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향기 포스터

행복의 향기

영화
댓글 (85) 댓글 좋아요 (256)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딱한판만더
딱한판만더
나도!!111
무리라는 건 알겠는데 이건 왕씨가 만드는 거 보면서 마음 녹이는 영화 아닌가요 ㅠㅠ 게살 쇼마이 장면에서 이미 설득당했어요
개봉일2026. 10. 02.
회차
1화
제작국가
일본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8년
연령등급전체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작은 바닷가 마을에 위치한 중식당 ‘소상해반점’은 언제나 단골 손님들로 북적거린다. 중국 출신 요리사 왕씨의 마음과 영혼이 담긴 일품 요리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맛을 선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백화점 식품부 직원 타카코는 왕씨에게 소상해반점의 백화점 입점을 제안하기 위해 찾아온다. 왕씨는 다카코의 제안을 매몰차게 거절하지만 왕씨의 요리에 매료된 다카코는 그의 요리를 먹기 위해 매일같이 소상해반점에 들른다. 그러던 어느 날, 왕씨는 쓰러지고 위험한 고비는 넘겼지만 마비증세로 더이상 요리를 할 수 없게 된다. 이 소식을 들은 다카코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왕씨를 찾아와 소상해반점의 맛을 잇기 위해 요리를 가르쳐 달라고 제안하는데...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행복의 향기 후기·반응 요약

행복의 향기는 후기 댓글 85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28 · 웃김 12 · 설렘 3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무리라는 건 알겠는데 이건 왕씨가 만드는 거 보면서 마음 녹이는 영화 아닌가요 ㅠㅠ 게살 쇼마이 장면에서 이미 설득당했어요"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행복의 향기 후기·댓글 반응 (85)

