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포스터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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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팅 녹여야 기억이 돌아온다는 발상 하나로 끝까지 봤다. 중간엔 뭔 소린지 몰랐는데 그게 싫진 않았다
개봉일2026. 09. 30.
회차
1화
제작국가
프랑스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74년
연령등급
방영채널

줄거리

내성적인 성격의 도서관 사서 줄리는 공원 벤치에서 마술에 대한 책을 읽고 있다. 나이트클럽의 마술사 셀린느는 그녀의 곁을 지나가다가 여러 가지 물건을 떨어뜨린다. 줄리는 그것들을 되돌려 주려고 쫓아가지만 셀린느는 줄리가 자신을 추격한다고 생각해 계속 달아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줄리와 셀린느는 친한 친구 사이로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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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후기·반응 요약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는 후기 댓글 233개가 달렸어요. 추천 10·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설렘 13 · 소름 7 · 먹먹 7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도미니크 라부리에(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사팅 녹여야 기억이 돌아온다는 발상 하나로 끝까지 봤다. 중간엔 뭔 소린지 몰랐는데 그게 싫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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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후기·댓글 반응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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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관객
냉정한관객15일 전
193분이라 견어먹고 이틀에 나눠 봤는데 그렇게 봐도 됩니다. 같은 장면이 조금식 틀어지면서 반복되는 구조가 중반 넘어가면서 재밌어집니다. 사팅 녹이면 기억이 돌아온다는 설정 하나로 이야기라는 게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들더군요.
차분한길
차분한길15일 전
193분이라는 숫자에 겁먹었는데 이흘 나눠 보니까 괜첧어요. 두 사람이 점점 편해지는 걸 보는 게 다인 영화인데 이상하게 지루하지 않고, 사탕을 녹여야 그 집에서 본 기억이 돌아온다는 설정은 지금도 생각나요.
여백미
여백미15일 전
193분이라 곁먹고 이틀에 나눔 봤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다. 두 사람이 서로한테 점점 편해지는 걸 그냥 보고만 있어도 시간이 간다. 사팅을 입에 넣고 녹여야 그 집에서 본 게 돌아온다는 설정을 설명 한 줄 없이 그냥 해버리는 게 좋았다. 이중 삼중으로 짠 피션 안에서 관객을 계속 헤매게 두는데 그 답답함이 이 영화의 맛이다. 배 타는 대목은 끝나고 한참 혁자 굴려봤다.
버럭여사
버럭여사15일 전
빙빙 돈다기보다 그 반복이 이 영화의 뼈대 아닌가요. 같은 집 같은 대사가 조금씩 틀리게 돌아오면서 두 사람이 그 안에 끼어들 틈을 만드는 구조인데요. 지루한 건 인정하지만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고 하면 억울할 겁니다
냉정한관객
냉정한관객15일 전
스포일러
처음 한 시간은 두 사람이 파리 돌아다니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데 그게 그렇게 좋다. 사탕 먹으면 들어가는 그 집 장면이 계속 반복되고 조금씩 달라지는 구조인데, 설명을 하나도 안 해주니까 오히려 같이 홀린다. 세 시간을 다 보고 나서 더 봤으면 싶었다. 마지막에 둘이 배 위에서 서로를 바꿔 앉히는 장면에서 이 영화가 뭘 하려던 건지 알겠더라.
요점만
요점만15일 전
세 시간 동안 뭘 봤는지 모르겠다. 예술한다고 빙빙 도는 건 내 취향은 아님
발길따라
발길따라15일 전
어렵고 답답하고 너무 깁니다. 저는 두 번 나눠 보고도 못 넘겼어요
책장넘기기
책장넘기기15일 전
처음 한 시간은 이게 무슨 소린가 하면서 봤다. 사팅 울킴거리고 집에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 같은 장면이 조금씩 틀리게 반복되는데 그 반복이 어느 지점부터 그냥 음악처럼 들리기 시작한다. 줄리엘 밤도랑 도미니크 라부리에 둘이 점점 서로 편해지는 게 화면에 그대로 묻어나오는 것도 좋았다. 길다는 말은 맞는데 나는 이게 더 길었어도 봤을 것 같다. 1974년에 이걸 만들었다는 게 제일 무십다.
