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싸이코 포스터

아메리칸 싸이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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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19
연기는 진짜 미치는데 평롱이 없다시피 함. 끝까지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도 안 알려줌
개봉일2000. 11. 25.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캐나다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0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패트릭 베이만은 완벽한 몸매에 온 몸을 최고급으로 치장하고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하버드 MBA출신의 금융 합병사 P&P의 최고 경영자이다. 패트릭의 식사 파트너는 언제나 월스트리트의 동료들이나 금발 미녀들이다. 그러나 패트릭은 식사 후 자식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그들을 토막내는 잔인한 살인마다. 완벽한 살인을 위해 킬러 룩(Killer Look)을 입고 살인을 즐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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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싸이코 후기·반응 요약

아메리칸 싸이코는 후기 댓글 111개가 달렸어요. 추천 232·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50 · 웃김 22 · 빡침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크리스찬 베일(27회), 윌렘 대포(4회), 클로에 세비니(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연기는 진짜 미치는데 평롱이 없다시피 함. 끝까지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도 안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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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싸이코 후기·댓글 반응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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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관객
냉정한관객😱 소름1일 전
스포일러
명함 두께 비교하는 장면에서 이미 이 영화 다 끝났다고 본다. 살인이 실제로 있었는지 끝까지 안 알려주는 쪽이 훨씬 서늘하고. 베일 연기만 떠받드는 평이 많은데 그 선택을 끝까지 안 흔들고 밀어붙인 연출이 더 세다.
예민한선
예민한선😱 소름1일 전
스포일러
명함 꺼내서 워터마크 비교하는 장면에서 진짜 소름 돋았음 총 한 발 안 나오는데 그 테이블이 전쟁터임 조명도 그 씬만 유난히 하얗게 눌러놨고 베이트먼 얼굴 분장도 디테일인데 긴장 올라갈수록 피부가 플라스틱처럼 번들거리게 만들어놨음 알고 보면 가면 녹아내리는 과정이 그대로 보임 조연들이 너무 비어있는 건 아쉬움 윌렘 대포 들어왔을 때 뭔가 터질 줄 알았는데 그냥 지나감 끝까지 실제로 일어난 일인지 안 알려주는 쪽이 맞는 선택이었다고 봄 답을 줘버리면 그냥 살인마 영화가 됐을 듯
막판뒤집기
막판뒤집기😂 웃김1일 전
플롯이 없다고 까이는데 애초에 플롯 보는 영화가 아님. 베일 표정 하나 보는 거지 ㅋㅋ 진짜 흑막은 처음부터 도르시아였고
홀로그리다
홀로그리다😱 소름1일 전
명함 꺼내서 폰트랑 종이 비교하는 장면...이 영화에서 제일 섬뜩한 게 살인 장면이 아니라 거기라는 게
여린나침
여린나침1일 전
베일 연기 얘기는 다들 하길래 봤는데 저한텐 좀 차갑더라고요. 잘 만든 건 알겠는데 끝까지 마음이 안 열렸어요. 명함 두께 가지고 다투는 장면만 자꾸 생각나네요.
엉뚱사색
엉뚱사색😱 소름1일 전
스포일러
처음엔 명함 비교하는 장면에서 그냥 웃었는데 다시 보니 저게 이 영화 전부더라. 두께랑 워터마크로 서열 정리하는 사람들 틈에서 베이트먼이 제일 멀쩡한 척 굴고 있는 구도. 끝까지 실제로 벌어진 일인지 안 알려주는 쪽을 택한 게 맞았다고 본다. 답을 주면 그냥 살인마 이야기가 되는데 안 주니까 저 세계 전체가 미친 거처럼 보인다. 크리스찬 베일이 긴장할 때 얼굴만 플라스틱처럼 번들거리게 만든 분장도 다시 보니 소름이었고. 해석 글 뒤지다가 새벽 세 시 됐다
몰입러
몰입러😱 소름1일 전
명함 두께로 서열 정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니까 오히려 베이트먼이 제일 멀쩡해 보인다는 게 이 영화의 진짜 농담이지. 크리스찬 베일은 땀 번지는 얼굴 하나로 다 설명해버린다.
