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풍산부인과
줄거리
1998년부터 2000년까지 682회를 달린 SBS 일일 시트콤이자, 한국 시트콤의 교과서로 불리는 작품. 서울 홍제동 '순풍산부인과' 원장 오지명 일가를 중심으로, 능글맞은 반백수 사위 박영규, 트러블메이커 딸 미달이, 병원 의사·간호사들과 이웃들이 매회 황당한 사건을 벌인다. IMF 시대 위축된 가장의 모습을 웃음으로 풀어내며 시청률 30%를 넘겼고, 송혜교·김래원·김소연 등 훗날 스타가 된 배우들의 초기 모습도 볼 수 있다. 김병욱 PD의 대표작으로, 유튜브 클립을 통해 지금도 새로운 세대에게 사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