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줄거리
유급만 피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학생회에 들어간 문학청년 미즈노에 우메. 그런데 이 학생회, 멀쩡해 보이는 선배부터 속을 알 수 없는 동급생까지 전원이 어딘가 한 군데씩 비어 있다. 완벽해 보이는 사람일수록 결정적인 '구멍'이 있다는 발상으로 굴러가는 학원 코미디다. 누적 270만 부를 넘긴 무치마로의 4컷 만화가 원작이고, Passione가 애니메이션으로 옮겼다.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이마무라 료의 집요한 표정·동작 묘사가 방영 직후부터 화제가 됐다. 수위 높은 개그를 빠른 템포로 몰아붙이는 작품이라 호불호는 갈리지만, 그 리듬에 올라타면 웃음은 확실하다. 토미타 미유·시라이시 하루카·사카타 쇼고 등이 목소리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