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
줄거리
다이쇼 시대 교토와 도쿄를 무대로, 시인 나카하라 츄야와 배우 지망생 하세가와 야스코, 그리고 훗날 평론가가 되는 고바야시 히데오의 실제 삼각관계를 그린 2025년 일본 영화. 히로세 스즈가 야스코, 키도 타이세이가 츄야, 오카다 마사키가 히데오를 연기했다.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세 사람이 끌리고 상처 주며 어긋나는 과정을 문학적인 대사와 여백 많은 연출로 담아냈다. 다이쇼 패션과 아름다운 영상미, 츄야의 시 '뼈'를 둘러싼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이라는 평이 많으며, 인물들의 감정선이 극단적이라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