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스 오브 뉴욕 포스터

갱스 오브 뉴욕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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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독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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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데이 루이스 하나로 세 시간을 끜고 간다. 그게 이 영화 장점이고 동시에 문제다
개봉일2003. 02. 28.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독일,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3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1840년대 초반, 뉴욕 최고의 슬럼가이자 위험한 거리 '파이브 포인츠'. 월 스트리트 비즈니스 지구와 뉴욕 항구, 브로드웨이의 접경지대에 위치한 이 곳은 도시의 복잡한 성격만큼이나 다양한 인종, 여러 갱단들이 생활하는 곳이다. 사기, 도박, 살인, 매춘 등 범죄가 들끓는 거리, 그러나 이 곳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매일 수 천명씩 모여드는 꿈의 도시이기도 하다. 파이브 포인츠에 사는 원주민들은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자신들의 부와 권력을 빼앗아갈 '침입자'라 여기며 이들을 멸시하고 내쫓으려 한다. 계속되는 갈등으로 두 집단은 결국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치르게 된다. 아일랜드 이주민의 존경을 받던 '데드 레빗파'의 우두머리 프리스트 발론은 이 전쟁에서 '원주민파' 빌 더 부처라는 인물에 의해 무참히 살해된다. 이로서 파이브 포인츠 거리에서 '데드 레빗파'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게 되고 이 모든 광경을 바로 눈앞에서 지켜본 프리스트의 어린 아들 암스테르담 발론은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한다. 16년 후, 청년이 되어 돌아온 암스테르담은 복수를 위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빌 더 부처의 권력 내부로 들어간다. 무자비한 폭력과 협박으로 파이브 포인츠 최고의 권력자로 성장한 빌 더 부처는 명석한 두뇌와 용기를 가진 암스테르담을 자신의 오른팔로 신임한다. 한편 암스테르담의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을 무렵, 그는 매력적인 여인 제니 에버딘을 만난다. 파이브 포인츠 최고의 미녀이자 최고의 소매치기로 유명한 제니. 아름답지만 위험한 제니와 암스테르담은 서로에게 이끌리게 되지만 그녀와 빌 더 부처의 관계가 드러나면서 암스테르담은 처절한 복수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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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 오브 뉴욕 후기·반응 요약

