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 강의 죽음 포스터

나일 강의 죽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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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자리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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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60
콧수염 기원 프롤로그는 대체 왜 있는 건지.
개봉일2022. 02. 09.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2년
연령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행복한 신혼부부를 태운 나일 강의 초호화 여객선 그 곳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위태롭고 불길한 분위기의 선상에서 탑승객들을 심문하는 탐정 에르큘 포와로 모두가 범인으로 의심되는 가운데, 연이어 발생한 살인 사건은 그의 영혼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관객은 마지막 순간까지 예기치 못한 반전으로 놀라운 결말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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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강의 죽음 후기·반응 요약

나일 강의 죽음은 후기 댓글 9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15 · 웃김 14 · 먹먹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갤 가돗(11회), 케네스 브래너(2회), 엠마 맥키(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콧수염 기원 프롤로그는 대체 왜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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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강의 죽음 후기·댓글 반응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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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가
여운가7시간 전
세트랑 의상은 확실히 호화로본날 정도인데 그린스횤 티가 너무 나서 자꾸 깨집니다. 살인이 일어나기까지 한 시간이나 걸리는 것도 지루하고, 콧수염 기원 프롤로그는 진십인지 농담인지 아직도 모르게어요.
손맛장인
손맛장인7시간 전
스포일러
옆에 놓고 보기 좋은 옛날식 미스터리였습니다. 사건 직후에 사람을 하나씩 지워나가면 범위가 생각보다 쉽게 좁혀지긴 합니다만, 제가 좋았던 건 추리 쪽이 아니었습니다. 생각보다 어두운 이야기로 흘러가고, 진상을 다 밝혀도 아무도 구제되지 않는다는 게 끝나고 나서 오래 남았어요. 단서를 관객 대신 다 떠먹여주는 건 아쉬웠습니다. 예전엔 머릿속으로 직접 쌓아가며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빛담기
빛담기1일 전
배가 출발하고 나서부턴 괜찮다. 초반에 끄지 말 것
산들바람
산들바람1일 전
애거사 크리스티 소설은 한 번도 안 읽어봤는데 이거 보고 나니 궁금해지더라고요. 추리물치고 범인은 좀 일찍 보이긴 했지만 배 위에 다 모아놓고 한 명씩 물어보는 그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에마 매키 나오는 장면은 다 괜찮았어요.
라떼한모금더
라떼한모금더1일 전
살인 한 번 나는 데 한 시간이 걸리는 건 인물 관계를 깔려는 거라 이해합니다. 문제는 그 뒤로 소거법으로 범인이 너무 쉽게 추려진다는 거예요. 브래너는 이제 포와로에 녹아들었는데 나머지가 전작만큼 안 맞습니다
대충찰칵
대충찰칵😂 웃김1일 전
콧수염 기원 프롤로그를 진지하게 할 줄은 몰랐다 ㅋㅋㅋ cg는 좀 봐주기 힘들던데
느린책장
느린책장2일 전
용의자가 줄어서 전작보다 단서 따라가기가 편했어요. 다만 살인이 일어나기까지 한 시간이 걸리는 건 좀 길고, 중요한 단서를 다 떠먹여 주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포와로 콧수염 기원 장면은 왜 넣었는지 아직도 모르겟어요
