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 파이트 시즌 1
줄거리
'굿 와이프'의 스핀오프로 2017년 시작된 법정 드라마의 첫 시즌. 은퇴를 앞둔 베테랑 변호사 다이앤 록하트(크리스틴 바란스키)는 거대한 금융 사기로 전 재산을 잃고, 사기범의 딸이자 자신의 대녀인 신참 변호사 마이아 린델(로즈 레슬리)과 함께 시카고의 흑인 로펌 레딕, 보즈먼 & 콜스타드에 합류한다. 굿 와이프에서 이어진 루카 퀸(쿠시 점보)과 새 인물 아드리안 보즈먼(델로이 린도)이 중심에 서며, 경찰 폭력 사건과 정치, 가짜 뉴스 등 시의성 있는 소재를 법정에서 다룬다. 전작의 날카로움을 유지하면서 더 대담하고 자유로운 톤으로 호평받은 10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