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드업: 더 무비
줄거리
숏폼 플랫폼 킷츠에서 누적 3천만 뷰를 넘긴 드라마 '와인드업'을 극장용으로 다시 편집한 스포츠 성장 드라마. 중학 MVP 출신이지만 입스에 시달려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게 된 고교 투수 우진(제노) 앞에, 전학생 태희(재민)가 나타나 매니저를 자처한다. 서로를 치유하며 다시 마운드를 향해 달리는 두 소년의 반짝이는 우정이 중심이다. '무브 투 헤븐'의 김성호 감독이 세로형 원작을 가로 스크린에 맞게 새로 다듬었고, 이종혁·오현경이 감독과 어머니 역으로 힘을 보탠다. NCT 제노의 첫 본격 연기, 재민의 7년 만의 연기 복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