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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뎀 콧수염이랑 머리 뭐냐ㅋㅋ 액션은 있는데 스내치 기대하고 가면 망함
개봉일2022. 08. 18.
회차
1화
제작국가
프랑스, 영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5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스내치'로 영국 갱스터 코미디의 새 문법을 만든 가이 리치가 제이슨 스타뎀과 세 번째로 손잡은 문제작. 7년간 독방에서 두 이웃 수감자에게 '완벽한 사기의 공식'을 배운 도박꾼 제이크 그린(스타뎀)은 출소 후 카지노 보스 마카(레이 리오타)에게 복수하려다, 정체 모를 대부업자 아비(안드레 3000)와 잭(빈센트 파스토레)에게 목숨과 전 재산을 저당 잡힌다. 겉은 총격과 체스 게임이 오가는 범죄 스릴러지만 속은 인간의 에고를 다룬 심리 우화에 가까워, "이해하면 걸작, 아니면 허세"라는 극단적 호불호로 유명하다. 말더듬이 킬러 마크 스트롱의 액션과 콧수염을 기른 스타뎀의 낯선 얼굴도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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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버 후기·반응 요약

리볼버는 후기 댓글 87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18 · 웃김 4 · 소름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마크 스트롱(15회), 레이 리오타(4회), 안드레 3000(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스태뎀 콧수염이랑 머리 뭐냐ㅋㅋ 액션은 있는데 스내치 기대하고 가면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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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버 후기·댓글 반응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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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바리
고독한바리10시간 전
가이 리치 영화에서 유머를 빼면 이렇게 되는구나. 이야기 순서가 꼬여서 아무것도 안 맞아 보인다
정주행각
정주행각🤬 빡침10시간 전
유머 민 가이 리치가 이렇게 된다. 갑스터 영화 보러 갔는데 강의를 듣고 왔다
산길몽상가
산길몽상가10시간 전
인물들을 에고의 조각으로 보고 다시 튼 생각보다 짤릿해집니다. 한 번 보고 판단할 영화는 아니에요
화면뒤그늘
화면뒤그늘1일 전
가이 리치 영화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면 백퍼 화난다. 나도 처음엔 이게 뭔가 싶어서 중간에 몇 번 멈커다. 근데 이게 갱스터 영화가 아니라 자기 머릿속 목소리랑 싸우는 얘기라고 치고 다시 보면 좀 다르게 보이긴 한다. 문제는 그걸 알아내려고 해설까지 찾아 읽어야 한다는 거고, 영화가 관객한테 그걸 요구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스태듀 머리랑 콧수염은 지금 봐도 전설이다. 그거 하나는 인정.
라떼한모금더
라떼한모금더1일 전
에고에 관한 우화로 만들려는 생각은 알게다 싶었는데, 그걸 보여주는 술이 이야기 순서를 일부러 헝게 만들어놓는 것밖에 없는 게 문제예요. 세계 관에 관한 설정을 깔아두고 그 안에서 차렇게 몰아가면 같은 주제도 훨씬 세게 갔을 텍데. 분명히 한 번 보고 해설 읽고 다시 보라는 게 관객 장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 생각을 감상 밖에서 채우도록 만든 건 결국 연출의 책임이죠. 사심 마크 스트롱 나오는 장면들과 콧수염 기른 스태덢 생기만으로도 끌까지 안 끄긴 했어요. 근데 재밌다고 말하기는 여전히 어렵고요.
방랑객
방랑객1일 전
스내치 기대하고 들어가면 배신당합니다ㅋㅋ 카발라 설교가 영화를 다 잡아먹는데, 그래도 스타뎀 콧수염은 전설로 남을 만하네요
정담뜰
정담뜰1일 전
