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 포스터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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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고요한땀
고요한땀
나도!!113
6화가 제일 좋았다. 인물 뒷이야기를 이렇게 쌓아주는 게 결국 좋은 드라마의 핵심이라고 본다
방영일2017. 04. 25.
회차
10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7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출산율이 바닥까지 떨어진 가까운 미래, 미국이 있던 자리에 들어선 신정 국가 '길리어드'. 여성은 읽고 쓰는 것조차 금지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여성들은 붉은 옷과 흰 날개 모자를 쓴 '시녀'가 되어 권력자의 집에 배정된다. 남편과 딸을 빼앗긴 준(엘리자베스 모스)은 워터포드 사령관(조셉 파인즈)과 그의 아내 세레나 조이(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의 집에서 '오브프레드'라는 이름으로 살아남으며, 무표정 뒤에 분노와 탈출의 의지를 감춘다. 마거릿 애트우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훌루 드라마로, 에미상 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비롯해 시즌1만으로 평단을 휩쓸었다. 엘리자베스 모스의 클로즈업 연기, 앤 도드의 리디아 아주머니, 알렉시스 블레델과 사미라 윌리가 연기하는 동료 시녀들까지 배우들의 힘이 압도적이다. 느리지만 숨 막히게 조여 오는 연출과 붉은 시녀들의 강렬한 이미지가 기억에 오래 남는 디스토피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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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 후기·반응 요약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은(는) 후기 댓글 69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1 · 빡침 6 · 먹먹 5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엘리자베스 모스(4회), 매들린 브루어(3회), 조셉 파인즈(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6화가 제일 좋았다. 인물 뒷이야기를 이렇게 쌓아주는 게 결국 좋은 드라마의 핵심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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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 후기·댓글 반응 (69)

||전체1화2화3화4화5화6화7화8화9화10화
날카로운밤
날카로운밤
8화
😱 소름1일 전
한 회씩 끊어 보려고 했는데 결국 또 밤새 돌렸다. 8화는 지배층의 위선을 벗겨내는 쪽으로 세계관을 확 넓히는데, 호텔방 장면 하나는 이 시리즈에서 본 연기 중 제일 좋았다. 전 핸드메이드의 자살을 두고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 생각했냐고 내뱉는 대사에서는 소름이 돋았다. 다만 상징을 내레이션으로 끝까지 설명해주는 건 과하다. 시청자를 좀 믿어도 되는데. 남자 쪽 과거에 분량을 그만큼 쓸 필요가 있었는지도 여전히 모르겠다.
여린나침반
여린나침반
6화
😱 소름1일 전
마지막에 그 사람이 살아있다는 소식 나오고 바로 다음 편 눌렀어요... 등골 서늘한데 멈출 수가 없네요
조용한레시피
조용한레시피
1화
1일 전
스포일러
첫 회는 세계관 설명을 거의 안 해주고 던져서 초반엔 따라가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중반 넘어가면 이 사회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장면으로 다 보여줍니다. 아이를 낳는 역할로 배정된 사람들에게 치르게 하는 그 의식 장면이 그대로 나오는데, 이렇게까지 적나라하게 보여줄 줄은 몰라서 한참 멍했습니다. 원작 독백을 거의 그대로 옮겼다는 말도 보니 납득이 갔고요. 끔찍한 내용인데 화면은 지나치게 예쁘게 찍혀서 그 간극이 오래 남습니다. 엔딩 내레이션과 음악은 조금 과했어요
정담뜰
정담뜰
3화
1일 전
사실상 알렉시스 블레델 혼자 다 가져간 편이다. 수술 장면은 직접 안 보여주고 암시만으로 끝내는데 충격은 오히려 더 크다. 회상이 많아서 현재 시점이 자꾸 끊기는 건 단점
다정컷
다정컷
10화
🤬 빡침1일 전
