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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젖은필름
젖은필름
나도!!18
뒤에 도리는 게 무엇이든, 이 영화는 두 사람을 카메라가 얼마나 가까이 붙어서 찍는지로 살아나는 것 같아요. 뒤에서 들어오는 봉에 얼굴 세부가 다 나가고 욤곩만 남는 샷이 몇 번 있는데, 그게 이 얘들이 지금 서로를 제대로 보고 있는 게 아니라는 말처럼 보여서 한참 돌려봤어요. 호러로는 무섭다기보다 아픔다는 말이 맞는 것 같고요. 마지막에 그 노래 깔아버릴 건 진짜 생각도 못 했어요. 그거 하나로 결뭐에 더 얼어붙어서 엔드크레딧 동안 앨범 커버 찾아봤습니다
개봉일2026. 10. 21.
회차
1화
제작국가
호주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6년
연령등급
방영채널

줄거리

운명처럼 엇갈린 두 10대 소년. 자신들이 가장 갈망하는 모습—바로 서로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폭력적인 존재에게 쫓긴다. 둘은 살아남기 위해 그 존재로부터 탈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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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후기·반응 요약

레위기는 후기 댓글 182개가 달렸어요. 추천 17·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56 · 소름 48 · 빡침 8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미아 와시코브스카(27회), 조 버드(11회), 스테이시 클라우젠(8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뒤에 도리는 게 무엇이든, 이 영화는 두 사람을 카메라가 얼마나 가까이 붙어서 찍는지로 살아나는 것 같아요. 뒤에서 들어오는 봉에 얼굴 세부가 다 나가고 욤곩만 남는 샷이 몇 번 있는데, 그게 이 얘들이 지금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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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후기·댓글 반응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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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밤
이어폰밤😱 소름7분 전
스포일러
음악이 계속 귀에 남아요... 두 사람 붙어 있는 장면들은 편안한데 그 편안함이 더 불안해서 좋았고. 근데 결말을 저렇게 열어두고 끝내버리면 몇 박자 빠진 느낌이라 좀 허전했어요
고운색
고운색😱 소름21분 전
스포일러
숲 장면 색을 거의 빼버린 게 계속 생각나요. 초록이 있어야 할 자리에 회색만 깔아두니까 애들이 도망치는 내내 숨을 곣이 없어 보이더라고요.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그 과보호하는 엄마 연기를 하는데, 웃고 있을 때가 제일 무서웠어요. 다만 그 존재가 뭔지는 끝까지 안 알려주고 넘어가서 좀 허전했고요. 마지막에 씨쐐하게 끝나면서 프랑크 오션 곡이 깔리는데, 그 선택 하나로 영화가 갑자기 다른 장르가 돼버리네요.
혼자걷는능선
혼자걷는능선1시간 전
팔로우 템플릿을 거의 그대로 가져다 썼는데 3막이 급해서 다 흘러버린다. 올해 과대평가 목록에 올릴 만하다
밤샘러
밤샘러😱 소름1시간 전
스포일러
