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오브 인터레스트 포스터

존 오브 인터레스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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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셔터
고요셔터
나도!!150
예쁜 정원 컷 뒤로 계속 깔리는 그 소리... 노골적인 장면 하나 없는데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처음이에요.
개봉일2024. 06. 05.
회차
1화
제작국가
영국, 폴란드,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3년
연령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독일 장교 루돌프 회스의 가족이 사는 그들만의 꿈의 왕국 아우슈비츠. 아내 헤트비히가 정성스럽게 가꾼 꽃이 만발한 정원에는 재잘거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집. 과연 악마는 다른 세상을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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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프리델 배우
루돌프 호스
다니엘 홀츠버그 배우
게르하르트 마우어
사샤 마즈 배우
아르투어 리베헨셸
맥스 벡 배우
슈바르처
랄프 헤르포스 배우
오스왈드 폴

존 오브 인터레스트 후기·반응 요약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후기 댓글 91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67 · 먹먹 8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예쁜 정원 컷 뒤로 계속 깔리는 그 소리... 노골적인 장면 하나 없는데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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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브 인터레스트 후기·댓글 반응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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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소리
셔터소리😱 소름7시간 전
클로즈업이 아예 없고 고정 와이드로만 버키는데, 그 거리가 공포의 전부입니다. 담뱔력 너머 소리를 끝까지 화면에 안 넣는 선택이 정확해요. 정원 가꾸는 장면이 제일 서늘했습니다
수줍은설렘이
수줍은설렘이😱 소름7시간 전
스포일러
자극적인 장면이 하나도 없는데 이보다 폭력적인 영화를 본 기억이 없습니다. 벽 너머의 비명과 총소리가 그 집에선 그냥 배경 소음으로 처리되어요. 딸이 정원을 안내하면서 어머니가 낙원 같다고 말하는 장면이 계속 남습니다. 색색 생생한 정원에 수영장까지 있는데 그걸 둘러싸고 있는 게 무엇인지를 알고 보면요. 공포를 느끄는 게 개랑 움는 만딸뿐이라는 게 제일 무섭습니다. 엔딩 후 크레디트 소리는 살면서 들은 것 중에 제일 무섬고요. 다시 보자는 말은 못 하겟지만 한 번은 봐야 하는 영화네요
밤샘러
밤샘러😱 소름1일 전
벽 너머에서 나는 소리를 한 번도 화면으로 보여주지 않는 게 이 영화의 전부라고 붐요. 정원 가꾸고 생일 챙기고 수영장에서 놀고, 그 위로 계속 다른 소리가 깔려요. 집 안에서 무서워하는 게 개랑 막내딸뿐이라는 게 제일 서늘했습니다
막살아도예술
막살아도예술1일 전
소리는 인정. 근데 나한텐 끝까지 긴 홈비디오였음
빛담기
빛담기😱 소름1일 전
딸이 정원 안내하는데 어머니가 낙원 같다고 하는 장면이요. 꽃이랑 나비랑 수영장까지 다 있는데 그 담장 너머가 뭔지 생각하면 진짜 소름이 돋아요. 이 집에서 무서워하는 건 개랑 잠 못 드는 막내딸뿐이라는 것도요.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는 말을 듣고 갔는데 저는 내내 속이 뒤집혔습니다. 보는 것보다 듣는 게 중요한 영화 같아요
팩트폭격엔딩
팩트폭격엔딩😱 소름1일 전
스포일러
화면에는 정원과 수영장과 생일 파티만 나옵니다. 끔찍한 건 전부 소리로만 넘어옵니다. 이 집에서 유일하게 이상함을 느끼는 게 개와 잠 못 드는 막내딸뿐이라는 설계가 제일 무섭습니다. 아이들 교육에 이만한 환경이 없다고 말하는 아내 쪽이 특히 그렇고요. 지루하다는 평이 나오는 건 이해합니다. 사건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사건이 없는 게 아니라 사건을 담벼락 뒤에 두고 찍은 겁니다. 마지막 장면은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헤드폰속도피
헤드폰속도피😱 소름1일 전
소리로 만들었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에요. 화면에는 정원에 물 주고 아이 생일 처리하는 모습만 나오는데, 담장 너머에서 기계 소리랑 비명 같은 게 계속 섞여 들어옵니다. 중반부터는 제가 그 소리를 안 들으려고 어씨고 있더라고요. 그게 바로 그 사람들이 매일 하던 일이었을 테고요. 안을 한 번도 안 보여주는데 다 보여준 삵입니다. 다시 보고 싶지는 않아요.
