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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온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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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그들과 신 사이의 일이지. 내 일은 그 만남을 주선하는 것뿐' 이 대사에 이 영화가 다 있음. 덴젤 워싱턴 무너지는 연기는 따라올 사람이 없다
개봉일2004. 09. 24.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영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4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남미에서는 한 시간에 한 건 꼴로 유괴사건이 발생한다. 그들 중 70%는 살아 돌아오지 못한다. 세계 각지에서 수 많은 죽음을 집행했던 전 CIA 전문 암살 요원 존 크리시. 암울한 과거로 인해 알코올에 의지하며 정처 없이 떠돌던 그는, 오랜 친구이자 동지인 레이번의 권유로 마지못해 멕시코 시티에서 보디가드로 일하게 된다. 크리시가 맡은 임무는 멕시코인 사업가 사뮤엘의 아홉 살짜리 딸 피타를 보호하는 것. 세상을 향해 단단히 벽을 쌓고 살던 크리시에게, 이 무한한 호기심과 생기로 똘똘뭉친 소녀 피타는 닫혀 있던 그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어 준다. 처음엔 귀찮도록 질문을 해대는 소녀의 관심과 배려를 달가워하지 않던 크리시였지만, 점차 아이의 진심에 동화되고 결국 그는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웃음을 되찾는다. 하지만 피타를 통해 행복을 느끼면서 새 출발을 꿈꾸던 크리시의 희망은 오래가지 못한다. 어느날, 피타를 기다리던 크리시는 수상한 사내들이 몰려오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하지만 결국 총격을 받고 쓰러진다. 치명적인 부상에서 가까스로 의식을 회복한 크리시에게 전해진 소식은 유괴된 피타가 결국은 살해당하고 말았다는 것. 피타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이로 인해 절망과 분노가 극에 달한 크리시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라도 반드시 납치범들을 찾아내어 모조리 없애버리겠다고 다짐한다. 이제 이 고독한 보디가드는, 유괴를 둘러싼 멕시코의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그들 뒤에 숨겨진 진실들을 하나씩 밝혀내며 가장 잔인한 복수를 감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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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온 파이어 후기·반응 요약

맨 온 파이어는 후기 댓글 10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2 · 먹먹 12 · 빡침 9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덴젤 워싱턴(21회), 다코타 패닝(5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덴젤이 무너지는 연기는 지금 봐도 따라올 사람이 없음. 자살 시도 장면에 클래식 깔면서 화면 뒤집는 연출은 거의 실험영화급. 용서는 그들과 신 사이 일이라는 대사 하나로 설명 끝나는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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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온 파이어 후기·댓글 반응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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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의수다
산위의수다12시간 전
카메라가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아서 중간에 눈이 아팠습니다. 덴젤 워싱턴 얼굴만 보고 버텼네요.
혼자듣는밤
혼자듣는밤12시간 전
그 대사 멋있어도 카메라가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아서 집중이 안 됨. 음악은 과하게 뒤지어 넣었는데 그 안에서 덼젬 표정은 다 비려가는 것 같은데
길위에서
길위에서🤬 빡침12시간 전
용서는 그들과 신 사이의 일이고 내 일은 그 만남을 정해주는 것뿐이다. 이 대사 하나로 이 영화 끝
헤드폰속도피
헤드폰속도피😱 소름1일 전
용서는 그들과 신 사이의 일이고 내 일은 그 만남을 주선하는 것밖이다. 이 대사 하나로 다 설명되는 영화예요.
