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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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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봉우리
한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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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작인데 폴리페모스가 아직도 통한다. 의상 색감은 시대 감안하면 놀랍고, 나머진 커크 더글라스 얼굴이 다 함.
개봉일1955. 09. 14.
회차
1화
제작국가
이탈리아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55년
연령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이타카의 왕 율리시스가 트로이와의 전쟁에서 돌아오지 않자 왕비 페넬로페에게 청혼하는 구혼자들로 궁전은 조용할 새가 없다. 율리시스와 페넬로페의 아들 텔레마코스는 고심 끝에 아버지를 찾아 나서기로 한다. 한편, 파에아키아의 바닷가에서 나우시카 공주는 파도에 떠밀려 온 남자를 발견한다.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남자는 나우시카 공주와 사랑에 빠진다.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대서사시 『오디세이』를 각색했다.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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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후기·반응 요약

율리시스는 후기 댓글 6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11 · 소름 4 · 설렘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커크 더글라스(23회), 실바나 망가노(10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1954년작인데 폴리페모스가 아직도 통한다. 의상 색감은 시대 감안하면 놀랍고, 나머진 커크 더글라스 얼굴이 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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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후기·댓글 반응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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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붓
수다붓5시간 전
초반 구혼자들 나오는 부분은 솔직히 졸았는데 모험 장면 들어가면서 살아난다. 커크 더글라스가 키클롭스 놀리는 장면은 지금 봐도 웃기고, 바람이 해 질 녘에나 분다는 말에 5년을 눌러앉는 능청도 좋았다. 세트는 요즘 것보다 물건이다
멜로디에젖는
멜로디에젖는5시간 전
더빙이랑 음향이 계속 따로 놀아서 감정을 잡기가 어려웠어요. 의상이랑 세트는 진짜 예쁜데 그걸로 버티긴 길죠
버럭여사
버럭여사1일 전
키클롭스 장면은 1954년 치고 농라울 만하다. 다만 그리스인이라 계속 말하면서 제목은 울리시스인 건 끝까지 모순이고
여운가
여운가1일 전
구혼자들 나오는 초반은 정말 지루한데, 키클롭스한테 술 먹이는 대목부터 갑자기 살아나네요
고요한지휘
고요한지휘😱 소름2일 전
1955년에 이 정도 세계를 지어냈다는 게 놀랍네요. 특수효과는 귀엽지만.
조용한반전
조용한반전2일 전
오디세이아를 두 시간에 밀어넣었으니 사건이 다 요약처럼 지나간다. 구혼자들 나오는 초반 30분은 설명만 하고 있고, 외눈 거인 나오면서야 영화가 깨어난다. 실바나 망가노 1인 2역은 확실히 좋았다.
한봉우리
한봉우리😱 소름2일 전
1955년에 키클롭스 눈을 저렇게 움직이게 만들었다는 게 놀랍습니다. 세트도 그림처럼 짜놨고요
홀로그리다
홀로그리다😱 소름3일 전
키클롭스 장면은 1954년 작품이라는 게 안 믿깁니다. 대신 신들이 거의 빠진 건 아쉬워요
불맛러
불맛러😂 웃김3일 전
1954년에 이 정도 세트를 올렸다는 게 아직도 안 믿어집니다. 키클롭스 눈이 진짜로 움직이는데 CG 한 점 없이 틀과 분장으로 만들어낸 겁니다. 사슬 한 자리, 방패 짜이새까지 공들여놓았어요. 초반 구현자들 나오는 대목은 사실 하품을 하면서 봤는데, 모험이 시작되고 나면 얼마나 공을 들여 만들었는지가 화면에 다 보여서 불평이 사라집니다. 케르키 더글라스가 키클롭스 놀려먹는 대목은 몇 번을 다시 봐도 웃음이 나오고요