갱스 오브 뉴욕은 후기 댓글 7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7 · 웃김 4 · 빡침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다니엘 데이 루이스(5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다니엘 데이 루이스 하나로 세 시간을 끜고 간다. 그게 이 영화 장점이고 동시에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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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 오브 뉴욕 후기·댓글 반응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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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감성러
새벽감성러12시간 전
세 시간 끝에 U2가 깔리는 순간 쓀아놓은 게 다 달아갔어요. 다니엘 다이 루이스만 아니었으면 중간에 켤을 겁니다.
땀흘리는하루
땀흘리는하루12시간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 하나로 세 시간이 굴러갑니다. 그 사람 없으면 남는 게 별로 없어요
혼자걷는능선
혼자걷는능선1일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화면에 있을 때만 영화가 긴장된다. 나머지는 3시간을 버틸 만한 설계가 아니었다
오락실대장
오락실대장😂 웃김1일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 의안 하나에 내 전신보다 재능이 많음ㅋㅋ
오후셔터
오후셔터🤬 빡침2일 전
스코세이지한테 두 시간 안족으로 끄어도 된다고 누가 말해줬으면 좋게어요. 마지막에 U2가 깔릴 땜 좀 멈혔습니다
아이디어샘
아이디어샘2일 전
다니엘 데이 룬이스가 164분 내내 혁자 다른 영화를 찍습니다. 칼 돌리는 손이랑 의안 쪽으로 받 넣는 각도만 봐도요. 파이브 포인츠 세트는 지금 봐도 대단한데, 다만 그 화면을 누가 채우느냐에서 자까 기운이 바집니다
반듯이
반듯이2일 전
데이 루이스 혼자 과시하는 연기가 영화 한 편을 다 떠받칠 수는 없다. 1800년대 뉴욕에 여자가 세 명밖에 안 살았던 것도 아닐 텐데. 스코세이지한테 두 시간 미만도 괜찮다고 누가 말해줘야 한다
땀흘리는하루
땀흘리는하루😱 소름2일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세 시간 내내 싸이코 모드로 달리는 걸 보는 재미가 있지요
책장넘김
책장넘김3일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세 시간을 혼자 떠받치는 영화입니다. 그 사람 나오는 장면과 안 나오는 장면의 온도 차가 너무 커서, 볼 때마다 다른 배우들이 억울해 보입니다. 1800년대 뉴욕을 저렇게 세워놓은 공은 인정하는데 이야기는 그만큼 단단하지 않습니다. 끝을 그 노래로 닫은 것도 끝까지 걸렸습니다.
수다붓
수다붓3일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화면에 있을 때랑 없을 때 영화가 아예 다른 작품처럼 보입니다. 파이브 포인죠 세트에 들어온 받이 늘 아래에서 올라오는데, 그 바닥 조명 하나로 그 동네가 어떤 곳인지 다 설명해버려요. 다만 세 시간을 다 쓸 이야기였는지는 좀 모르게습니다.
완벽주의한잔
완벽주의한잔3일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세 시간 내내 사이코 모드로 달리는 걸 보는 재밌은 분명히 있습니다. 문제는 그 연기 하나가 영화 전제를 떠받치지는 못한다는 겁니다. 1800년대 뉴욕에 여자가 세 명밖에 안 새던 것 같은 것도 좀 그렇고, 마무리를 U2 노래로 접는 건 지금도 납득이 안 됩니다.
한판승부사
한판승부사3일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나오는 장면만 떼어놓고 보면 거의 만점이다. 문제는 그 사람을 중심에 두고 영화를 설계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복수 서사를 앞에 세우는데 정작 그 복수의 이해가 중간에 계속 다른 데로 밀리고, 디카프리오 쪽은 이 세계의 규칙 안에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 극이 필요할 때마다 소환된다. 3시간을 쓰면서 파이만 포인정이라는 공간을 세우는 데는 성공했는데 그 공간이 인물의 선택을 밀어주지는 못한다. 마지리를 노래로 덮는 선택도 나는 끝까지 납득이 안 됐다
득근러
득근러4일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세 시간 내내 화면을 통째 들고 갑니다. 의안 하나로 사람을 서늘하게 만드는 게 가능하다는 걸 여기서 봤습니다. 문제는 그 연기가 설계를 대신해주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파이부 포인정는 공들여 지어냈는데, 암스테르담의 복수는 그 판을 굴릴 동력으로는 너무 양합니다. 164분 중 40분은 없어도 됩니다. 그리고 그 마무리에 U2를 깔아놓은 선택은 아직도 납듭이 안 됩니다.
땀흘리는하루
땀흘리는하루4일 전
디카프리오가 데이 루이스 않에서 계속 밀린다. 세트는 훌륭하고 이야기는 중간에 길을 잃는다
정담뜰
정담뜰😂 웃김4일 전
누가 스코세이지한테 두 시간 안 넘겨도 괜찮다고 좀 말해줘요 ㅋㅋ 다니엘 데이 루이스 의안 하나만 남는다
혼자떠난길
혼자떠난길4일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 혼자 세 시간을 떠받치는 영화예요. 좀 길긴 깁니다
한번에정주행
한번에정주행4일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나오는 장면만 못지 않고 시세 쪽은 조금 길게 느꼈습니다. 발로이랑 관련된 장면은 다 삼날 정도로 좋았어요
단호박
단호박4일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3시간을 혁자 짊어지는데 영화가 그걸 받칠 구조가 아니어요. 한 사람에 기대는 영화는 그 사람이 화면에 없을 때 바로 가라집니다
열정가득그림
열정가득그림😱 소름4일 전
파이브 포인츠 세트는 지금 봐도 압도적입니다. 흙바닥 하나까지 다 만들어놓았더군요
반박부터하는
반박부터하는4일 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 하나로 164분을 버티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거꾸로 말하면 그가 화면에 없는 구간은 전부 처진다는 뜻이고요. 디카프리오 쪽 서사가 빌 더 부처한테 계속 밀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을 그 노래로 닫은 건 지금도 이해가 안 됩니다

갱스 오브 뉴욕 자주 묻는 질문

갱스 오브 뉴욕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갱스 오브 뉴욕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다니엘 데이 루이스(윌리엄 역), 카메론 디아즈(제니 역), 짐 브로드벤트, 존 C.라일리, 헨리 토마스(조니 시로코 역) 등이 출연해요.
갱스 오브 뉴욕은 언제 개봉했나요?
갱스 오브 뉴욕은 2003년 2월 28일에 개봉했어요.
갱스 오브 뉴욕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갱스 오브 뉴욕은 후기 댓글 72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7 · 웃김 4 · 빡침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다니엘 데이 루이스(5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다니엘 데이 루이스 하나로 세 시간을 끜고 간다. 그게 이 영화 장점이고 동시에 문제다"
갱스 오브 뉴욕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갱스 오브 뉴욕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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