팩트폭격엔딩
팩트폭격엔딩😱 소름2일 전
재밌는 게 아예 없는 영화인데 그게 전부 설계입니다. 고정 카메라로 와이드샷만 찍고 클로즈업을 한 번도 안 쓰는데, 그래서 관객이 인물에 붙지 못하고 계속 담 밖의 소리만 듣게 됩니다. 정원에서 꽃 가꾸고 생일 처리하는 장면 위로 깔리는 그 소리들, 그리고 엔딩 언주. 감탄은 했지만 즐겼다고는 못 하겟습니다
팩트폭격엔딩
팩트폭격엔딩😱 소름2일 전
이 영화에서 제일 중요한 건 카메라 위치입니다. 고정된 와이드샷만 써서 클로즈업이 아예 없는데, 그 말은 관객에게 인물의 속을 보여주지 않게다는 설계입니다. 담백해서 지루하다는 반응이 이해는 되는데, 이건 원래 화면이 아니라 소리로 진행되는 영화라서 소리를 놓치면 아무런 일도 안 일어나는 홈비디오가 됩니다. 정원과 못 자는 말내딸, 그리고 담 너머에서 오는 소리. 이 세 가지만 붙여도 설명은 충분합니다. 음악을 큰게 깔지 않고도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게 더 무섭죠.
미룸이
미룸이😱 소름2일 전
보는 게 아니라 듣는 영화었어요. 정원에 꽃 다 하고 아이들 웃는 소리 나는데 담 너머에서 계속 다른 소리가 깔려요. 그게 미명인지 기차인지 분간이 안 되는 순간이 제일 무섭고. 수용소 안은 한 컷도 안 보여주는데 다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끝나고 한참 못 일어났어요. 집 어던 사람 도 그 소리를 유일하게 무섬워하는 게 개와 막내딸뿐이라는 것도 계속 생각나고요. 엔딩 크레디트에 깔리는 소리는 다시 듣고 싶지 않습니다.
발칙한붓
발칙한붓😱 소름2일 전
사전 정보 없이 틀어서 처음엔 그냥 대지트에 대가족 얘기인 가 하고 봤다. 그러다 중반부터 배경에서 계속 들리는 소리가 뭔지 알게 되는데 그 순간부터 화면을 못 보게 된다. 폭력적인 장면 하나 없이 이런 게 가능하다는 게 더 무섭다. 이보다 보는 것보다 듣는 것이 중요한 영화는 진짜 없었다. 도에 이빨 갖고 노는 아이 장면은 한참 생각나다
밤선율
밤선율😱 소름3일 전
이건 눈으로 보는 영화가 아니라 귀로 보는 영화입니다. 담 하나 넘어서 들려오는 소리가 두 시간 내내 안 끊기는데 화면에서는 꽃 가꾸고 아이들 뛰어놀고 사람 부르는 일상만 보여줍니다. 그 어귋나이 어떤 잔인한 화면보다 못합니다. 고정 와이드샷만 쓰고 클로즈업을 아예 안 넣었다는 거도 나중에 알았는데, 인물 옆에 가까이 가지 못하게 말리놀은 거구나 싶었고요. 엔딩 후 올라올 때 깔리는 그 소리는 살면서 들은 것 중 제일 무섬웠습니다. 한참 못 일어났습니다
고요한땀
고요한땀😱 소름3일 전
처음에는 그냥 정원 잘 가꿄 집 얘긴가 했다. 담 너머에서 들리는 소리가 한 번도 안 멈춘다는 걸 알아차린 순간부터는 화면이 아니고 소리를 듣고 있었다. 딸이 엄마한테 정원 구경시켜주면서 낙원 같다고 하는 말이 제일 오래 남는데, 그 말을 아무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집이라는 게 끝찍했다. 이 집에서 밤에 잠을 못 자는 게 개와 막내딸뿐이라는 것도 한커리 지나서 생각났다. 다시 보자고 하면 잠시 말을 잘라먹을 것 같다
밤선율
밤선율😱 소름3일 전
벽 너머에서 들리는 소리를 이 가족이 배경음 처리하는 게 이 영화의 전부입니다. 수용소 안은 한 컷도 안 보여주는데 피아노 건반, 둔탁한 총성, 헬미한 분얼 소리가 계속 깔려서 눈으로 본 것보다 관로 들은 게 더 오래 남아요. 딸이 정원을 안내하는데 어머니가 낙원 같다고 하는 대목, 그 잎사귀와 깃발을 둘러싸 게 무엇인지 알면서 듣는 그 말이 제일 서늘했습니다. 다시 보고 싶지는 않은데 한 번은 봐야 하는 영화입니다
팩폭러
팩폭러3일 전
