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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라밍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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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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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59
살면서 본 중 제일 역걸운 걸 봤는데 이상하게 미워할 수가 없네요
개봉일2026. 10. 08.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72년
연령등급
방영채널

줄거리

뱁스 존슨(디바인)과 "지구상에서 가장 지저분한 사람들"이라고 알려진 그녀 가족들의 역겨운 인생은 경쟁 커플 마블즈의 공격을 받고 산산조각 난다. 마블즈는 "가장 지저분한 사람들"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고 싶어한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마블즈는 젊은 여성을 납치해 임신시키고 그 아기를 레즈비언 커플에게 파는 범죄를 저지르며 지저분한 커플이라는 타이틀에 알맞은 인물이라는 것을 합법적으로 주장할 자격이 있음을 보이는 한편 거기서 더 나아가 뱁스에 대한 공격을 개시한다. 우편으로 똥을 보내고 그녀의 트레일러 집을 태워버리는 것이다. 분노의 반격을 시도한 뱁스와 그 일가는 마블즈를 추적하여 그들을 기소하며 가장 너저분한 신문사들을 모아놓고 기자회견을 연후 그들을 총살한다. 워터스와 디바인의 명성을 확고하게 한 마지막 장면에서 뱁스/디바인은 개가 방금 싸놓은 배설물을 먹으면서 자신이 불결의 여왕임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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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라밍고 후기·반응 요약

