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을린 사랑 포스터

그을린 사랑

영화
댓글 (72) 댓글 좋아요 (267)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산길몽상가
산길몽상가
나도!!81
라디오헤드 깔리는 오프닝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마지막 그 한 번의 헉 소리를 위해 앞의 두 시간을 어디서부터 깔아놓았는지 확인하려고 바로 다시 틀었어요. 두 번째가 더 무서워요.
개봉일2025. 06. 25.
회차
1화
제작국가
캐나다, 프랑스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1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쌍둥이 남매인 잔느와 시몽은 어머니 나왈의 유언을 전해 듣고 혼란에 빠진다. 유언의 내용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생부와 존재조차 몰랐던 형제를 찾아 자신이 남긴 편지를 전해달라는 것. 또한 편지를 전하기 전까지는 절대 장례를 치르지 말라는 당부도 함께 담겨있다. 어머니의 흔적을 따라 중동으로 떠난 남매는 베일에 싸여 있던 그녀의 과거와 마주한다. 그리고 그 과거의 끝에는 충격적인 진실이 기다리고 있는데....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루브나 아자발 배우
나왈 마르완
멜리사 디소르미스 폴린 배우
잔느 마르완
막심 고데트 배우
시몬 마르완
바야 베랄 배우
마이카
레미 지라르드 배우
공증인 장 르벨
알렌 알트먼 배우
공증인 마다드
유세프 슈웨이햇 배우
데레사 가이드
존 던 힐 배우
사이드 하이다르 교수
나빌 코니 배우
샤벨 삼촌

그을린 사랑 후기·반응 요약

그을린 사랑은 후기 댓글 7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48 · 먹먹 18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어머니(9회), 루브나 아자발(1회), 수하(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라디오헤드 깔리는 오프닝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마지막 그 한 번의 헉 소리를 위해 앞의 두 시간을 어디서부터 깔아놓았는지 확인하려고 바로 다시 틀었어요. 두 번째가 더 무서워요."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그을린 사랑 후기·댓글 반응 (72)