록스킡이나 스내치 기대하고 들어가면 당연히 화난다. 이건 갱스터 영화 간판 달고 자기 머릿속 얘기를 하는 영화다. 스태넍 콧수염이랑 체스 말 보유까지 전부 과한데 그 과한 배짱이 재밌었다. 해설 찾아 읽고 다시 봤는니 그제야 농담이 보이더라
팩트폭격엔딩
팩트폭격엔딩🤬 빡침2일 전
이야기 우선사을 일부러 섮어놓고 그걸 깊이라고 부르는 건 다른 얘기다. 록스탕 쪽 재치는 흔적도 없고.
무뚝뚝
무뚝뚝2일 전
세 번 봐야 이해된다는 영화는 대개 한 번도 안 보는 게 맞습니다. 설정 설명을 대사로 계속 해대는 것만으로 이미 진 거죠
엉뚱사색
엉뚱사색2일 전
처음 봤을 땐 나도 속았다고 생각했다. 근데 오프닝 인용문을 먼저 읽고 다시 보니까 걸치적이 아니라 한 사람 머릿속을 그린 영화더라. 체스판 위에 인물을 하나씩 올려놓고 보면 동선이 다 맞는다. 가이 리치한테 스내치를 기대했던 게 문제였다고 생각한다.
독고수
독고수🤬 빡침3일 전
가이 리치가 체스판 비유를 깔아놓은 건 알겠다. 캐릭터를 말로 치환하는 구상 자체는 재미있다. 문제는 그 구상이 끝까지 자기 규칙을 안 지킨다는 것이다. 에고니 이드니 하는 설교가 들어올 때마다 플롯이 멈추고, 멈춘 자리를 카발라 인용으로 때운다. 설정의 논리가 느슨한 영화는 두 번 보면 더 허술해 보이는데 이건 그 전형이다. 스태뎀과 리오타의 혈관 터지는 연기는 아깝다. 크레딧에 해설 다큐를 붙여야 이해되는 영화라면 이미 영화가 할 일을 못 한 것이다.
몰입대장
몰입대장🤬 빡침3일 전
에고 어쩌고 하는 인용문 깔아놓고 정작 이야기 순서만 꼬아놨다. 가이 리치한테 유머 빼면 뭐가 남는지 알게 된 영화ㅋ
셔터소리
셔터소리3일 전
설명 안 해주고 그냥 놓고 가는 영화라 난 좋았어... 마크 스트롱이 대각선으로 총 쏘는 그 구도는 두고두고 생각나더라
오늘도근육통
오늘도근육통🤬 빡침3일 전
록스톡하고 스내치 좋아해서 봤는데 그 재치가 없군요. 리오타만 건졌습니다.
직관샷
직관샷3일 전
두 번 봤는데도 설계라기보단 변명처럼 들립니다. 체스 말로 인물을 읽는 장치까지는 재밌는데, 시간 순서를 흔들어놓은 이유가 끝에 가서도 안 나와요. 가이 리치한테 기대하는 리듬을 빼고 봐도 이건 좀. 마크 스트롱 나오는 장면만 건졌습니다.
밤선율
밤선율4일 전
가이 리치한테서 유머를 빼면 이렇게 되는구나 싶었어요. 록스톡이랑 스내치를 몇 번씩 돌려 본 사람인데 그 재치가 한 장면도 안 나옵니다. 이야기 순서를 일부러 꼬아놨는데 꼬인 보람이 없고요. 레이 리오타만 혼자 자기 몫을 했습니다.
까칠콩
까칠콩🤬 빡침4일 전
세 번 봐야 이해된다는 말이 이 영화 최고의 변명 같다. 체스 말로 인물을 짜놓은 발상은 재밌는데 이야기 순서를 저렇게 흩어놓으면 회수되는 게 아니라 그냥 안 붙는 거다. 가이 리치 유머 빼고 남은 게 에고 강의뿐이라 두 번째도 안 보고 싶다
땀흘리는고집
땀흘리는고집4일 전
갱스터 영화에 카발라 깼얼은 게 결국 이 난잡함의 전부다. 세 번 봐야 이해된다는 말이 변명으로만 들렸다
삐딱한붓
삐딱한붓4일 전
에고를 다룬 우화라고 포장하는데 결국 이야기 순서를 뒤섞어 놓은 것 말고 남는 게 없다. 갱스터 판에 카발라를 끼워 넣으면 깊어지는 게 아니라 그냥 앞뒤가 안 맞는다. 세 번 봐야 이해된다는 말은 변명으로 들린다. 리오타 혼자 멀쩡했다.
선명한구도
선명한구도😱 소름5일 전
스포일러
심오한 직이라기보다는 사건 순서를 일부러 어긋나게 깔아두었다고 봐요. 제이크가 감방에서 배운 공식이 결국 자기 에고를 깎는 과정이었다는 게 마지막에 맞물리는데, 오픈닝 인용문 읽고 다시 보면 생각이 좀 달라질 수도 있어요.

리볼버 자주 묻는 질문

리볼버 장르는 무엇인가요?
리볼버는 서사/드라마 장르의 영화이에요.
리볼버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리볼버에는 제이슨 스타뎀, 레이 리오타 등이 출연해요.
리볼버는 언제 개봉했나요?
리볼버는 2022년 8월 18일에 개봉했어요.
리볼버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리볼버는 후기 댓글 87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18 · 웃김 4 · 소름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마크 스트롱(15회), 레이 리오타(4회), 안드레 3000(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스태뎀 콧수염이랑 머리 뭐냐ㅋㅋ 액션은 있는데 스내치 기대하고 가면 망함"
리볼버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리볼버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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