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상자 시즌 2
줄거리
같은 체육관에서 아침 연습을 함께하던 배드민턴부 1학년 이노마타 타이키와 농구부 선배 카노 치나츠. 짝사랑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거리가 한 걸음 좁혀진 자리에서, 이번 시즌은 전국 무대를 향한 경기와 서로를 향한 마음이 같은 속도로 달려가는 구간을 그린다. 땀 냄새 나는 연습 장면과 숨 멎는 순간의 여백을 함께 담아내는 연출이 이 작품의 특기. 치바 쇼야, 우에다 레이나, 키토 아카리, 우치다 유우마가 목소리를 잇고 제작은 일렉트릭 서커스가 맡았다. 스포츠와 로맨스 어느 쪽도 양보하지 않는 청춘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