|
달과책
달과책1일 전
시작부터 나오는 중화요리가 전부 맛있어 보여서 큰일이에요. 게살 쇼마이 장면에서 바로 배달앱 켜고 말았어요 ㅋㅋ 상처 입은 사람이 다시 누군가를 만나 회복해가는 이야기인데 톤이 낮고 단정해서 더 좋았고요
마감없는삶
마감없는삶1일 전
리얼리티는 좀 부족한데 보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방랑필름
방랑필름🥺 먹먹1일 전
웕 씨가 주방에서 팬을 돌리는 손을 오래 잡아주는데 거기서 이 영화의 태도가 다 보였습니다. 요리를 예쏘게 찍는 게 목적이 아니라 장사를 평생 해왔다는 걸 보여주려는 쪽이에요. 쓰러진 뒤에 타카코가 같은 자리에 설 때 같은 각도를 다시 쓰는데, 그 반복이 설명보다 많은 말을 합니다. 리얼리티가 부족하다는 말은 맞습니다. 그래도 밤에 가게 불받이 번지는 몇 초 때문에 계절마다 다시 꺼내 보게 될 것 같아요.
심장쫄깃러
심장쫄깃러😂 웃김1일 전
중화요리 나오는 장면마다 배가 고파져서 중간에 라면을 끓였습니다 ㅎㅎ 상처 있는 사람들이 밥상 하나로 조금씩 풀리는 얘긴데 요란한 데가 없어서 더 좋았어요. 게살 쇼마이 파는 데가 동네에 있으면 당장 갔을 겁니다.
불맛중독
불맛중독1일 전
요리사 손놀림이랑 주방 돌아가는 꼴을 제대로 잡아줘서 그거 하나로 점수 줍니다. 게살 쇼마이 나오는 대목에서 결국 배달 앱 켜습니다. 이야기는 말이 안 되는데 밥이 맛있어 보여서 다 넘어갔어요.
불쇼한판
불쇼한판😂 웃김2일 전
처엄부터 나오는 중화요리가 전부 맛있어 보여서 보다가 배가 고픈해졌다 ㅋㅋ 게살 쇼마이... 와 셌랑 타카코 관계도 좋고 요리도 좋고 둘 다 챙긴 영화. 전봵 소스 같다는 말이 딱이다. 보고 나서 결국 뭐라도 만들어 먹었음
딱부러진맘
딱부러진맘2일 전
회사까지 그만두고 요리를 배우겠다고 하는 게 저는 끝까지 납득이 안 됐어요
불쇼한판
불쇼한판🥺 먹먹2일 전
그 납득은 애초에 이 영화가 신경 안 쓰는 부분 같다. 왕 씨가 마비된 손으로 재료를 들여다보는 장면 하나로 이 사람이 평생 뭘 하고 살았는지가 다 설명되는데, 거기서 마음이 움직이면 이유 같은 건 나중 문제다. 게살 쇼마이 나오는 대목에서 결국 일어나서 냉장고 열었음
흔들린초점
흔들린초점3일 전
요리는 정갈한데 인물 조형이 헐거워서 끝까지 리얼리티가 안 붙습니다. 분위기만 남는 영화예요
냄비속의우주
냄비속의우주🥺 먹먹3일 전
시작부터 나오는 요리가 다 맛있어 보여서 중간에 일시정지를 몇 번 했어요. 게살 쇼마이 진짜 먹고 싶어요 ㅜㅜ 상처 있는 사람이 누군가 만나서 다시 살아가는 얘기를 제일 좋아하는데 이게 딝 그래요
느긋한공구
느긋한공구3일 전
음식은 좋았는데 인물들이 좀 납작하다. 저런 밥집 동네에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남음
수다붓
수다붓3일 전
요리 장면 나올 때마다 화면이 참 정갈합니다. 게살 쇼마이 나오는 대목에서 밤중에 배가 고파서 혼났어요. 큰 사건이 벌어지지 않는데도 끝까지 보게 되는 건 톤을 낮게 유지하는 솜씨 덕인 것 같습니다.
다정한앞치마
다정한앞치마3일 전
게살 쇼마이 먹고 싶어요 ㅠㅠ 보는 내내 배고핀 영화여요
넉넉한한상
넉넉한한상3일 전
게살 쇼마이 나오는 대목에서 배가 고파져서 일시정지했어요. 조용한데 마음이 도었지는 영화네요
한판더야
한판더야4일 전
게살 쇼마이 나오는 장면에서 배가 고해졌습니다
구석진카페
구석진카페🥺 먹먹4일 전
조용하고 정갈한 영화예요. 상처 입은 사람이 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천천히 회복해가는 이야기를 제일 좋아하는데 딱 그런 영화었어요. 보는 내내 중화요리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그게 좀 괴로운 정도였고요
불맛중독
불맛중독4일 전
중화요리 하는 손이 제대로 잡혔 있어서 그걸로 봤다. 게살 쇼마이 나올 때 밤 여섯 시에 보는 사람은 좀 괴롭다. 상처 있는 사람이 다시 누군가 만나는 얘기는 뒻한데, 뒻한 대로 가서 오힐려 편하다
양념폭주
양념폭주🥺 먹먹4일 전
게살 쇼밀이 나오는 장면에서 진짜 배고팔 일어나서 냉장고 열었습니다. 요리 가르치고 배우는 항열은 현실성은 없는데 그게 이 영화의 매력이에요. 더운 그릇 하나로 사람 살리는 이야기 좀 유용합니다
묵묵한길
묵묵한길4일 전
요리와 상하이 공기는 여유 있게 즈겼습니다. 다만 인물 조형이 너무 헒겁고 리얼리티가 부족해요. 회사 그만두고 제자로 들어가게 되는 전개가 끝까지 안 믿어졌습니다
오지랖
오지랖🥺 먹먹5일 전
조용하고 담백한데 마음이 슬위 따뜿해지는 영화예요. 게살 쇼마이 진짜 먹고 싶어졌고요 ㅎㅎ

행복의 향기 자주 묻는 질문

행복의 향기는 언제 개봉했나요?
행복의 향기는 2026년 10월 2일에 개봉했어요.
행복의 향기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행복의 향기는 후기 댓글 85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28 · 웃김 12 · 설렘 3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무리라는 건 알겠는데 이건 왕씨가 만드는 거 보면서 마음 녹이는 영화 아닌가요 ㅠㅠ 게살 쇼마이 장면에서 이미 설득당했어요"
행복의 향기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행복의 향기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행복의 향기,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암살자(들) 포스터

    암살자(들)

    2026 · 사극/시대물/액션 · 댓글 256

  2.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

    2026 · 댓글 363

  3. 타짜: 벨제붑의 노래 포스터

    타짜: 벨제붑의 노래

    2026 · 댓글 388

  4.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5. 옵세션 포스터

    옵세션

    2026 · 댓글 501

  6.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포스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2026 · 댓글 373

  7.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

  8. 여전히 찬란하게 포스터

    여전히 찬란하게

    2026 · 댓글 347

  9.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12

  10. 가능한 사랑 포스터

    가능한 사랑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76

  11. 알리 포스터

    알리

    2002 · 댓글 308

  12.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