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돌아오지 않으니 포스터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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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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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서로 속을 다 알면서도 끝내 한마디씩을 못 하고 어긋납니다. 대사보다 여백이 많아서 보는 동안은 답답한데 마지막 등뻐 얘기에서 정리가 되더군요
개봉일2025. 02. 21.
회차
1화
제작국가
일본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5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다이쇼 시대 교토와 도쿄를 무대로, 시인 나카하라 츄야와 배우 지망생 하세가와 야스코, 그리고 훗날 평론가가 되는 고바야시 히데오의 실제 삼각관계를 그린 2025년 일본 영화. 히로세 스즈가 야스코, 키도 타이세이가 츄야, 오카다 마사키가 히데오를 연기했다.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세 사람이 끌리고 상처 주며 어긋나는 과정을 문학적인 대사와 여백 많은 연출로 담아냈다. 다이쇼 패션과 아름다운 영상미, 츄야의 시 '뼈'를 둘러싼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이라는 평이 많으며, 인물들의 감정선이 극단적이라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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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돌아오지 않으니 후기·반응 요약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는 후기 댓글 83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18 · 설렘 3 · 빡침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히로세 스즈(21회), 키도 타이세이(5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세 사람이 서로 속을 다 알면서도 끝내 한마디씩을 못 하고 어긋납니다. 대사보다 여백이 많아서 보는 동안은 답답한데 마지막 등뻐 얘기에서 정리가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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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돌아오지 않으니 후기·댓글 반응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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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장인
악보장인🤬 빡침1시간 전
셋이 돌아가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두 시간 가까이 그걸 보고 있으면 지친다. 등뼈 얘기로 끝내는 마지막만은 좋았고, 히로세 스즈 쪽 의상은 계속 눈이 갔다
끝없는호기심
끝없는호기심1시간 전
세 사람 다 이성적인 구석이 하나도 없는데 그게 오히려 다이쇼 시대 공기 같긴 해요. 여백을 너무 많이 두어서 중간에 한 번 미끄러지는데, 마지막에 뼈 얘기로 닫는 걸 보고 아 이건 이렇게 끝내려고 비워둔 거구나 싶었고요.
구석진카페
구석진카페1일 전
세 사람 다 제각기 이상한데 화면이 예뻐서 그냥 끝까지 봤어요. 시계 나오는 장면은 좋았고요
오직정상만
오직정상만1일 전
세 사람이 뭘 원하는지가 끝까지 안 보입니다. 화면은 예쁜데 그것만 보고 128분을 앉아 있기는 힘들었어요
안방러
안방러1일 전
두 사람이 계속 화내고 소리치는 걸 보다가 제가 지쳤습니다. 시계 장면은 좋았습니다.
끝없는호기심
끝없는호기심1일 전
등장인물 셋 다 윤리관이 어디 갔나 싶은데 화면이 예뻐서 끝까지 보게 된다. 히로세 스즈 다이쇼 시대 옷차림만 봐도 본전
손맛장인
손맛장인2일 전
세 사람 다 각자 아파하기만 하고 끝까지 납득이 안 됐습니다. 시계 장면 하나만 남네요
젖은필름
젖은필름2일 전
야스코의 다이쇼 패션이랑 시계 장면만 캡처해서 폴더에 모아뒀어요... 세계관은 끝까지 잘 안 들어왔고
예민한엔딩러
예민한엔딩러2일 전
세 사람 다 너무 화내고 너무 말해서... 보는 게 좀 괴로웠어요
끝없는호기심
끝없는호기심2일 전
하로세 스즈가 불행한 여자 연기를 진짜 잘해서 끝까지 봤다. 등장인밌 전원 유리관이 맙가지가 나 있는데 화면이 예뻐서 용서됨. 마지막 들빼 얻기 나올 때쯤엔 오하려 상쇼해짐
책장넘기기
책장넘기기2일 전
화면만 보면 홀린다. 다이쇼 시대 옷차림이랑 여백 쓰는 법은 진짜 좋았고. 근데 세 사람이 전부 각자 미쳐 있어서 보는 동안 계속 피곤했다. 마지막에 '뼈'로 내려앉는 장면이 없었으면 끝까지 못 봤을 거다
수다콩
수다콩3일 전
다이쇼 시대 화면이랑 여백은 진짜 예쁐는데 세 사람 감정이 너무 세서 중간에 좀 지쳐어요
이어폰밤
이어폰밤3일 전
화면이랑 대사 여백은 좋았어요. 다만 세 사람 다 좋아하는 배우인데 인물하고 배우 무게가 안 맞물리는 느낌이 끝까지 남았어요. 나카하라 츄야 시를 먼저 읽고 본 게 그나마 도움이 됐네요
흔들리는필름
흔들리는필름4일 전
제는 그 어긋나는 게 좋았어요. 셋 다 이성적이지 않은데 그래서 사람처럼 보였고요
고요한빛
고요한빛4일 전
다이쇼 시대 옷이랑 교토 골목 담아낸 화면은 아깝지 않아요. 문제는 배우 셋의 무게가 인물 셋의 무게와 안 맞물린다는 거에요. 혀로세 스즈는 부행한 역을 잘하는데 여기선 그 부행이 어디에서 왔는지가 안 쌓여요. 여백을 많이 둔다는 게 보여주지 않는다는 뜻은 아닐 텍듰데요.
안방러
안방러4일 전
비주얼은 흠잡을데 없는데 다이쇼 시대 사람을 억지로 연기하는 느낌
수다붓
수다붓4일 전
시계가 나오는 장면 하나는 정말 굉장했습니다. 색을 참다가 거기에서 한 번 터뜨리는데 그 컷만 따로 스주해두고 싶었어요. 다만 세 사람이 돌아가며 소리 지르는 구간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마음이 지쳤습니다. 배우가 진짜 그 시대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았고요.
여유잔
여유잔🥺 먹먹4일 전
영상은 참 곡다. 다만 세 사람이 계속 서로를 긁어대서 보는 게 힘들었다.
텐션부자
텐션부자4일 전
앉아서 마음속 얘기만 두 시간 넷게 합니다. 전 중간에 포기했어요. 옷이랑 화면은 예뻐던데.
깊이파는책
깊이파는책🥺 먹먹5일 전
원작이 될 만한 시를 먼저 찾아 읽고 갔습니다. 그래서인지 세 사람이 서로 속을 다 알면서도 어긋나는 과정이 더 답답했어요. 다이쇼 시대 옷이랑 화면은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문제는 감정이 쌓이는 과정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다들 최고 음량으로 소리치고 있어서 뒤에 무너질 자리가 안 남아요. 마지막에 뼈 얘기로 맺는 건 좋았는데 거기까지 가는 128분이 저한테는 길었습니다.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 자주 묻는 질문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에는 히로세 스즈, 키도 타이세이(츄야 나카하라 역), 오카다 마사키(히데오 고바야시 역) 등이 출연해요.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는 언제 개봉했나요?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는 2025년 2월 21일에 개봉했어요.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는 후기 댓글 83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18 · 설렘 3 · 빡침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히로세 스즈(21회), 키도 타이세이(5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세 사람이 서로 속을 다 알면서도 끝내 한마디씩을 못 하고 어긋납니다. 대사보다 여백이 많아서 보는 동안은 답답한데 마지막 등뻐 얘기에서 정리가 되더군요"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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