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아파트
줄거리
아침부터 저녁까지 조카를 데리고 동네 민원이란 민원은 다 나서서 해결하는 오지라퍼 백수 안거울(경수진)은 변호사 동생 두온(이지훈)과 다툰 끝에 반강제로 독립해 백세아파트 501호에 들어간다. 첫날 밤 새벽 4시, 정체 모를 쿵쿵 소리에 잠을 설친 거울은 이웃 경석, 지원, 샛별(최유정)을 만나고, 6개월째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진다는 층간 소음의 근원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이루다 감독의 미스터리 코미디로, 불의를 못 참는 백수 히어로가 아파트 주차장 7인 난투극까지 벌이며 이웃의 비밀에 다가서는 2025년 2월 개봉작이다. 러닝타임 98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