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라는 남자 포스터

오토라는 남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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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음악속지휘자
음악속지휘자
나도!!164
원작 오베가 있는데 왜 또 만들었나 싶었는데 나쁘진 않다. 다만 톰 행크스는 아무리 해도 꼰대 할아버지로 안 보임
개봉일2023. 03. 29.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스웨덴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2년
연령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모든 것을 포기하려는 오토는 죽고 싶을 타이밍마다 이를 방해하는 이웃들로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인생 최악의 순간, 뜻하지 않은 이웃들과의 사건들로 인해 오토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으로 흘러가는데…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레이첼 켈러 배우
소냐
존 히긴스 배우
철물점 점원
토니 빙햄 배우
철물점 손님
릴리 코주브 배우
철물점 테일러
맥 베이다 배우
말콤
피터 시플라 배우
스팀코 스틸 보스
패트릭 스태니 배우
스팀코 스틸 테리
앨리슨 R. 후드 배우
스팀코 스틸 공동작업자 #2
칼 클레몬스 배우
스팀코 스틸 작업자 #4
코너 맥캔러스 배우
스팀코 스틸 작업자 #5
크리스티 놀렌 배우
스팀코 스틸 작업자 #3
도미닉 마론 배우
스팀코 스틸 공동작업자 #1
신디 잭슨 배우
배달원
보디 윌슨 배우
어린 오토
아이라 아믹스 배우
오토의 아빠
트루먼 행크스 배우
소년 오토
존 오스벡 배우
군의관
엘 채프먼 배우
사라,기차 매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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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년 기차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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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 메리카 부동산 중개인
존 도나휴 배우
더들리 경관
아론 마커스 배우
기차역 사업가
제프 호첸도너 배우
버리 기차 통근자
밴스 틴슬리 배우
기차 통근자 #1
클레이 데이비스 배우
기차 통근자 #2
제러드 프랭크 배우
기차 통근자 #3
제임스 페이튼 배우
기차 통근자 #4
조세핀 발렌티나 클락 배우
인플루언서 애비
조세핀 린데가르드 배우
인플루언서 줄리아
캐슬린 리건 배우
기차 통근자 #5
미카 사우스우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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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그라네즈 배우
닉(드라이빙 레슨 머슬 헤드)
에모니 엘리슨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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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마기 배우
염료 & 메리카 담당자 '83
윌리엄 폴 클락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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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레인 배우
염료 & 메리카 비밀 요원
토드 C. 아델만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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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지 비에네만 배우
기차 승객
리사 코피 배우
기차 통근자
스피로 커티스 배우
모텔 오너
애슐리 다섹 배우
기차역 통근자
샌더 골드만 배우
기차 승객
더스틴 헤빌린 배우
기차 승객
나얍 후세인 배우
엘리스 박사
C.J. 리 배우
보행자
마크 머사 배우
기차 승객
필 나르도치 배우
병원 환자
로빈 패리쉬 배우
부동산 중개인
로저 페탄 배우
기차 승객
제이 스톡슬래더 배우
모텔 거주자
스테파니 스위프트 배우
샤워하는 이웃
윌리엄 윌모스 배우
그라운드 키퍼

