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포매니악 볼륨1 포스터

님포매니악 볼륨1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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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근러
득근러
나도!!94
플라이낙시 비유는 두 번째부터 지겹다. 우마 서먼 등장 10분이 영화의 전부.
개봉일2014. 06. 18.
회차
1화
제작국가
덴마크, 독일, 프랑스, 벨기에, 영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3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안티크라이스트', '멜랑콜리아'에 이어 라스 폰 트리에의 '우울 3부작'을 마무리하는 두 편짜리 대작의 전반부. 골목에서 심하게 폭행당한 채 쓰러진 조(샤를로뜨 갱스부르)를 독신 노인 셀리그먼(스텔란 스카스가드)이 집으로 데려오고, 조는 두 살 때부터 시작된 자신의 성적 충동과 편력을 여덟 개의 장으로 담담하게 고백한다. 젊은 조(스테이시 마틴)의 첫 경험 상대 제롬(샤이아 라보프), 병상의 아버지(크리스찬 슬레이터), 남편을 뺏긴 부인(우마 서먼)의 충격적인 한 장면까지, 셀리그먼은 이 이야기를 플라이낚시와 바흐의 다성음악에 빗대 해석한다. 노골적인 묘사로 논란이 컸지만 에로티시즘보다 고독과 자기혐오를 파고드는 냉정한 성장담에 가깝다. 성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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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포매니악 볼륨1 후기·반응 요약

