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르윈 포스터

인사이드 르윈

영화
댓글 (259) 댓글 좋아요 (695)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커피수혈
커피수혈
나도!!68
OST만 역 번은 더 들었다. 르원이 결국 그 고양이었다는 거 두 번째에 알았음
개봉일2014. 01. 29.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프랑스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4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뉴욕의 시린 겨울에 코트도 없이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밤 지인들의 집을 전전하는 무일푼 뮤지션 르윈. 듀엣으로 노래하던 파트너는 자살을 하고, 솔로앨범은 팔리지 않은 채 먼지만 쌓여간다. 우연히 떠맡게 된 고양이 한 마리처럼 계속 간직하기에는 점점 버거워지는 그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 지 고민하던 중,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버드 그로스맨이 주최하는 오디션에 참여하기 위해 시카고를 향한 여정에 오르게 되는데...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인사이드 르윈 후기·반응 요약

인사이드 르윈은 후기 댓글 259개가 달렸어요. 추천 17·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167 · 웃김 7 · 눈물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오스카 아이삭(82회), 아담 드라이버(5회), 저스틴 팀버레이크(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OST만 역 번은 더 들었다. 르원이 결국 그 고양이었다는 거 두 번째에 알았음"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인사이드 르윈 후기·댓글 반응 (259)

|
흥나는날
흥나는날13일 전
고양이 쫓아다니는 장면 말고는 뭐가 남았는지 잘 모르겠네 ㅋㅋ
볼륨맥스
볼륨맥스🥺 먹먹13일 전
사운드트랙이 그냥 천국이에요!! 노래 나오는 동안은 이 사람 인생이 안 풀리는 것도 잠깐 잊어요. 그 목소리 하나로 60년대 뉴욕 겨울 공기가 다 들어옴
포착하는눈
포착하는눈🤬 빡침13일 전
고양이 들고 겨울 돌아다니는 거 두 시간은 너무 길다
흥부자막춤꾼
흥부자막춤꾼🥺 먹먹13일 전
사운드트랙이 그냥 천국이에요~ 노래가 끝까지 붙어 있어서 이야기가 아무리 밑으로 가라앉아도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오스카 아이삭이 직접 부르는 장면은 연주를 끊지 않고 통째로 보여주는데 그게 이 영화의 진짜 대사 같았어요. 코트도 없이 겨울을 건너다니는 사람이 결국 아무것도 못 바꾸고 제자리로 돌아오는 이야긴데, 그 제자리가 노래 하나로 견뎌지는 거라면 그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고요
흥부자막춤꾼
흥부자막춤꾼🥺 먹먹13일 전
사운드트랙이 그냥 천국이네요 ♡ 결울마다 다시 꼼내 듣습니다
흘러간멜로디
흘러간멜로디🥺 먹먹13일 전
사운드트랙이 그냥 천국이다. 노래 때문에 두 번 봤다
고요한빛
고요한빛🥺 먹먹13일 전
스포일러
겨울 뉴욕을 코트도 없이 기타만 메고 돌아다니는 걸 두 시간 보고 있으면 내가 다 추워진다. 오스카 아이삭은 노래할 때랑 말할 때 사람이 다르고, 그 간극이 이 영화를 끌고 간다. 고양이 들고 지하철 타는 장면은 왜 그렇게 오래 남는지 모르겠다. 최고도 아니고 최악도 아닌 딱 중간이라는 말도 이해는 되는데, 나는 그 중간에서 멈춰 있는 사람 얘기라는 게 오힐려 맞다고 생각한다. 끝에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구조를 알고 보면 더 답답하고 더 좋다.
혼자걷기
혼자걷기13일 전
60년대 뉴욕 공기만 봐도 값은 한다. 다만 최고도 아니고 최악도 아닌 딱 중간이라는 말에는 나도 동의하는 쪽이다. 고양이 들고 돌아다니는 그 신세가 영화 전체를 요약해버려서, 그 뒤로는 새로 보태지는 게 없었다.
흥부자막춤꾼
흥부자막춤꾼🥺 먹먹13일 전
사운드트랙이 거의 천국이에요 직접 부르는 거 듣다 넘어감
넉넉한한상
넉넉한한상14일 전
보고 나서 한참 마음이 안 좋았어요 너무 추운 영화네요...
책장넘김
책장넘김🥺 먹먹14일 전
사운드트랙 때문에 먼저 알게 된 영화인데 막상 보고 나니 노래보다 사람들이 서로를 대하는 방식이 계속 남습니다. 르윈은 신세 지고 다니면서도 고맙다는 말을 끝까지 제대로 못 하고, 받아주는 쪽은 또 그걸 알면서 문을 열어주고요. 고양이 안고 지하철 타는 장면에서 괜히 마음이 복잡해졌어요. 재능이 없어서 안 된 사람 이야기가 아니라 그 시기와 어긋나서 비껴간 사람 이야기로 읽혔습니다. 60년대 뉴욕 골목이 계속 춥고 축축한데 그게 이 영화 정서랑 딱 맞고요
맛을찾는방랑
맛을찾는방랑😂 웃김14일 전
고양이 데리고 다니는 포크가수 게이냐고 하는 대사 ㅋㅋㅋ 거기서 뻑 갔다
직관샷
직관샷14일 전
코엔 형제 최고도 최악도 아닌 딸 중간. 오스카 아이삭 하나로 버티어진다
눈물많은관객
눈물많은관객🥺 먹먹14일 전
사운드트랙이 그냥 천국이에요... 크레디트 끝까지 안아 있다 마지막에 나왔습니다 ㅠㅠ
삐딱하게보기
삐딱하게보기😂 웃김14일 전
고양이 데리고 다니는 포크가수 그 대사 하나로 본 값 했다 ㅋㅋ 코엔 형제 최고작은 아니고
선율따라
선율따라🥺 먹먹14일 전
사운드트랙만으로도 몇 번을 다시 턴습니다. 엄정난 재능을 가진 사람 얘기는 많은데 조금만 재능 있는 사람 얘기는 거의 없잖아요. 마지막에 르윌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도, 60년대 님욕 그 축축한 공기도 다 좋았습니다.
따뜻한붓질
따뜻한붓질14일 전
고양이 쳫아다니는 장면만 기억납니다. 재능이 조금 모자란 사람 얘기라는 건 알걠는데 저한헨 너무 추더군요
여운잔
여운잔🥺 먹먹14일 전
눈 오는 뉴욕 골목을 코트도 없이 기타 메고 걸어다니는 뒷모습이 자꾸 생각납니다. 사건이라고 할 만한 게 거의 없는데도 지루하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 들었어요. 오스카 아이삭이 노래 부를 때 카메라가 가만히 기다려주는 게 참 좋았습니다. 천재 이야기도 아니고 재능이 아예 없는 사람 이야기도 아니고, 조금 있는 사람 이야기라는 게 오래 마음에 걸렸습니다... 고양이 안고 계단 오르는 장면에서 괜히 목이 멨는데 왜 그랬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스케치북
스케치북14일 전
겨울 뉴욕 색감 진짜 좋네요 프레임마다 그냥 사진 같아서 몇 번 멈췄어요
분해광
분해광14일 전
스포일러
결국 출발점으로 돌아와서 똑같이 두들겨 맞는 구조인데, 그걸 두 시간 걸려 보여줄 필요가 있었나 싶다. 오디션 장면 하나로 이미 할 얘기는 끝났고 뒤는 반복이다. 코엔 형제 작품 중에선 딱 중간.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설계가 주는 쾌감은 없다.