오토라는 남자 후기·반응 요약

오토라는 남자는 후기 댓글 96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눈물 54 · 먹먹 18 · 빡침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마리솔(35회), 이웃(35회), 톰 행크스(3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원작 오베가 있는데 왜 또 만들었나 싶었는데 나쁘진 않다. 다만 톰 행크스는 아무리 해도 꼰대 할아버지로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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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라는 남자 후기·댓글 반응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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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선율
밤선율😭 눈물11시간 전
뻔한 결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눈물이 또르르 흐른다. 마리아나 트레비뇨랑 톰 행크스, 거기에 고양이 한 마리가 절제된 유머로 이야기를 다 완성시킨다. 스웨덴 원작이 워낙 좋아서 걱정했는데 톰 행크스가 원작을 세세하게 연구한 흔적이 보이고, 미국 관객용으로 조금 따뜻해진 건 있어도 핵심은 그대로 옮겼다고 본다. 삶을 놓아버리고 싶을 때 세상에 붙어 있게 하는 중력이 결국 사람이라는 얘기를 이렇게 담백하게 한다. 중반에 운전 가르치면서 한마디 던지는 장면에서 한 번, 엔딩에서 또 한 번 무너졌다.
수다콩
수다콩11시간 전
담백하다기보다 20분은 더 잘라냈어야 하는 영화 아닌가. 예고편은 코미디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외로움이랑 상실을 꽤 무겁게 다루니까 기대한 거랑 전혀 다른 걸 보게 된다. 멀쩡하게 잘 만든 원작이 이미 있는데 왜 또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음
사색하는한잔
사색하는한잔😭 눈물11시간 전
눈물 많은 분은 흔지 꼭 챙기세요... 저는 중반에 이미 다 쏟았습니다
느긋한레벨업
느긋한레벨업1일 전
예고편은 코미디 같던데 실제로는 외로움과 상실 얘기더군요. 20분쯤은 덜어냈어도 좋았겠습니다. 퉜 행크스라 끝까지 봤고요
환한색칠
환한색칠😭 눈물1일 전
뿐한 거 아는데 또 눈물 또르르
몰아보기
몰아보기🥺 먹먹1일 전
스포일러
오토가 죽으려고 준비할 때마다 이웃들이 초인종 누르는 게 처음엔 그냥 웃긴 반복이었는데, 반복될수록 저 사람을 세상에 붙잡아두는 게 결국 저거구나 싶어지더라고요. 마리솔이 아무 말 없이 음식 들고 찾아오는 장면들이 제일 좋았어요. 끝에 오토가 소냐 옆으로 가는 방식까지 포함해서요. 뻔한 건 맞는데 이런 건 뻔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크레딧 올라갈 때까지 일어나기 싫었어요
붓을든지휘자
붓을든지휘자😭 눈물1일 전
오토가 철물점에서 로프 길이 재고 점원한테 따지는 장면부터 사람 성질이 다 보인다. 턴 행크스가 그 성질을 미워할 수 없게 만드는 게 신기하더군. 마리솔이 운전 배우면서 던지는 말 한마디에 나도 모르게 코가 매웠고. 뻔한 결말인 거 알면서도 결국 똑같이 울었다. 눈 치우는 장면마다 항상 창밖을 한 색으로만 밀어붙이는데 그게 오토 마음 같아서 오래 봤네.
햇살렌즈
햇살렌즈🥺 먹먹1일 전
세상은 꼰대가 필요하고 꼰대도 세상이 필요하다는 얘기로 읽혔다. 원작이 워낙 좋아서 리메이크 소식 들었을 때 걱정이 앞셌는데, 톰 행크스가 원작을 꽤 세세하게 본 게 보인다. 미국 관객용으로 조금 따뜨하게 바꿔놓은 건 분명히 있다. 그래도 옆집 마리솨이 들이닥치면서 오토의 하루가 어긋나기 시작하는 흐름은 그대로 살아 있고, 마리아나 트레비뇨가 그 역할을 다 해낸다. 엔딩에서 결국 눈물이 났다.
공감러
공감러😭 눈물2일 전