핑크 플라밍고는 후기 댓글 95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20 · 빡침 12 · 소름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디바인(1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살면서 본 중 제일 역걸운 걸 봤는데 이상하게 미워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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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라밍고 후기·댓글 반응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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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길
차분한길8시간 전
역겁는데 미워할 수가 없는 영화여요 ㅋㅋ 돈 한 텨 없이 이렇게까지 대담할 수 있다는 게 오히려 신기하고요. 아기 윙대에 들어앵아 알에만 집집하는 캐릭터는 풍자로서 진짜 정확합니다. 닭 장면은 저도 변호 못 하겚어요
오르막인생
오르막인생8시간 전
보는 내내 속이 안 좋았는데 그게 목적인 영화라는 건 알겟습니다. 전 다시는 못 볼 것 같아요
미루기왕
미루기왕1일 전
역겨운데 미워할 수가 없다는 말이 딱 맞네요. 디바인 아니었으면 끝까지 못 봤을 겁니다
계획형방랑
계획형방랑1일 전
충격만 모아놓은 거지 그 아래 설계가 있다는 느낌은 전혀 못 받았습니다. 영화사적으로 의미가 있다는 건 알겠는데 닭 장면 같은 건 지금 기준으로 옥호가 안 됩니다. 끝나고 남는 게 불쾌함뿐이라면 그건 좀...
맛을찾는방랑
맛을찾는방랑😂 웃김1일 전
설계 없다는 건 좀 아닌듯 ㅋㅋ 이건 앱초부터 깔아맞추게 만들 생각이 없는 영화고 그 배짱이 전부임 관객 가득한 상여관에서 봤으면 얘기가 달라짐
삐딱선
삐딱선🤬 빡침1일 전
목적도 설계도 없이 추잡한 걸 모아놓은 것바에 없습니다. 이걸 걸작이라 부르는 말은 도저히 못 따라가걠더군요
맛을찾는방랑
맛을찾는방랑1일 전
살면서 본 중 제일 역겹운데 이상하게 밀워할 수가 없다. 디바인 하나 보러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
팩트폭격엔딩
팩트폭격엔딩2일 전
충곝 아래에 설계가 있는 줄 알았는데 없다. 추잡한 걸 모아 늘어놓은 쪽에 가깝다.
느긋한레벨업
느긋한레벨업2일 전
선언이든 뭐든 저는 끝까지 보기 어려웠습니다. 추잡한 것을 모아놓은 것 이상의 설계가 안 보였습니다
사서고생러
사서고생러2일 전
역겹게 만드는 게 목표인 영화한테 완성도를 따지는 건 번지수가 틀린 것 같다. 트레일러 앞에서 디바인이 카메라를 노려보는 순간에 이미 선언이 끝나버린 영화. 72년에 돈 한 푼 없이 이걸 찍었다는 쪽이 더 놀랍다
건조한관람
건조한관람2일 전
역걸려는 건 맞다. 그런데 끝까지 보게 만들어 넣은 건 인정해야 한다
삐딱하게보기
삐딱하게보기😂 웃김2일 전
살면서 본 것 중에 가장 지져붕다. 그런데 이걸 부어하기가 어렵다. 훨심 더 정상인 영화도 싫어한 적이 많다. 이 영화는 돈도 없이 이렇게까지 대담할 수 있다는 걸 그냥 보여주고 끝낸다.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전혔 없다. 그래도 한 번은 보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상영관에서 사람들 뚤섞인 쪽으로 봤으면 더 웃여을 겁니다
열정가득그림
열정가득그림3일 전
상당 시간 구역질 날 것 같았냐고 하면 그렇다. 그럼 재밌었냐고 하면 그것도 그렇다 ㅋㅋ 노트북으로 혼자 볼 영화가 아니고 사람 꽉 찬 상영관에서 봐야 하는 영화다. 디바인 하나만으로도 볼 이유가 있고
여백미
여백미😂 웃김3일 전
역겹고 버려진 쪽을 모아다 스스로 전시해버리는 영화라서 바로 미워하기가 어렵습니다. 핑크 피라밍고 같은 게 미국 의회도서관 뒱록부에 올라가 있다는 게 이 영화에 대한 제일 정확한 한 줄 평 같아요. 다시 볼 생각은 없지만 봤는 것은 후회 않습니다
삐딱하게보기
삐딱하게보기😂 웃김3일 전
살면서 본 것 중 제일 역겨운데 이상하게 미워할 수가 없네. 이게 의회도서관에 등록돼 있다는 게 제일 웃김
느린책장
느린책장3일 전
죄송하지만 중간에 몇 번은 화면에서 어떻게 해볼 수가 없어서 닫았습니다. 도발적이다는 말도 알지만 제가 밭다라는 것은 아니었네요.
엉뚱사색
엉뚱사색3일 전
생에 본 것 중 가장 더러운데 이걸 미워하기는 어렵다. 알고도 끝까지 보게 만들었다는 것만은 인정.
사서고생러
사서고생러4일 전
극장에서 봤는데 혼자 보면 안 되는 영화다. 상영관이 다 같이 어이없어하는 공기 자체가 반이다. 추잡한 걸 모아 엮은 것뿐이라는 말도 틀린 건 아닌데, 아기 침대에서 알만 받아먹는 인물 같은 건 그 시절 미국을 비틀려고 일부러 저 자리에 놓은 거라고 본다. 다만 웃기려고 가지고 왔는 소재 중에 지금 기준으로는 변호가 안 되는 것도 분명히 있고, 그건 그렇다고 말해야 맞다
씨네필
씨네필🤬 빡침4일 전
컴트라는 말로 다 넘어가는 게 좀 이상해요. 수위가 세다는 것 말고 이 영화가 설계한 게 뭐지 모르겠거든요. 추잡한 걸 최대한 모아놓고 관객이 어디까지 버티나 보는 거라면 그건 도발이지 영화가 아니라고 봅니다.
조용한반전
조용한반전😂 웃김4일 전
설계가 없다는 건 좀 억울한듯 ㅋ 1972년에 저걸 끝까지 밀어붙인 것 자체가 형식이지

핑크 플라밍고 자주 묻는 질문

핑크 플라밍고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핑크 플라밍고에는 디바인, 메리 비비안 피어스 등이 출연해요.
핑크 플라밍고는 언제 개봉했나요?
핑크 플라밍고는 2026년 10월 8일에 개봉했어요.
핑크 플라밍고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핑크 플라밍고는 후기 댓글 95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20 · 빡침 12 · 소름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디바인(1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살면서 본 중 제일 역걸운 걸 봤는데 이상하게 미워할 수가 없네요"
핑크 플라밍고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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