묵묵히
묵묵히😂 웃김3일 전
커크 더글라스가 키클롭스 놀리는 장면 하나로 값을 한다. 전포 장면은 지금 보면 좀 웃기고
버럭여사
버럭여사3일 전
원전을 두 시간에 눌러 담았으니 요약본이라는 말은 맞다. 구혼자들 파트와 파이아케스 파트는 솔직히 지루했고, 모험이 시작되고 나서야 영화가 숨을 쉰다. 그런데도 한 가지는 인정해야 한다. 페넬로페와 키르케를 실바나 망가노 한 사람에게 맡긴 선택. 율리시스가 집으로 돌아가려 애쓰는 내내 붙잡히는 얼굴이 결국 같은 얼굴이라는 뜻이고, 이건 원전에 없는 해석이다. 신들의 자리를 거의 지운 건 아쉽다. 오만함을 벌하는 신이 없으면 율리시스는 그냥 운 좋은 사내가 되어버리니까. 커크 더글라스가 키클롭스를 놀리는 장면은 지금 봐도 웃긴다.
성난게임패드
성난게임패드4일 전
신화 덕후 입장에선 아쉬운 영화입니다. 올리시스의 에리함을 보여주기엔 104분이 너무 짧고, 아테나를 바롯한 신들의 역할이 거의 빠짐 있어요. 폠넭로폘도 강인해야 하는 사람이 우는 장면만 남았고요. 세트와 의상, 키클롭스 실물 효과는 지금 봐도 훌뢸합니다
지도밖탐험
지도밖탐험4일 전
실바나 망가노에게 페넬로포와 키르케를 다 맡긴 게 이 영화의 제일 재밌는 선택이었어요. 집에 돌아가고 싶은 마지막 여자와 발을 붙잡는 마다의 여자가 한 얼굴이니까, 유홍이 결국 자기 안에서 벌어지는 짓이라는 게 말 없이 붙여집니다. 전후 에피소드를 한 사람씩 잡고 가니 떨어지는 대목도 있고 전통 장면은 지금 보면 웃습니다. 그래도 남은 건 커크 더글라스가 속옷 입고 섬을 뛰어다니는 생명력이었어요.
뚜벅이
뚜벅이5일 전
포데스타와 망가노는 보기엔 좋은데 연기가 밋밋합니다. 어 더봉 티 나는 것도 거슬렸어요
초점왕
초점왕😂 웃김5일 전
초반 구혀자 파트는 진짜 따분한데 모험 장면 들어가면서 살아난다. 키클롭스 놀리는 대목에서 커크 더글라스 표정이 일품이고, 54년생 치고 특수효과도 놀랄 만하다
스크린앞열정
스크린앞열정5일 전
키르케 파트 색감이요. 1955년 필름인데 보라색이 그렇게 눕는 걸 보고 한참 멈췄어요. 실바나 망가노가 페넬로페랑 키르케를 혼자 다 하는 것도 얼굴 쓰는 법이 완전히 달라서 재밌었고요. 커크 더글라스는 그리스 영웅보다 카우보이 같긴 했는데 뭐 그것도 나쁘지 않았어요 ㅎㅎ
웃음담는렌즈
웃음담는렌즈5일 전
세트와 조명은 지금 봐도 물건입니다. 키클롭스 눈을 실물로 움직이는 대목에서 한참 감탄했어요. 다만 에피소드를 하나씩 붙여놓기만 해서 전진을 묶어주는 뇼대가 없습니다. 도솩에 부하들을 달래는 따위는 어떻게 됐는지 모를게 사라집니다.
감성한스푼
감성한스푼😂 웃김7일 전
의상이랑 세트 아름다움은 지금 봐도 화면이 꽉 차네요. 개랑 아들은 알아보는데 부인만 못 알아보는 건 좀 웃었어요
물음표
물음표8일 전
폴리페모스 장면은 55년 기준으로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다만 구혼자들 나오는 초반 30분은 저도 좀 버혔어요
햇살렌즈
햇살렌즈🥺 먹먹9일 전
세트와 의상이 화면을 꽉 채우는데, 요즘 영화에서 저런 밀도를 보기 어렵다. 구도를 보면 한 프레임에 사람을 몇 명 세우고 어디에 그림자를 걸지까지 다 계산해 둔 티가 난다. 늙은 개와 아들은 거지꼴로 돌아온 율리시스를 단번에 알아보는데, 정작 남편만 기다린 사람은 못 알아보는 대목이 오래 남았다. 키르케와 칼립소를 페넬로페 배우가 같이 맡게 한 선택도 좋았다.

율리시스 자주 묻는 질문

율리시스 장르는 무엇인가요?
율리시스는 어드벤처, 판타지 장르의 영화이에요.
율리시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율리시스에는 실바나 망가노, 커크 더글라스, 안소니 퀸, 로산나 포데스타 등이 출연해요.
율리시스는 언제 개봉했나요?
율리시스는 1955년 9월 14일에 개봉했어요.
율리시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율리시스는 후기 댓글 6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11 · 소름 4 · 설렘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커크 더글라스(23회), 실바나 망가노(10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1954년작인데 폴리페모스가 아직도 통한다. 의상 색감은 시대 감안하면 놀랍고, 나머진 커크 더글라스 얼굴이 다 함."
율리시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율리시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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