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줄거리
20년 만에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 데이빗 프랭클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고,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가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한 모습으로 재회한다. 잡지 '런웨이'를 지키려는 편집장 미란다, 신임 기획 에디터로 당당히 돌아온 앤디,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까지—더 화려하고 치열해진 뉴욕 패션계에서 주도권을 다투는 이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케네스 브래너, 루시 리우가 새롭게 합류해 서사와 코미디의 균형을 더한다. 변화한 시대 속에서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묻는,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