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악 포스터

최악의 악

드라마
댓글 (97) 댓글 좋아요 (312)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낮잠왕
낮잠왕
나도!!51
지창욱 액션신 진짜 WWE 보는 것 같음ㅋㅋ 미친 쇼
방영일2023. 09. 27.
회차
12화
제작국가
한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3년
연령등급19세 이상 시청가
방영채널

줄거리

1990년대 서울, 강남을 장악한 신흥 마약 조직을 무너뜨리기 위해 시골 경찰 준모가 이름과 얼굴을 지우고 조직에 잠입한다. 보스의 신임을 얻어갈수록 그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조차 잊어간다. 게다가 조직의 우두머리와 아내 사이엔 그가 몰랐던 과거가 있었다. 지창욱·위하준·임세미가 이끄는 디즈니+ 누아르. 선과 악의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의 서늘함이 끝까지 밀어붙인다.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최악의 악 후기·반응 요약

최악의 악은 후기 댓글 97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0 · 먹먹 8 · 빡침 5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지창욱(16회), 위하준(9회), 비비(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지창욱 액션신 진짜 WWE 보는 것 같음ㅋㅋ 미친 쇼"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최악의 악 후기·댓글 반응 (97)

||전체1화2화3화4화5화6화7화8화9화10화11화12화
산바람
산바람
4화
45분 전
장례식장 장면은 진짜 좋았는데 나머진 어디서 본 듯한 게 너무 많아서 좀
고집센셔터
고집센셔터
12화
🥺 먹먹45분 전
마지막 거리 장면 구도 하나로 다 말해버리더군요. 그 결말이 맞았다고 봅니다
물감번지듯
물감번지듯
4화
🤬 빡침45분 전
보는 내내 기분이 가라앉아서 힘들어요... 화면은 좋은데 마음이 안 쉬어집니다
오늘뭐먹지
오늘뭐먹지
12화
45분 전
그 결말이 맞았다기엔 12화만 유독 급하게 밀어붙인 느낌이던데요. 그 전까지가 좋아서 더 그렇고
따뜻한붓질
따뜻한붓질
3화
😱 소름45분 전
기철이 의정을 알아보는 그 짧은 순간에 세 사람 처지가 다 설명되더군요
건조한관람
건조한관람
11화
1시간 전
경진이 돌아오는 건 아직도 납득이 안 된다. 제 발로 넘어간 사람인데 복귀할 명분이 없다
길위에서
길위에서
1화
1시간 전
1화 초반 25분은 거의 싸움 장면만 이어진다. 90년대 강남 세트나 담배 연기 같은 공기는 확실히 잘 깔았는데, 그 시간에 인물을 조금이라도 세워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액션 합도 절반은 편집으로 줄일 수 있었다고 본다. 위하준 보러 버�는 중.
고요한길
고요한길
7화
😱 소름1시간 전
스포일러
7화 전까지는 솔직히 제자리걸음 같았습니다. 액션은 좋은데 그게 이야기를 어디로 데려가는지가 잘 안 보였어요. 그러다 이번 화는 다릅니다. 준모가 천사장이 죽는 걸 눈았에서 막을 수 있었는데도 외면하는 그 몇 초, 거기서 이 드라마가 하려던 말이 다 나왔다고 뵅니다. 악을 잡겟다고 들어간 사람이 어느 선을 넘는 순간을 설명 없이 보여주더군요. 벗속 경험도 좋았지만 저는 그 전후의 공기가 더 기억에 남습니다. 플라스핅 화분, 체크무달 바닥, 기천의 은색 수트까지 90년대를 억지로 재현한 티 없이 깔아놓은 것도 그러고요. 정기천과 최정배가 부딪히는 장면은 과장해서 말하면 예술이었습니다.
텐션부자
텐션부자
11화
😱 소름1시간 전
스포일러
정배가 판 뚤집는 거 보고 소리 질렀음ㅋㅋ 거래 틀어지는 순간부터 끝까지 손에 눼 우고 봤다
느리게걷는길
느리게걷는길
6화
😱 소름2일 전
담배랑 욕이랑 피 나오는 건 솔직히 조금 지겹습니다. 그래도 지창욱이 몸수색 당하면서 표정 하나 안 바뀌는 장면은 서늘했어요. 볼만은 한데 계속 이 톤으로만 가면 중간에 좀 지칠 것 같습니다
심쿵여정
심쿵여정
6화
2일 전
스포일러
이번 화 엔딩은 급습을 막으려고 준모가 스스로 자수하겠다고 나서는 장면이었어요. 그 앞에 화재경보 울리고 도청기 처리한 다음 다시 몸수색 당할 때 표정이 더 무서웠네요. 거기서 끊을 줄은 몰랐어요
라떼한모금더
라떼한모금더
2화
😱 소름2일 전
스포일러
피칠갑한 채로 사무실 들어오는 거부터 유리창 두고 2대2로 마주보는 장면까지 숨도 안 쉬고 봤음. 근데 위장수사 들어간 사람이 하필 같은 동네 식당에서 아내랑 마주치고 거기서 삼각관계가 시작되는 건 아무리 봐도 설계가 헐겁다. 명분도 약하고. 그래도 과거 회상 끼워넣는 리듬은 안 늘어져서 계속 보게 되는 게 짜증나는 지점임. 브로맨스 쌓이는 중인데 정체 들통나는 순간 이거 어떻게 되는지가 제일 무섭다
조용히겜하는
조용히겜하는
4화
😱 소름2일 전
장례식장 씬은 진짜 소름 돋았는데 보고 나면 기분이 묘하게 나빠짐... 몰입이 돼서 그런 건지. 전체적으로 어색한 구간도 꽤 있는데 그 장면 하나는 계속 생각나네요
바람따라
바람따라
5화
😱 소름2일 전
거꾸로 매달아놓고 보복하는 장면에서 소름 쫙 돋았다ㅋㅋ 일본인 등장은 또 뭔데 싶었고. 느와르 특유의 날것 느낌이 계속 살아있어서 그냥 쭉 보게 됨
삐뚜름관람
삐뚜름관람
10화
2일 전
조연들이 다 제 몫을 하더군요. 보트 거래 장면에서 뒤에 서 있는 사람들 표정이 하나같이 살아 있어서 화면이 꽉 찼습니다. 주연 둘이 밀고 가는 작품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스케치북
스케치북
3화
🤬 빡침2일 전
스포일러
남편이 아내가 상대 첫사랑이란 걸 알아버리는 컷, 구도는 좋은데 전개는 뻔해서 짜증
따뜻한정주행
따뜻한정주행
10화
🤬 빡침2일 전
보다가 자꾸 한숨이 나와요. 2계급 특진 하나 때문에 저렇게까지 목숨을 걸어야 하는 게 저는 끝까지 이해가 안 됩니다. 식사 자리에서 넷이 모여 서로 눈치 보는 장면은 숨이 막혀서 중간에 한 번 멈췄어요. 그런데 그 긴장이 어디로 가는 게 아니라 사람만 점점 망가지는 쪽으로 가니까 보는 제가 다 지칩니다. 불륜이 나쁜 건 아는데 저 두 사람 편을 들게 되는 저도 좀 그렇고요. 끝에 누가 벌을 받는지는 꼭 보고 접겠습니다.
느리게걷는길
느리게걷는길
12화
😱 소름2일 전
유리창 너머로 마주 서는 장면에서 서늘한 건 맞아요. 근데 그게 이 작품이 마지막에 할 수 있는 전부였나 싶어 허탈했습니다. 벌려놓은 이야기를 수습할 자리가 없으니 결국 총 한 발로 닫아버리는데, 그건 이해가 아니라 포기죠.
느긋이
느긋이
9화
2일 전
이번 회차는 카르텔 수뇌부가 한 번에 뒤집히고, 준모가 아내 지키려고 선을 넘는 과정까지 한꺼번에 가네요. 피 묘사가 많아서 보기 힘들다는 분들도 있을 텐데 저도 중간에 눈을 좀 돌렸어요. 기철이 쪽 손가락 얘기는 아직 설명이 안 됐고요
물음표
물음표
9화
😱 소름2일 전
복도 격투신이 역대급이라는 말에 저도 동의하는데, 이유는 액션 자체가 아니라 그 앞에 쌓아둔 분노예요. 장례식 뒤 술자리랑 옥상 전화 장면까지 붙여놓고 보면 설계가 보입니다. 귀를 물어뜯는 컷에서는 소름이 돋았고요