삐딱하게보기
삐딱하게보기15일 전
뭐 하는 영화인지 모르겠다가 중반 넘으니까 그냥 따라가게 되더군요
잔잔디
잔잔디15일 전
이틀에 나날 보면 길이는 별로 문제 안 됩니다. 다만 재밌게 보였냐고 바으면 그건 또 잔정하기 어렵고
커피수다대장
커피수다대장15일 전
걸작은 어느 정도 인정하겠는데 193분은 진짜 갑이에요. 전 나이트클럽 장면에서 두 번 정지했습니다
냉정한관객
냉정한관객15일 전
매끄러운 국이 하나도 없는데 그게 이 영화의 맛이다. 사팅 녹여야 직에서 본 기억이 돌아온다는 생각을 어째서 할 수 있었을까. 장면이 반벌될때마다 조금씩 어긋나고, 두 사람이 남의 픽션 속으로 들어가 비웃는 구조 자슴가 사긴 걸작이다
여백미
여백미15일 전
스포일러
사팅을 녹이면 그 집에서 본 기억이 돌아온다는 설정, 이걸 1974년에 했다는 게 더 놀랄다. 이야기를 밀고 가는 게 아니고 같은 장면을 조금식 달리 반복하면서 픽션 어떤 역만 남아 있는 두 여자를 계속 밖으로 끌어낸다. 193분은 길다. 나도 이틀에 나눠 봤다. 그런데 마지막 배 장면 하나로 그 시간이 다 설명된다. 매끄럽지 않은 게 이 영화의 맛이고, 다듬었으면 오학려 죽었을 것이다.
잔잔디
잔잔디15일 전
무슨 얘깃지 반은 모르겠는데 두 사람 노는 거 보는 재밌은 있었어요
팩폭러
팩폭러15일 전
매끄럽지 않은 게 맛이라는 말로 193분이 설명되지는 않는다고 봄. 나이트클럽 장면은 그냥 지루했었음
뇌내축제
뇌내축제😂 웃김15일 전
사탕 녹이면 그 집에서 본 게 기억난다는 설정 하나로 3시간을 버텼다ㅋㅋ 리베트가 1974년에 이걸 했다는 게 더 웃김
물감번지듯
물감번지듯💘 설렘15일 전
우유에 담긴 딸기 같은 장면들은 참 예뻐요... 이야기는 끝까지 잘 모르게지만
오직정상만
오직정상만15일 전
세 시간 넘게 깔깔대기만 하는 걸 보고 있기가 힘들다. 나이트클럽 장면은 특허
화면뒤그늘
화면뒤그늘😱 소름15일 전
193분이라는 숫자에 겁어었다가 이후에 이틀로 나눠 봤는데 그런 다은 저는 상관없었습니다. 사팅을 녹여야 그 집에서 본 기억이 돌아온다는 설정이, 이야기라는 게 뭐지 다시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 두 사람이 낮선 사이에서 점점 편해지는 과정이 이중 삼중으로 짠 픽션 안쪽에서 벌어지는데, 그 답답함이 묘하게 좋습니다. 중간에 관객이 바로 무대로 올라가 자기를 연기하는 구조가 되는 대목에서는 리베트가 1974년에 이걸 했다는 게 좀 무섭기도 했어요.
차분한길
차분한길🥺 먹먹15일 전
193분이라는 거 보고 겁먹어서 이후에 나눠 봤는데 그게 오힉려 맞았던 것 같아요. 뭔가를 해결하려고 가는 영화가 아니라 두 사램이 점점 편해지는 걸 계속 보고 있는 영화라서요. 사팅 녹이면 그 집에서 본 기억이 돌아온다는 설정은 소진히 처음엔 뭐야 싶었는데, 반복되니까 그 이상한 구조가 그냥 받아들여지더라고요. 나이트클럽 장면이 늘어진다는 말도 알게는는데 전 그 느슨함까지 좋았어요.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자주 묻는 질문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에는 바벳 슈로더, 줄리엣 베르토, 도미니크 라부리에, 뷜 오지에, 마리 프랑스 피지에 등이 출연해요.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는 언제 개봉했나요?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는 2026년 9월 30일에 개봉했어요.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는 후기 댓글 233개가 달렸어요. 추천 10·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설렘 13 · 소름 7 · 먹먹 7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도미니크 라부리에(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사팅 녹여야 기억이 돌아온다는 발상 하나로 끝까지 봤다. 중간엔 뭔 소린지 몰랐는데 그게 싫진 않았다"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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