죄로 가자는 사람이 아니었다는 점이 더 좋았어요. 답을 주는 게 아니라 의심하는 법을 가르치는 인물이니요. 3번 배십원이 마지리에 배진는 장면은 연기 수업에 넣어도 될 것 같습니다.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정말 한 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서 여기서도 말해둡니다

12명의 성난 사람들 자주 묻는 질문

12명의 성난 사람들 장르는 무엇인가요?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미스터리, 서사/드라마 장르의 영화이에요.
12명의 성난 사람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12명의 성난 사람들에는 마틴 발삼(배심원 1 역), 존 피들러(배심원 2 역), 리J.콥(배심원 3 역), E.G. 마샬(배심원 4 역), 잭 클러그먼(배심원 5 역), 에드워드 빈스(배심원 6 역) 등이 출연해요.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언제 개봉했나요?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1957년 4월 10일에 개봉했어요.
12명의 성난 사람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후기 댓글 6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5 · 먹먹 5 · 눈물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헨리 폰다(6회), 배심원 1(1회), 배심원 8(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방 하나에서 96분이 이렇게 굴러간다고?? 흑백이라 미뤘던 내가 바보"
12명의 성난 사람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12명의 성난 사람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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