최악의 악 자주 묻는 질문

최악의 악은 몇 부작인가요?
최악의 악은 총 12부작 드라마이에요.
최악의 악 장르는 무엇인가요?
최악의 악은 미스터리, 서사/드라마, 스릴러, 액션 장르의 드라마이에요.
최악의 악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최악의 악에는 지창욱, 위하준(정기철 역), 임세미(유의정 역), 비비 등이 출연해요.
최악의 악 연출은 누구인가요?
최악의 악은 한동욱, 박근범이 연출했어요.
최악의 악은 언제 처음 방영했나요?
최악의 악은 2023년 9월 27일에 첫 방영했어요.
최악의 악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최악의 악은 디즈니+에서 공개·방영된 작품이에요.
최악의 악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최악의 악은 후기 댓글 97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30 · 먹먹 8 · 빡침 5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지창욱(16회), 위하준(9회), 비비(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지창욱 액션신 진짜 WWE 보는 것 같음ㅋㅋ 미친 쇼"
최악의 악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최악의 악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최악의 악,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100일의 거짓말 포스터

    100일의 거짓말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65

  2. 암살자(들) 포스터

    암살자(들)

    2026 · 사극/시대물/액션 · 댓글 256

  3.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4.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포스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306

  5.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

  6.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12

  7.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포스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166

  8. 부활남: 더 레드 포스터

    부활남: 더 레드

    2026 · 액션 · 댓글 229

  9. 타짜 포스터

    타짜

    200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241

  10. 나를 충전해줘 포스터

    나를 충전해줘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4

  11. 군체 포스터

    군체

    2025 · 공포(호러)/스릴러/액션 · 댓글 256

  12. 메리 베리 러브 포스터

    메리 베리 러브

    2026 · 서사/드라마/코미디 · 댓글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