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아시스
줄거리
부유한 가족들이 여름을 보내는 스페인의 초호화 리조트. 완벽해 보이던 낙원은 젊은 호텔 직원의 실종으로 경찰이 들이닥치면서 순식간에 금이 간다. 아무도 리조트를 떠날 수 없는 상황에서 의심이 번지고, 실종된 친구를 찾으려는 다니(토미 아길레라)와 엘레나(아나 가르세스)는 서로 다른 세계에 속한 채 뜻밖의 동맹을 맺는다. '벨벳', '그랜드 호텔'의 라몬 캄포스가 제작한 2026년 넷플릭스 스페인 미스터리 스릴러로, 8부작이다. 화려한 풍경과 젊은 배우들, 빠른 전개로 '화이트 로투스'와 '엘리트'를 합친 듯하다는 평을 받으며, 화면의 아름다움에 비해 이야기가 얕다는 반응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