톤 행크스가 저런 꼬장꼬장한 영감을 해도 끝까지 미워지지 않는 게 신기합니다. 처음 20분은 그냥 성가신 노인인데, 마리솤이 자꾸 들이대는 걸 못 이기고 하나씩 해주기 시작하면서 사람 얼굴이 돌아오더군요. 운전 가르쳐주는 장면에서 한마디 던질 때 그만 울켥했고, 마지막에는 그냥 포기했습니다ㅠ 저는 등장인물들과 헤어지는 게 늘 아쉬운 편인데 이 영화는 유난히 더 그랥어요. 마리솤 같은 이웃 하나만 있으면 인생이 달라지겠구나 싶었습니다.
단정한솥
단정한솥2일 전
뾔히 보이는 전개 그대로 간다. 무난하긴 한데 딸히 남는 건 없었다.
선긋기
선긋기🥺 먹먹2일 전
눈 치우는 순서 하나에 집착하는 노인 뒤로 창가 빛이 계속 바뀌는데, 그 빛이 이야기를 다 해버립니다. 마리솔이 들이닥칠 때마다 집 안 색이 조금씩 따뜻해지는 것도 좋았어요. 리메이크라서 못마땅하다는 말도 알겠는데 저는 톰 행크스 얼굴로 다시 보는 쪽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포근한선곡
포근한선곡🥺 먹먹3일 전
영화 끝나고 OST만 여러 번 다시 들었어요. 톰 행크스도 좋았지만 이 영화는 마리사 역하십 배우가 지탰다고 생각해요. 오토가 이웃을 올드를 때마다 짜증내는데 그 짜증이 정으로 바뀌는 게 웃기고 울어지고 했어요
영화에진심
영화에진심😭 눈물3일 전
운전 가르쳐주는 장면에서 한 마디 던지는 거 보고 무너졌습니다. 결말은 다 보이는데 그래도 괜찮은 영화
오늘뭐먹지
오늘뭐먹지3일 전
예고편은 코미디처럼 보이는데 상시로는 상실 얘기더라고요. 20분은 더 잘랐어야 하고요
넉넉한한상
넉넉한한상😭 눈물3일 전
톰 행크스가 문 열고 나와서 이웃들한테 잔소리하는 장면마다 우리 동네 어르신 한 분이 떠올랐어요. 마리솔이 자꾸 들이대는 게 처음엔 번잡스러웠는데 나중엔 저 사람 덕에 오토가 살았구나 싶더라고요. 엔딩에서는 결국 눈물이 났네요
말없는산
말없는산3일 전
주변 사람들이 너무 번잡스럽고 시끄러워서 중간에 몇 번 멈췄다. 20분은 잘랐어야 했다
눈물버튼
눈물버튼😭 눈물3일 전
스포일러
엔딩에서 그냥 무너졌습니다. 죽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을 자꾸 방해하는 이웃들이 결국 붙잡는 손이었다는 게... 소냐 만나기 전까지는 흑백이었다는 대사 하나로 다 설명되네요. 울 거 알면서도 또 볼 것 같아요
냄비낙천
냄비낙천🥺 먹먹3일 전
게울 배경에 이웃사촌 얘기라니 이제는 거의 판타지죠. 중반에 운전 가르쏐줄 때 한마디에 울콱했고 마지막엔 그냥 울었어요. 톤 핬콴스는 참 한 번도 실망을 안 시햤네요
묵묵히
묵묵히4일 전
원작 본 사람한텐 결국 재탕이다. 주변 사람들이 너무 번잡스러워서 중간에 지쳤다
오지랖
오지랖🥺 먹먹4일 전
죽으려고 할 때마다 초인종 누르는 이웃들 때문에 성질내는 게 웃기다가, 소냐 얘기 나오는 대목에서 그냥 조용해졌어요. 마리솔이 자꾸 음식 들고 올라오는 게 결국 전부였고요.

오토라는 남자 자주 묻는 질문

오토라는 남자 장르는 무엇인가요?
오토라는 남자는 서사/드라마, 코미디 장르의 영화이에요.
오토라는 남자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오토라는 남자에는 톰 행크스, 마리아나 트레비노(마리솔 역), 레이첼 켈러(소냐 역), 존 히긴스(철물점 점원 역), 토니 빙햄(철물점 손님 역), 릴리 코주브(철물점 테일러 역) 등이 출연해요.
오토라는 남자는 언제 개봉했나요?
오토라는 남자는 2023년 3월 29일에 개봉했어요.
오토라는 남자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오토라는 남자는 후기 댓글 96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눈물 54 · 먹먹 18 · 빡침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마리솔(35회), 이웃(35회), 톰 행크스(3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원작 오베가 있는데 왜 또 만들었나 싶었는데 나쁘진 않다. 다만 톰 행크스는 아무리 해도 꼰대 할아버지로 안 보임"
오토라는 남자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오토라는 남자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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