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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러버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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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감성러
새벽감성러
나도!!24
할리우드 로맨스 같은 반짝임이 없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겨울 브루클린 공기랑 음악이 인물 기분을 거의 다 설명해주고, 호아킨 피닉스는 말 없이 그냥 서 있는 장면이 제일 아프네요. 속도가 느리다는 말도 이해는 되는데 저는 그 느린 게 이 영화 정서라고 생각해요
개봉일2014. 01. 23.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4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사랑하던 약혼녀와 이별한 뒤 자살까지 시도한 레너드 앞에 그를 지켜주고 싶다고 말하는 다정한 성격의 산드라와 이웃인 치명적인 미모의 소유자 미쉘이 나타난다. 그리고 미쉘에게 이미 다른 남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점점 그녀에게 빠져드는 레너드는 자신을 주체할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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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러버스 후기·반응 요약

투 러버스는 후기 댓글 96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70 · 빡침 6 · 설렘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호아킨 피닉스(53회), 레너드(16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할리우드 로맨스 같은 반짝임이 없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겨울 브루클린 공기랑 음악이 인물 기분을 거의 다 설명해주고, 호아킨 피닉스는 말 없이 그냥 서 있는 장면이 제일 아프네요. 속도가 느리다는 말도 이해는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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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러버스 후기·댓글 반응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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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붓터치
열정의붓터치1일 전
연기는 좋은데 속도 조절은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보는 쥐이 지쳤어요.
딱부러진맘
딱부러진맘1일 전
호아후 피닉스가 연기한 레너드가 계속 마음에 남더라고요.
낙서천재
낙서천재1일 전
할리우드 멜로와 은 전혀 다른 쪽의 차분한 분위기가 좋에요. 색이 죽 가라색으로 니올리느도 그게 자기 새상한기요
울다웃는겜
울다웃는겜🥺 먹먹1일 전
스포일러
레너드 보는 게 내내 불안해서 일시정지를 몇 번 눌렀어요. 집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지내려고 어째드가 비후 생거, 기대를 설 사람에게 걸고 있음 와냐하는 것도 어떼 수 없는 살랄이정에 봐요. 그렇게 하다 산드라 쪽으로 돌아설 마지막 선택은 현심한 것 같은데 보고 나서는 가장 쏓쓤하고요. 호아훌 피닉스는 이러에 어떻게 이렇게 연기하는걸지 진짜 못도하열어요.
다정이
다정이🥺 먹먹1일 전
호아킨 피닉스 눈빛만으로 끜고 가요... 근데 집착하는 사람 보는 게 생각보다 힘들었네요
눈물버튼
눈물버튼🥺 먹먹1일 전
호아킨 피닉스가 우울을 연기하는 게 아니라 그냥 그 상태로 앉아 있어요. 보는 게 좀 아팠습니다
고요한빛
고요한빛🥺 먹먹2일 전
아쉬운 것부터 말하면 속도 조절이 끝까지 안 됩니다. 중반에 두 번쯤 호흡이 끊겨요. 그런데 호아킨 피닉스가 미쉘 쪽 창문을 올려다보다가 아무 말 없이 돌아서는 그 몇 초 때문에 다 용서했습니다. 할리우드식 로맨스와 전혀 다른 어둡고 차분한 결이 좋았어요.
방랑필름
방랑필름2일 전
호아킨 피닉스가 그냥 앉아 있는 장면들이 제일 좋았어요. 느린 건 맞는데 그 우울의 온도가 진짜라서
흔들리는필름
흔들리는필름🥺 먹먹2일 전
말 못한 감정이 계속 새어나오는 영화예요. 호아킨 피닉스 눈만 봐도 다 알겠더라고요
차분한길
차분한길🥺 먹먹2일 전
호아킨 피닉스가 미셸 쪽으로 기울 때마다 숨이 막혔습니다. 속도가 느린 건 흠이 아니라 이 영화의 방식인 듯
고요셔터
고요셔터🥺 먹먹2일 전
다 설명하지 않고 얼굴만 오래 보여주는 게 좋았어요. 결말에서 한참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산책예찬
산책예찬2일 전
호아효 피닉스 얼굴만 보고 있다 끝났습니다. 속도는 많이 느리네요
노래속하루
노래속하루3일 전
호아획 피닉스가 말 없이 서 있는 일본들이 계속 남아요. 집착하는 사람 보는 게 편하진 않은데 그걸 요란하게 안 찍어서 오히려 오래 가고... 속도 조절은 확실히 아쉬웠어요
흔들리는필름
흔들리는필름🥺 먹먹3일 전
집생하는 사람을 오래 보고 있는 게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그래도 마지막에 선택하는 표정은 올래 남아요
삐딱선
삐딱선🥺 먹먹3일 전
호아킨이 스크린 위에서 그냥 마법이네. 우울을 다룬 영화 중엔 이게 제일 위에 있지 않나 싶고...
느리게걷는길
느리게걷는길3일 전
집착하는 사람을 오래 보는 게 화면에서도 힘들긴 하네요. 속도 조절은 실패했어도 연기는 참 좋았어요.
혼밥러
혼밥러3일 전
연기가 좋은 건 알지만, 집집하는 사람을 둔 시간 지키는 게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얕은 마지막 선택만 남습니다.
커피수혈
커피수혈🤬 빡침4일 전
집생하는 남주 보고 있는 게 너무 향들었음...
방랑필름
방랑필름🥺 먹먹4일 전
스포일러
호아효 피닉스 최고의 연기 중 하나로 꾽고 싶다. 할리우드 로맨스랑 전혀 다른 어둡고 차분한 결인데, 마지막에 그가 결국 어느 쪽 손을 잡는지 보여주는 방식이 쟔인하다. 속도 조절은 실패했지만 그 장면 하나로 다 용서됨.
울다웃는겜
울다웃는겜🥺 먹먹4일 전
호아킨 피닉스가 아무 말 안 하고 창밖만 보는 장면들이 계속 걸립니다. 저런 사람은 주변에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조여요. 두 여자 사이에서 흔들린다기보다 자기를 어디에 둘지 몰라서 아무 데나 붙어보는 쪽인데, 그 상황가 너무 사실적이라 보는 게 좀 힘들었습니다

투 러버스 자주 묻는 질문

투 러버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투 러버스에는 호아킨 피닉스(레너드 역), 기네스 팰트로, 비네사 쇼(산드라 코헨 역) 등이 출연해요.
투 러버스는 언제 개봉했나요?
투 러버스는 2014년 1월 23일에 개봉했어요.
투 러버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투 러버스는 후기 댓글 96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70 · 빡침 6 · 설렘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호아킨 피닉스(53회), 레너드(16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할리우드 로맨스 같은 반짝임이 없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겨울 브루클린 공기랑 음악이 인물 기분을 거의 다 설명해주고, 호아킨 피닉스는 말 없이 그냥 서 있는 장면이 제일 아프네요. 속도가 느리다는 말도 이해는 되는데"
투 러버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투 러버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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