|
방랑객
방랑객😱 소름1일 전
스포일러
영화사에서 제일 무서운 헉 소리가 이 영화에 들어 있다는 말이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호러 영화 다 합친 것보다 셌어요. 여러 나라와 시간대를 오가는데 한 번도 헷갈리지 않게 통제하는 솜씨가 무섭고, 레바논 이야기를 요르단에서 찍은 거리감이 오히려 비현실적인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끝난 지 한 시간쯤 됐는데 아직도 앉아서 회복 중이에요. 시작할 때는 라디오헤드 깔리는 오프닝에 신났는데 끝나고 나니 감독 이름을 원망하게 되네요
한결같이뛰는
한결같이뛰는1일 전
저는 중반에 반전이 보여서 그만큼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나월을 연기한 배우 얼굴은 오래 남네요
빛담기
빛담기😱 소름1일 전
끝난 지 한참인데 아직 못 일어나고 있어요. 호러 영화를 다 합쳤도 이 한 장면만큼 무섭지 않습니다
사색하는길
사색하는길😱 소름2일 전
끝나고 한 시간을 그냥 앉아 있었습니다. 여러 나라 여러 시간대를 왔다 갔다 하는데 한 번도 헅갈리지 않게 통제하는 솜지가 무섭고, 그 솜지가 결국 관객을 어디로 데려가려고 쓰인 건지 알게 되는 순간이 더 무섭습니다. 호러 영화를 아무리 봐도 이 영화의 그 한 장면만큼 순이 멈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시 보라고 하면 소직히 자신 없어요.
달과책
달과책😱 소름2일 전
끝나고 한 시간은 그냥 알아 있었습니다. 어릸 때 본 어머니 유언에서 시작해서 남매가 중동을 돌아다니는 걸 따라가는동안, 여러 나라와 여러 시간이 섞이는데도 한 번도 헷갈리게 둔 장면이 없어요. 그 통제력이 무섭습니다. 다만 정보가 하나째 맞춰질 때마다 생각이 암하게 가래지고, 어떤 장면은 소리만 남기고 화면을 내려놓는 선택이 더 무섭습니다. 날 한번은 다시 보고 싶지만 마음을 상당히 단단하게 잡아야 할 거 같아요
물감눈물
물감눈물🥺 먹먹2일 전
봄이 끝나고도 한참 불 늘 생각을 못 했어요
손맛장인
손맛장인😭 눈물2일 전
오프닝에 그 노래가 깔릴 때 이미 각오를 했어야 했습니다. 나왈이라는 사람 하나가 끝까지 남습니다.
지도대장
지도대장🥺 먹먹2일 전
끝나고 한 시간을 그냥 앉아 있었어요. 어떤 반전인지 알고 본 것도 아닌데 그 헉 하는 소리가 상영관 전체에서 동시에 났습니다. 레바논 이야기를 요르단에서 찍었다는 게 처음엔 의아했는데, 그 미묘한 거리감 덕에 현실이 아니라 악몽 속 땅처럼 보여요. 시간대를 계속 왔다 갔다 하는데 한 번도 길을 잃지 않게 끌고 가는 것도 대단하고요. 이거 보고 나면 프리즈너스가 순한 작품처럼 느껴집니다.
엔딩까지
엔딩까지😱 소름2일 전
끝나고 한 시간을 그냥 소파에 앙아있었다. 호러 영화 다 합친 것보다 무섬다는 말이 뭔말인지 보면 알아진다. 어머니 유언장 하나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올 생각은 전혀 못 했고, 라디오헤드 깔리는 오프닝은 진짜 반칙이다. 이거 보고 나서 프리즌너스 다시 찾았는데 그게 탭히링처럼 느꼈진다는 게 말이 되나
필름속산책자
필름속산책자😱 소름3일 전
끝나고 자리에서 한 시간을 못 일어났다. 영화사에서 제일 무서운 헉 소리가 여기 들어있다는 말이 농담이 아니고, 내가 본 호러를 다 합쳐도 이 영화 한 장면을 못 따라간다. 레바논 얘기를 요르단에서 찍었다는 걸 알고 나서는 그 어긋남이 오히려 좋았다. 실제 장소가 아니라 무의식 같은 공간으로 보여서. 라디오헤드 깔리는 오프닝부터 이미 뭔가 잘못됐다는 게 느껴지는데 그걸 끝까지 한 번도 안 놓친다... 빌뇌브 전성기는 여기서 시작된 거다
각성한폐인
각성한폐인😱 소름3일 전
처음 20분은 사심 시간선이 넌진다 싶었는데 빌뚜부가 그걸 한 번도 헷갈리게 내버려두지 않는다. 나왔의 과거와 남매의 현재가 같은 곳에서 겹칠 때마다 정보가 한 칸씩 더 열리는 식이다. 그러다 보니 중반에 어떤 구조인지 먼저 짐작하고 말았는데, 그 뒤로는 짐작이 틀렸기를 바라며 봐서 더 괴로웠다. 볼 동안 몇 번이나 정지해놓고 숨 고를랐고, 끝날 때는 다음 것을 틀 생각이 전혀 없어진다. 사운드트랙이 달랑 두 곡밖에 없다는 말도 봤는데, 오픔닝에 깔리는 그 곡 하나로 이미 끝내는 영화다
낮은볼륨
낮은볼륨🥺 먹먹3일 전
오프닝에 라디오헤드 깔리는 순간 이 영화 보통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끝나고 한 시간을 그냥 앉아 있었어요. 중간에 그 헉 소리가 나는 장면은 지금까지 본 어떤 공포영화보다 무서웠고요. 음악이 딱 두 곡인데 들어올 때마다 전부 다른 뜻으로 들리는 게 신기했습니다. 엔딩크레딧 끝까지 앉아 있다가 제일 늦게 나왔습니다. 나왈이라는 이름을 한참 못 잊겠네요.
선과면
선과면😱 소름3일 전
표를 끕을 때만 해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중동으로 넘어가고 나서는 화면이 계속 메말라져서, 정말 중요한 사실은 오히려 프레임 밖에 두고 보여주지 않더군요. 그게 이 영화가 잔인한 방식입니다. 라디오헤드로 여는 오프닝은 여태 10년간 본 오프닝 중 제일 강했고, 여러 시간대를 오가는데도 한 번도 길을 잃게 두지 않는 통제력이 놀랍니다. 끝나고 한 시간은 아무 말도 못 하고 걸었습니다. 평점을 박하게 주는 편인데 여긴 깎을 자리를 못 찾겠습니다.
고요속
고요속🥺 먹먹4일 전
끝나고 한참 못 일어났어요. 라디오헤드로 여는 오픈닝에서 이밌 다 예고해둔 거였더라고요
달과책
달과책🥺 먹먹4일 전
끝나고 한 시간 넘게 그냥 소파에 엉여 있었습니다. 중반에 한 번 ㅎ 소리가 절로 나왔고 그 다음부터는 화면 보는 내내 속이 조이는 기분이었어요. 여러 나라와 시간대를 오가는데 한 번도 핼겁리지 않게 통제하는 게 더 무섭고요. 마지막 편지 읽는 장면은 다시 볼 자습이 없습니다. 이걸 보고 나면 프리즌너스가 힐링물처럼 느껴진다는 말에 진짜 동의합니다.
길위에서
길위에서😱 소름4일 전
고글 무게나 멀미 얘기는 알고 갔는데, 요르단에서 찍은 공간이 되게 낮섬게 잡혀서 거기에 계속 눌려 있었다. 신파로 안 끌고 가는 것도 좋았고. 마지막까지 숙이 안 쓬어짐
헤드폰속도피
헤드폰속도피😱 소름5일 전
스포일러
스포를 미리 찾아보고 들어갔는데도 수영장 장면에서 숨이 멈췄어요. 라디오헤드로 여는 오프닝부터 소리가 이미 다 말해주고 있었네요
오후셔터
오후셔터5일 전
스포일러
반전은 저는 중반즄 눈에 보였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놀라는 쪽보다 그 전까지 쓰아둔 얼굴들만 남았어요.
방랑필름
방랑필름😱 소름5일 전
끝나고 한 시간을 그냥 앵아 있었다... 호러 다 합칠도 이것보다 안 무섭다
지도밖탐험
지도밖탐험😱 소름5일 전
끝나고 45분을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여러 나라와 시간대를 오가는데 한 번도 헷갈리지 않게 통제하는 솜씨가 진짜. 빌뇌브 전성기가 여기서 시작됐다는 말이 맞다. 라디오헤드 깔리는 오프닝부터 이미 다른 영화였음