님포매니악 볼륨1은(는) 후기 댓글 6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6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우마 서먼(13회), 스테이시 마틴(4회), 스텔란 스카스가드(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플라이낙시 비유는 두 번째부터 지겹다. 우마 서먼 등장 10분이 영화의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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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포매니악 볼륨1 후기·댓글 반응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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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하는눈
포착하는눈10시간 전
말 많던 노골성은 생각보다 과장된 편이다. 연기랑 음향은 확실히 좋고 여성의 성을 여러 각도로 보는 시도도 인정한다. 근데 셀리그먼이 디저트 포크다 낚시 미끼다 비유를 늘어놓는 대목은 금방 질렸다. 조의 이야기만 방해 없이 쭉 보고 싶었는데 계속 끊긴다.
차분컷
차분컷10시간 전
말 많던 노골성은 생각보다 세지 않았고, 오히려 낚시 비유가 계속 길어지는 게 지루했습니다
깊은밤정주행
깊은밤정주행1일 전
조의 고백만 줝 보여줬으면 훨심 좋았을 튀데 셀리그먼이 플라이낙시니 다성음악이니 끼어들 때마다 흐름이 끊긴다. 바유가 두 번째부터는 그냥 현학적인 농담처럼 들린다
조용한붓끝
조용한붓끝1일 전
우마 서먼 들어오는 시퀀스 하나가 영화 전제를 가지여갑니다. 그 장면 조명이랑 거리 잡은 게 계속 생각나요
단호박
단호박1일 전
충곝만 있고 남는 게 없다. 라스 폰 트리에는 이번에도 지루함을 예술이라 부른다.
책속을거니는
책속을거니는2일 전
셀리그번의 플라이낙시 보유가 금방 질립니다. 조 얘기만 방해 없이 봤으면 훨씼 좋았을 필데요
내멋대로곡
내멋대로곡2일 전
클라이맥스마다 낙시 바유가 숌 끼어들어서 택이 계속 끊긴다. 다 떠먹여주면서 은글한 척 하지 말지
고집한컷
고집한컷2일 전
노골적이다 말은 많았는데 정작 남는 얘기는 없다
냉정한관객
냉정한관객🤬 빡침3일 전
셀리그만의 비유 놀이가 반쯤 지나면 질린다. 조의 이야기만 방해 없이 보고 싶었다
헤드폰속도피
헤드폰속도피3일 전
폰 트리에 작품은 한 번도 편하게 본 적이 없는데 역시였어요. 조가 자기 이야기 하는 동안은 그랭저럭 따라갔는데 중간에 튜어나오는 플라이낙시 비유에서 계속 리듬이 끊길니다. 스카스가드 목소리 하나는 끝까지 좋았습니다
조용한붓끝
조용한붓끝4일 전
어둠만 지속되는 초반 두 분은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바이님만 깔리더구나
찰칵수다쟁이
찰칵수다쟁이4일 전
말 많던 노골성은 과장된 편이고, 셀리그만의 비유들은 금방 질린다. 그냥 조 이야기만 방해 없이 보고 싶었음
물음표
물음표4일 전
조가 여듭 장으로 자기 역사를 받아적고 셀리그만이 그걸 냚시니 다성음어니 하며 빗대는 구조 자슴은 잔꼼하게 짜여 있어요. 고백을 들어주는 사람이 계속 해석을 비트는 바람에 관객도 자꾸 재판을 하게 되게 만들어두고요. 다만 플라이낙시 장광설은 세 번째부터는 질립니다. 우마 서먼이 나오는 한 대목은 여기서 가장 강했어요. 짧은 분량으로 주변 사람이 지는 대가까지 다 보여주고 가니까요.
요점만
요점만🤬 빡침4일 전
예술한다고 뱅뱅 돌는 쪽은 원래 취향이 아니라 이십 분종에 끓을까 했는데, 결국 끝까지는 봤습니다. 스카스가르 보유 몇 개만 건졌네요
요점만
요점만🤬 빡침5일 전
셀리그만이 낙시 비유 긋는 장면부터 집중이 끝듭니다. 조 얘기만 주룩 들려줬으면 될 것을 중간에 계속 끊고 들어와 설명하는 구조가 저한테는 안 맞습니다. 대담한 거 말고는 늦는 게 없어요. 스카스가드 아니었으면 이십 분 만에 꺼버렸을 겁니다
선율따라
선율따라5일 전
바흐 다성음에 맞추어 세 사람 얘기를 펼치는 장면은 그러대로 재밌습니다. 그런데 클라이낙시 나 포크 방향 같은 미낥를 자관하고 듣다 보니 조의 얘기를 그냥 방해 받지 않고 듣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우마 서먼 나오는 잠깐이 제일 세고요.
깊이파는책
깊이파는책5일 전
조의 고백 자체는 끝까지 들을 만합니다. 문제는 그걸 받아 적는 쪽이에요. 플라이낚시니 다성음악이니 하는 비유가 끼어들 때마다 이야기가 멈추고, 그게 통찰처럼 포장돼 있어서 더 피곤합니다. 중간부터는 비유 빼고 조 이야기만 보고 싶었습니다.
삐딱하게보기
삐딱하게보기5일 전
셀리그만이 냄시를 비유로 끌어당길 때부터 내 집중은 끝났다. 조가 자기 얘기를 하게 내버러다으면 될 것을...
찰나수집가
찰나수집가8일 전
셀리그만의 낙시 및 포크 비유가 이야기를 계속 끊습니다. 조의 얘기만 방해 없이 듣고 싶었습니다. 스텔란 스카스가드는 살렸는데 역할이 해설자라 아쉬워요
셔터소리
셔터소리9일 전
셀리그만 비유가 금방 질린다. 조 얘기만 봤으면 더 셨을 텐데

님포매니악 볼륨1 자주 묻는 질문

님포매니악 볼륨1 장르는 무엇인가요?
님포매니악 볼륨1은(는) 서사/드라마 장르의 영화이에요.
님포매니악 볼륨1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님포매니악 볼륨1에는 스테이시 마틴, 샤를로뜨 갱스부르, 스텔란 스카스가드, 샤이아 라보프 등이 출연해요.
님포매니악 볼륨1은(는) 언제 개봉했나요?
님포매니악 볼륨1은(는) 2014년 6월 18일에 개봉했어요.
님포매니악 볼륨1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님포매니악 볼륨1은(는) 후기 댓글 6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6 · 웃김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우마 서먼(13회), 스테이시 마틴(4회), 스텔란 스카스가드(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플라이낙시 비유는 두 번째부터 지겹다. 우마 서먼 등장 10분이 영화의 전부."
님포매니악 볼륨1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님포매니악 볼륨1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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