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미션
줄거리
웹툰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에서는 무시만 당하는 미술 강사 강단경(김현수)은 다크웹에서 처음으로 '필요한 사람'이 된다. 익명의 의뢰인이 보내오는 알 수 없는 메시지대로 그림을 완성할 때마다 현실에서 똑같은 장면의 범죄가 벌어지고, 단경은 돈과 인정에 취해 점점 어둠 속으로 빠져든다. 필명 '다다익순'으로 천상계 실력을 자랑하는 천재 작가 언니 주경(김용지), 일본 출신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한냐군(김진우)이 얽히며 자매의 열등감과 재능, 창작의 윤리를 건드리는 2025년 미스터리 스릴러. 신재민 감독 연출, 러닝타임 113분, 15세 관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