그을린 사랑 자주 묻는 질문

그을린 사랑 장르는 무엇인가요?
그을린 사랑은 미스터리, 서사/드라마 장르의 영화이에요.
그을린 사랑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그을린 사랑에는 루브나 아자발(나왈 마르완 역), 멜리사 디소르미스 폴린(잔느 마르완 역), 막심 고데트(시몬 마르완 역) 등이 출연해요.
그을린 사랑은 언제 개봉했나요?
그을린 사랑은 2025년 6월 25일에 개봉했어요.
그을린 사랑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그을린 사랑은 후기 댓글 7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48 · 먹먹 18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어머니(9회), 루브나 아자발(1회), 수하(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라디오헤드 깔리는 오프닝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마지막 그 한 번의 헉 소리를 위해 앞의 두 시간을 어디서부터 깔아놓았는지 확인하려고 바로 다시 틀었어요. 두 번째가 더 무서워요."
그을린 사랑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그을린 사랑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그을린 사랑,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100일의 거짓말 포스터

    100일의 거짓말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65

  2.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3.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포스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306

  4.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

  5.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포스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166

  6. 가능한 사랑 포스터

    가능한 사랑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76

  7. 메리 베리 러브 포스터

    메리 베리 러브

    2026 · 서사/드라마/코미디 · 댓글 179

  8. 나를 충전해줘 포스터

    나를 충전해줘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4

  9.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2

  10. 타짜 포스터

    타짜

    200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241

  11. 유부녀 킬러 포스터

    유부녀 킬러

    202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164

  12. 너에게 다이브 포스터

    너에게 다이브

    2026 · 멜로/로맨스/서사/드라마 · 댓글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