조용한반전
조용한반전1일 전
명함 꺼내서 워터마크 따지는 장면 하나로 이 영화 설명 다 된다. 근데 그 다음부터 같은 리듬을 계속 반복해서 중반엔 늘어진다. 크리스찬 베일 혼자 끌고 가는데 플롯이 그 연기를 못 받쳐주는 느낌
땀나는엔딩
땀나는엔딩😂 웃김4일 전
명함 꺼내는 장면 하나로 저 바닥 다 설명됨. 진짜 무섭다
손맛장인
손맛장인4일 전
스포일러
크리스찬 베일 연기는 두말할 게 없는데, 이야기 자체는 앞뒤로 흩어진다는 인상이었습니다. 다 보고 나서도 그 살인들이 실제로 있었던 일인지 망상인지 끝내 안 알려주는데, 저는 그 모호함이 영리하다기보다 책임을 떠넘긴 쪽에 가깝게 느껴졌어요.
밤선율
밤선율😱 소름4일 전
명함 워타마크 보는 장면 하나에 이 영화가 다 들어 있습니다. 크리스찬 발 아니면 성립 안 되는 영화입니다
발칙한상상가
발칙한상상가😱 소름7일 전
스포일러
명함 두께로 서열이 갈리는 그 장면이 이 영화의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이미 할 말을 다 했으니까요. 관객은 베이트먼 속의 괴물을 보는데 정작 극중 인물들은 서로 이름도 헷갈리고 얼굴도 구분을 못 합니다. 그 간극이 공포의 핵심이죠. 크리스찬 베일이 긴장할 때마다 얼굴이 번들거리는 분장도 의도로 보였습니다. 제정신의 가면이 녹는 겁니다. 조연이 다 비어 있다는 지적은 반쯤 동의하는데, 애초에 설계가 그쪽이라 흠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벌어진 일인지 끝까지 안 알려주고 덮어버리는 결말도 그래서 맞는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씨네필
씨네필😱 소름7일 전
명함 꺼내서 워터마크 비교하는 장면, 저게 이 영화의 전부죠. 사람 하나 안 죽이고도 제일 무섭잖아요. 플롯이 뒤죽박죽이라는 말은 맞는데 애초에 플롯 보는 영화가 아니라고 봐요. 크리스찬 베일이 거울 보면서 웃는 그 입가 하나로 두 시간이 굴러가는데
팩트폭격엔딩
팩트폭격엔딩😱 소름7일 전
스포일러
긴장할수록 얼굴이 플라스틱처럼 번들거리게 분장한 게 이 영화의 설계 전부입니다. 끝까지 실제로 벌어진 일인지 확정을 안 주는 쪽을 택했고, 그 덕에 명함 두께에 목숨 거는 사람들 사이에 베이트먼을 세워둔 구도가 농담이 아니라 진단처럼 읽힙니다
조용히커피만
조용히커피만7일 전
크리스찬 베일 보는 맛으로 버텼다. 같은 장면 두세 번 반복되는 구간은 그냥 지루함
깊은밤정주행
깊은밤정주행😱 소름7일 전
명함 돌려보는 장면이 이 영화의 전부다. 크리스찬 베일 얼굴에 괴물이 다 드러나는데 극 안의 사람들은 아무도 못 알아본다
조용한붓끝
조용한붓끝7일 전
같은 장면이 너방 반복되서 중반부터는 베일 얼굴만 봤습니다
마감없는삶
마감없는삶😱 소름7일 전
긴장할 때 얼굴이 번들거리게 분장해 둔 거, 그거 하나로 다 설명되는 영화예요. 조명이랑 음악도 계속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고요. 명함 바꿔보는 장면은 몇 년째 그 화면만 남아 있어요.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 소름7일 전
명함 장면이 영화사 최고의 순간이라는 말은 과장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그 과장이 이 영화의 방식이더군요. 베일이 비열함 속으로 뛰어든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아주 진지하게 사는 걸 연기해서 섬뜩합니다. 다만 밈만 보고 패트릭 베이트먼을 롤모델로 삼는 쪽은 영화를 거꾸로 본 겁니다.
열정의붓터치
열정의붓터치7일 전
베일 연기는 인정합니다. 다만 비슷한 장면이 계속 반복되고 조연들이 사실상 장식이라 아쉽습니다.

아메리칸 싸이코 자주 묻는 질문

아메리칸 싸이코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아메리칸 싸이코에는 크리스찬 베일, 윌렘 대포, 자레드 레토, 조쉬 루카스(크레이그 맥더못 역), 사만다 마티스, 맷 로스(루이스 카루더스 역) 등이 출연해요.
아메리칸 싸이코는 언제 개봉했나요?
아메리칸 싸이코는 2000년 11월 25일에 개봉했어요.
아메리칸 싸이코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아메리칸 싸이코는 후기 댓글 111개가 달렸어요. 추천 232·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50 · 웃김 22 · 빡침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크리스찬 베일(27회), 윌렘 대포(4회), 클로에 세비니(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연기는 진짜 미치는데 평롱이 없다시피 함. 끝까지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도 안 알려줌"
아메리칸 싸이코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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