인사이드 르윈 자주 묻는 질문

인사이드 르윈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인사이드 르윈에는 오스카 아이삭, 캐리 멀리건, 저스틴 팀버레이크, 존 굿맨 등이 출연해요.
인사이드 르윈은 언제 개봉했나요?
인사이드 르윈은 2014년 1월 29일에 개봉했어요.
인사이드 르윈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인사이드 르윈은 후기 댓글 259개가 달렸어요. 추천 17·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167 · 웃김 7 · 눈물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오스카 아이삭(82회), 아담 드라이버(5회), 저스틴 팀버레이크(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OST만 역 번은 더 들었다. 르원이 결국 그 고양이었다는 거 두 번째에 알았음"
인사이드 르윈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인사이드 르윈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인사이드 르윈,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암살자(들) 포스터

    암살자(들)

    2026 · 사극/시대물/액션 · 댓글 256

  2.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

    2026 · 댓글 363

  3. 타짜: 벨제붑의 노래 포스터

    타짜: 벨제붑의 노래

    2026 · 댓글 388

  4.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5. 옵세션 포스터

    옵세션

    2026 · 댓글 501

  6.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포스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2026 · 댓글 373

  7.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

  8. 여전히 찬란하게 포스터

    여전히 찬란하게

    2026 · 댓글 347

  9.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12

  10. 가능한 사랑 포스터

    가능한 사랑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76

  11. 알리 포스터

    알리

    2002 · 댓글 308

  12.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