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 파이트 시즌 2
줄거리
다이앤 록하트(크리스틴 바란스키)와 레딕, 보즈먼 & 록하트 로펌의 두 번째 시즌. 시카고에서 변호사들이 잇따라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지며 로펌에 불안이 번지고, 마이아 린델(로즈 레슬리)은 아버지의 사기 사건 여파에 계속 시달린다. 다이앤은 혼란스러운 정치 현실에 무력감을 느끼며 미세 투약에까지 손을 대고, 루카 퀸(쿠시 점보)은 임신과 커리어 사이에서 갈등한다. 2018년 방영된 13부작으로, 현실 정치를 대담하게 풍자하는 에피소드들과 로펌 내 권력 다툼, 델로이 린도가 연기한 아드리안 보즈먼의 존재감이 돋보이며 시리즈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시즌으로 자주 언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