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TV
줄거리
방송국에서 촬영 중이던 잔혹 살인극 드라마, 그 촬영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의 진실을 한 유튜버가 파헤치기 시작하는 한국 공포 영화. 촬영감독(곽도원), 조연출(김단미), 제작사 박사장(박기륭)을 중심으로 카메라에 담긴 것과 담기지 않은 것 사이의 어긋남이 불안을 키워 간다. 실제 살인사건이 있었던 장소에서 촬영했다는 제작 비화와 흑백 위주의 저예산 화면이 특징이며, 개봉 당시 관객 평가는 크게 엇갈렸다. 2021년 7월 개봉, 15세 관람가, 러닝타임 10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