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에서 온 판사
줄거리
악마 유스티티아는 지옥의 규율을 어긴 벌로 인간 세상에 내려와, 죽은 판사 강빛나(박신혜)의 몸으로 1년 안에 뉘우침 없는 악인 열 명을 지옥으로 보내야 한다. 법정에서는 냉정한 판결을, 법정 밖에서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해자들을 직접 처단하는 그녀 앞에 정의감 넘치는 형사 한다온(김재영)이 나타나고, 감정이 없어야 할 악마의 심장이 조금씩 흔들린다. 박신혜가 빨간 머리에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전에 없던 센 캐릭터를 소화해 화제가 된 SBS 판타지 오컬트 드라마로, 가해자를 향한 통쾌한 응징과 결말의 여운으로 2024년 방영 당시 시즌2 요청이 쏟아졌다. 전 14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