끝까지 아무것도 안 알려주고 밴에 태워 보내버리는 건 너무하잖아요ㅠㅠ 이걸 결말이라고
묵묵한여행자
묵묵한여행자
5화
🤬 빡침1일 전
조셉 파인즈가 맡은 사령관을 너무 멋있게 그려놔서 긴장이 안 살아요. 억압의 상징인데요
조용한관찰
조용한관찰
9화
1일 전
예정된 비극이라 더 세다는 말은 알겠습니다. 다만 저는 그 앞에 주인공이 친구를 몰아붙이는 장면에서 이미 마음이 식었어요. 정신 차리고 싸우라는 건 결국 당한 쪽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말로 들리더군요
설렘이
설렘이
9화
😱 소름1일 전
다리 위 장면은 매들린 브루어 표정 하나로 다 끝났다고 봄. 충격보다 예정된 비극 쪽
다정한앵글
다정한앵글
8화
3일 전
8화는 제제벨스로 길리어드 지배층 위선 벗기는 회차예요. 닉 과거 비중이 좀 컸고요
길위에서
길위에서
4화
😱 소름3일 전
스포일러
라스트신에서 초대를 받아들이는 선택 하나로 4화가 다 설명됨. 스크래블 장면 긴장감 미쳤다
산위의수다
산위의수다
1화
😱 소름3일 전
본넷 안에서 찍은 1인칭 장면 나올 때 저도 같이 시야가 좁아지는 것 같아서 괜히 목이 답답했습니다. 리디아 이모 나오는 대목은 두 번 멈췄다 봤네요. 1화 완성도는 인정하는데 저한테 밤에 볼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ㅎㅎ
팝콘한봉지
팝콘한봉지
6화
3일 전
이본 스트라호브스키가 표정을 너무 아껴서 6화 세레나는 저한텐 안 읽혔어요. 마지막 10분은 좋았고요
무뚝뚝
무뚝뚝
4화
3일 전
세레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차갑기만 해서 입체감이 없습니다. 배우 탓은 아닌 것 같은데.
감성한스푼
감성한스푼
10화
3일 전
모스가 표정으로 끝까지 끌고 간 건 좋았는데... 난민센터 직원은 너무 덤덤했어요
볼륨맥스
볼륨맥스
2화
3일 전
그 선곡이 길리어드 공기를 환기시켜주는 핵심인데요ㅋㅋ 저는 그 한 곡 덕에 2화가 더 남았어요
열정가득그림
열정가득그림
2화
🤬 빡침3일 전
2화는 솔직히 지루했습니다. 30분이면 될 내용을 한 시간으로 늘린 느낌이고, 출산 의식 장면은 너무 길게 끕니다. 화면은 공들인 게 보입니다. 색을 두세 개로 줄여놓고 시녀들 붉은 옷만 남겨두는 구성은 확실히 잘 만들었고. 그런데 마지막 노래 한 곡으로 한 시간을 덮으려 하면 저는 안 넘어갑니다. 파일럿보다 좋았다는 말에는 동의가 안 됩니다. 공포를 체감시키려면 저렇게 늘일 필요가 없습니다.
사서고생러
사서고생러
3화
😱 소름3일 전
3화는 역대급으로 힘들게 봤다. 오브글렌 수술 장면은 직접 안 보여주는데 암시만으로 숨이 막히고, 커피숍에서 슬럿 소리 듣는 장면이 제일 현실적이라 더 무섭다. 알렉시스 블레델 연기는 진짜
환한색칠
환한색칠
7화
🥺 먹먹3일 전
7화는 솔직히 좀 아쉬웠어요. 저택 밖으로 나가니까 그 붉은 톤이 사라져서 화면이 확 심심해지더라고요. 루크 쪽 이야기도 필요한 건 알겠는데 탈출 장면이 생각보다 안 조여요. 편지 받는 그 한 장면은 좋았습니다
독한러너
독한러너
7화
3일 전
탈출 장면인데 경계가 너무 허술해 보임. 긴장이 안 잡히는 화였음
프레임속청춘
프레임속청춘
5화
🥺 먹먹3일 전
처음으로 본인이 고른 장면이 나와서 이상하게 마음이 놓였다. 다섯 편 내내 강요뿐이었으니까ㅠㅠ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 자주 묻는 질문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은(는) 몇 부작인가요?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은(는) 총 10부작 드라마이에요.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에는 엘리자베스 모스, 아만다 브루겔, 매들린 브루어 등이 출연해요.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은(는) 언제 처음 방영했나요?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은(는) 2017년 4월 25일에 첫 방영했어요.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은(는) 후기 댓글 69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1 · 빡침 6 · 먹먹 5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엘리자베스 모스(4회), 매들린 브루어(3회), 조셉 파인즈(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6화가 제일 좋았다. 인물 뒷이야기를 이렇게 쌓아주는 게 결국 좋은 드라마의 핵심이라고 본다"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핸드메이즈 테일 시즌 1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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