내멋대로곡
내멋대로곡🤬 빡침1일 전
'용서는 그들과 신 사이의 일이고 내 일은 그 만남을 주선하는 것'. 이 대사 한 줄로 영화가 끝난다. 카메라가 한시도 가만히 안 있는 건 지금 봐도 멀미나는데, 덴젤 무너지는 거 보려고 참는다
쓴소리
쓴소리1일 전
용서는 그들과 신 사이의 일이고 내 일은 그 만남을 주선하는 것뿐이라는 대사, 이거 하나로 영화가 다 설명됩니다. 카메라가 한시도 가만히 안 있어서 멀미 나는 건 사실인데 덴젤이 무너지는 과정은 따라올 사람이 없어요
무뚝뚝화백
무뚝뚝화백1일 전
용서는 그들과 신 사이의 일이고 내 일은 그 만남을 주선하는 것뿐. 이 대사로 끝난 영화다
독한러너
독한러너2일 전
통쾌하지 않은 건 맞는데 그게 연출 때문은 아닌 것 같은데요. 카메라가 한시도 가만히 안 있어서 감정이 쌓일 틈을 토니 스콧이 직접 걷어찹니다
한번에정주행
한번에정주행2일 전
크리시가 피타한테 수영 출발 알려주는 장면이랑 후반이 같은 사람 얘기라는 게 아직도 안 믿긴다. 덴젤 워싱턴은 무너지는 연기를 할 때가 제일 무서운 배우인 듯. 복수극인데 복수하는 쪽이 계속 더 망가져 가는 걸 보여줘서 끝까지 통쾌하지가 않았다. 그게 좋았고
손맛장인
손맛장인2일 전
앞의 한 시간은 참 좋았습니다. 말 안 섞으려는 어른과 질문 많은 아이가 수영장에서 조금씩 가까워지는 그 시간이요. 다코타 패닝이 웃을 때마다 이 사람 얼굴이 풀리는 게 보입니다. 그런데 후반부로 가면 카메라가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아요. 화면을 긁고 자막을 팅기고 음악을 쏟아부는데, 저는 그게 피곤해서 몇 번 눈을 감았습니다. 덴젤 워싱턴이 조용히 무너지는 걸 보여주는 데는 그런 장치가 필요 없었을 텍데요.
봉우리
봉우리2일 전
대사는 저도 좋았는데 화면이 한시도 가만있지 않아서 중간에 몇 번 쉬었습니다. 좀 진정해도 됐을 텐데요.
구석자리좋아
구석자리좋아😱 소름2일 전
"용서는 그들과 신 사이의 일이고 내 일은 그 만남을 주선하는 것뿐"이라는 대사 하나로 이 인물이 다 설명됩니다. 덴젤 워싱턴이 무너진 사람을 연기할 때 왜 따라올 사람이 없다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미루기왕
미루기왕🥺 먹먹2일 전
크리시가 피타한테 수영 가르치는 앞부분이 길수록 뒤가 아프다. 덴젠은 무너지는 연기가 제일 좋다
근손실
근손실😱 소름3일 전
용서는 신이랑 재네 사이 일이고 내 일은 만남 주선이다 이 대사 나올 때 소름 돋았음ㅋㅋ 덴젠 워싱턴 ㄹㅇ
땀나는엔딩
땀나는엔딩🥺 먹먹3일 전
용서는 그들과 신 사이의 일이고 내 일은 그 만남을 주선하는 것다. 이 대사 하나로 사심 다 끝났다. 카메라 너무 흔들어대는 건 지금 봐도 머리 아픔
쓴소리
쓴소리3일 전
카메라가 한시도 가만히 안 있어서 중간에 눈이 피곤하더라. 그래도 덴젠 무너지는 얼굴은 혼자 다 해낸다
무심한스케치
무심한스케치3일 전
덴젤 워싱턴 대사 하나로 영화 다 설명되는데 카메라가 좀 가만히 있었으면
활자중독
활자중독😱 소름3일 전
용서는 그들과 신 사이의 일이라는 대사 듣고 등골이 서늘했어요. 다코타 패닝이 그 나이에 어른 배우 둘을 다 받아내는 것도 놀락고요! 앞에 수여움장 장면들이 뒤에서 그렇게 쓰일 줄은 못랐네요.
마음폭풍
마음폭풍😂 웃김3일 전
존 윅? 누군데 ㅋㅋㅋ 정맥에 바로 꽂는 영화임
손맛집
손맛집🥺 먹먹4일 전
내 일은 그 만남을 주선하는 것뿐이다, 이 대사 하나로 설명 끝나는 영화죠. 덴젠 워싱턴이 무너지는 연기는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맨 온 파이어 자주 묻는 질문

맨 온 파이어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맨 온 파이어에는 덴젤 워싱턴 등이 출연해요.
맨 온 파이어는 언제 개봉했나요?
맨 온 파이어는 2004년 9월 24일에 개봉했어요.
맨 온 파이어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맨 온 파이어는 후기 댓글 10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2 · 먹먹 12 · 빡침 9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덴젤 워싱턴(21회), 다코타 패닝(5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덴젤이 무너지는 연기는 지금 봐도 따라올 사람이 없음. 자살 시도 장면에 클래식 깔면서 화면 뒤집는 연출은 거의 실험영화급. 용서는 그들과 신 사이 일이라는 대사 하나로 설명 끝나는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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