트릭 하나로 105분이다. 옮집이라는 설정이 주는 충격은 30분이면 끝나고 그 뒤는 갈 데가 없어진다
책속의불씨
책속의불씨😱 소름3일 전
클로즈업이 한 번도 없는 영화입니다. 카메라를 고정해놓고 정원과 집만 깨끗하게 보여주는데, 정작 얼굴은 없고 소리만 남습니다. 무엇을 화면 밖에 둔다는 선택이 이렇게까지 폭력적일 수 있다는 게 뛱끼엇습니다. 설명을 하나도 안 해주는 게 이 영화의 예의라고 봥습니다
초점왕
초점왕😱 소름4일 전
클로즈업이 아예 없다. 카메라를 벍에 박아놓고 와이드로만 찍어서 누가 누군지 구분도 안 되는데, 그게 이 영화가 하려는 일이다. 정원에 물 주고 에들 웃고 밥 사몽 떠는 소리 밑으로 계속 다른 소리가 깔린다. 피아노 건반, 둔탁한 총소리, 멀리서 나는 바명. 화면은 아무것도 안 보여주는데 관객 귀가 다 본다. 이 집에서 무섭워하는 게 개랑 잠 못 들는 만내뛸밖이라는 게 제일 서늘했다.
밤선율
밤선율😱 소름4일 전
수용소 안은 한 컷도 안 보여주는데 소리로 전부 들린다. 벽 너머 비명과 총성이 그 집 식구들한테는 그냥 생활 소음이고, 아이들 교육에 최고의 환경이라고 말하는 아내 쪽이 제일 무섭다. 사운드 설계만 따로 떼서 공부하고 싶을 정도다. 롱샷이 많아서 인물 구분이 안 된다는 말도 이해는 되는데, 그 거리감이 이 영화가 쓰는 방식이라고 본다.
심장쫄깃러
심장쫄깃러4일 전
그 트릭 하나로 105분을 버타기엔 너무 길더군요. 40분에는 사람 귀가 그 소리에도 이미 익어버립니다
책속을거니는
책속을거니는😱 소름4일 전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는 말을 보고 턬는데, 사실 내내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화면이 아니라 소리에서요. 아내가 정원을 가꾸고 아이 생일을 챙기는 동안 담 너머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영화가 한 번도 보여주지 않는데, 안 보여주는 쪽이 훨여 무섭더군요. 이 집에서 무섬워하는 것은 개와 잠 못 드는 말내딸뿐이라는 것도 오래 남습니다. 아이들 교육에 최고의 환경이라고 말하는 그 태연함이 제일 서늘했어요.

존 오브 인터레스트 자주 묻는 질문

존 오브 인터레스트 장르는 무엇인가요?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사극/시대물, 서사/드라마 장르의 영화이에요.
존 오브 인터레스트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존 오브 인터레스트에는 산드라 휠러, 크리스티안 프리델(루돌프 호스 역) 등이 출연해요.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언제 개봉했나요?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2024년 6월 5일에 개봉했어요.
존 오브 인터레스트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후기 댓글 91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67 · 먹먹 8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예쁜 정원 컷 뒤로 계속 깔리는 그 소리... 노골적인 장면 하나 없는데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처음이에요."
존 오브 인터레스트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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