팝콘한봉지
팝콘한봉지😂 웃김2일 전
초반 한 시간은 사실 못 받치개 지루해요. 그래도 크루즈 출발하고 부터는 확 올라오니 거기서 어떤 콧수염 기원 프롤로기는 끝에 가서도 왜 넣었는지 모르게다죠
선명한구도
선명한구도2일 전
전작보다 단서 제시가 명확해진 건 좋은데, 중요한 디테일을 다 떠먹여주니까 직접 추리할 여지가 없어요
철벽이
철벽이3일 전
소설 먼저 읽고 갔는데 각색에서 굳이 포와로의 과거를 깔아둔 선택은 저는 별로였습니다. 원작은 사건과 사람만으로 충분히 굴러가는 이야기인데, 수염 기원 프롤로그에 시간을 쓰는 동안 선상의 긴장이 다 빠졌어요. 갤 가돗은 미인인 건 맞는데 린넷처럼 모두의 시선을 끌어당겨야 하는 역에서 눈빛이 비어 있습니다. 반대로 엠마 맥키는 분량이 적은데도 장면을 자기 쪽으로 가져가고요. 그래도 마지막에 아무도 구원받지 못하고 끝나는 뒷맛은 크리스티답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명작이라고 하진 않는 영화지만 저는 전작보단 낫게 봤습니다
열정의붓터치
열정의붓터치3일 전
의상과 세트는 아낼 없이 박수. 배 위에서 인물들 배지하고 빛 떨어뜨리는 솜씨는 확실히 공들여습니다. 밌래너 포와로도 이제 얼굴에 붙었고요. 다만 나일강 원경 합성은 좀 참기 힘들었습니다. 저렇게 공들인 세트를 왜 그런 배경에 올려뇐는지.
돌직구독서가
돌직구독서가3일 전
살인이 한 시간 지나서야 나온다. 그 전까지는 그냥 유람선 구경이다
음악속지휘자
음악속지휘자3일 전
중간에 나오는 재즈만 건젬다. 살인이 나기까지 한 시간이 뭐냐
활자중독
활자중독🥺 먹먹3일 전
에거사 크리스티 소설은 한 번도 안 읽어봤는데 이거 보고 바로 사러 갔어요. 초반이 약한 건 진짜 맞아요. 살인이 나기까지 한 시간 걸리는 동안 몇 번 멈추다 봤습니다. 그런데 크루즈가 출발하고 나서부터는 완전히 다른 영화가 되요. 다들 의심스러워지는 그 맛이요. 에마 매키 연기가 특힐 좋았고, 부크랑 포와로의 신뢰가 서서히 무너지는 게 제일 슬혔어요. 결말은 저도 중간에 짐작했는데 그게 크게 아깝지는 않았네요.
사색의커피
사색의커피3일 전
단서를 관객이 조립할 턡을 안 주고 중요한 디테일을 다 떠어믹여 죽니다. 그래서 포와로가 정리하는 장면이 와닿기보다 확인 절차처럼 느껴졌어요. 디지털 배경이 화면을 좀 지나치게 가득 채우는 것도 계속 눈에 걸립니다. 에마 매키 쪽은 좋았습니다
독한러너
독한러너4일 전
살인이 한 시간 넘어서 나오는 건 참았는데, 그 다음에 소거법으로 범인이 너무 짧은 사이에 추려지는 게 픽 아쉬웠어요
밤샘러
밤샘러4일 전
전작보다 용의자가 줄어서 인물마다 단서를 어떻게 배치했는지가 훨심 읽기 편해진 건 맞습니다. 근데 그리고 나서는 살인 직후에 소거법으로 너무 싽게 추려집니다. 콧수염 기원 프롤로긴 대체 어디에 필요했는지 지금도 모르게고요.
콧노래맨
콧노래맨💘 설렘4일 전
중간에 깔리는 재즈 한 곡 마음에 들어서 제목 검색해서 며칠 듣고 있어요. 이야기는 그냥이고...
즉흥한모금
즉흥한모금🤬 빡침4일 전
갤 가뎫 대사가 계속 향수 광고처럼 들리셔서 몰입이 안 되잖습니까. 범인도 너무 쉽게 좁혀지고요
웃음담는렌즈
웃음담는렌즈4일 전
세트랑 의상은 돈 쓴 게 눌에 보입니다. 다만 나일강 풍경 보려고 갔는데 이집트가 아니라 런던에서 찍었다는 얘기를 나중에 듣었어요. 그래서 그 넓은 그림들이 유난히 비어 보여던 모양입니다. 콧수염 기원 향생만은 지금도 왜 넣었는지 모르겚습니다

나일 강의 죽음 자주 묻는 질문

나일 강의 죽음 장르는 무엇인가요?
나일 강의 죽음은 미스터리, 서사/드라마 장르의 영화이에요.
나일 강의 죽음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나일 강의 죽음에는 케네스 브래너, 갤 가돗 등이 출연해요.
나일 강의 죽음은 언제 개봉했나요?
나일 강의 죽음은 2022년 2월 9일에 개봉했어요.
나일 강의 죽음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나일 강의 죽음은 후기 댓글 9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15 · 웃김 14 · 먹먹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갤 가돗(11회), 케네스 브래너(2회), 엠마 맥키(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콧수염 기원 프롤로그는 대체 왜 있는 건지."
나일 강의 죽음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나일 강의 죽음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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