서로가 가장 되고 싶어하는 모습으로 변해서 쫓아온다는 설정 하나로 이 영화가 하려는 말은 사실 다 끝나 있다. 실체의 규칙을 끝까지 설명 안 해주는 게 불만이라는 얘기도 봤는데 나는 그게 맞다고 본다. 설명하는 순간 그냥 괴물 영화가 되니까. 전환 치료를 다루는 방식이 노골적이라 무섭다기보다 참혹했고, 조 버드랑 스테이시 클라우젠 둘이 쌓아둔 친밀함이 그대로 공포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소름이 돋았다. 마지막에 그 노래 깔리는 거 보고 한참 앉아 있었음. 선곡이 좀 악랄하다
각성한폐인
각성한폐인1시간 전
실체 규칙이 중간에 슬쩍 바뀌는 게 계속 걸렸음. 열린 결말은 더 괴롭고. 3막이 급해서 설정만 아까웠다
다정한봉
다정한봉🤬 빡침1시간 전
호러는 잘 못 보는데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나오는 장면마다 숨이 막혔어요ㅠㅠ 과보호라는 말로는 부족한 엄마였어요
정갈한멜로디
정갈한멜로디🥺 먹먹1시간 전
스포일러
음악이 거의 인물 하나처럼 움직이는 영화예요. 제드 커젤 스코어가 깔릴 때랑 아예 빠질 때의 온도 차가 너무 커서, 무서운 장면보다 침묵이 더 조였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프랭크 오션이 흐르는 순간은 좀 반칙이었습니다. 그 곡으로 끝낸다는 건 이 이야기를 호러가 아니라 사랑 쪽으로 닫겠다는 선언 같았고요. 실체의 정체를 끝까지 설명 안 해주는 게 불만인 분들도 있을 텐데, 저는 설명이 붙었으면 오히려 망가졌을 거라고 봐요. 두 사람 케미가 편안해서 뒤로 갈수록 더 아팠습니다.
밤샘러
밤샘러🥺 먹먹2시간 전
더 위치랑 팔로우를 섞으려다 반발 간 느낌이긴 해요. 실제 규칙이 장면마다 항상 같지 않고 3막은 급하게 닫히고. 그런데도 주연 둘이 붙어 있는 장면들은 갈말이랑 공포가 동시에 올라와서 계속 되감아 봤어요. 엄마 쪽 연기는 보는 동안 몸이 굳을 정도였고요. 마지막에 그 튜악 깔리는 순간엔 그냥 할 말이 없어집니다. 설정을 좀 더 설명해주지 ㅎㅎㅎ 아니 진짜 그 엔딩 하나로 오래 남을 영화
감성폭발
감성폭발😱 소름2시간 전
점프스케어 하나에 극장에서 소리 지릅니다 진짜... 두 배우 케미는 또 왜 이렇게 좋은거야
단정한선율
단정한선율🥺 먹먹2시간 전
스포일러
제드 커젠의 음악이 이 영화를 절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소리를 크게 쓰는 쪽이 아니라 인물이 입을 닫고 있는 구간에 저음으로 깔리는 진동 같은 게 있어요. 그러다 마지막에 프랑크 오션이 깔리는 순간 심장이 눈금 내려앉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곡으로 끝낼 줄은 정말 못했습니다. 전환 치료 얼굴을 호러로 바꿔놓은 것도 음악이 먼저 알려주는 식이라 크레딧 끝날 때까지 못 일어났고요
꼼꼼한길드장
꼼꼼한길드장2시간 전
연기랑 분위기는 붙잡을 데가 없는데 실체가 뭐가 되고 뭐가 안 되는지 규칙을 거의 안 정해주고 가는 게 걸렸습니다. 3막이 급한 것도 거기서 오는 것 같고요. 좋은 점 반 아쉬운 점 반입니다
팩폭러
팩폭러3시간 전
올해 과대평가 1위라고 봄ㅋㅋ 팔로우 되려고 너무 에쓰다가 각본이 팽 비었음
고요셔터
고요셔터🥺 먹먹3시간 전
스포일러
무섭지는 않았는데 보고 나서 한참 멍했습니다. 실제가 뭐지 끝까지 거의 설명을 안 해주는 게 제일 아쎉운 부분이고, 중심 로맨스도 몇 발 덜 자라난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미아 와시코부스카가 연기한 엄마는... 그 사람 때문에 몸이 몇 번 움챔했습니다. 과보호가 어디까지 폭력이 되는지를 목소리 안 높이고 보여줍니다. 결말에 프랭크 오셔 Self Control이 깔릴 때는 좀 악랴하다고 생각했어요. 그 곡으로 끝낼 줄은 몰랐는데 덕분에 장면이 안 지워집니다
발칙한붓
발칙한붓😱 소름3시간 전
조 버드랑 스테이시 클라우젠 둘이 갈망과 공포를 동시에 밀어넣는데 그게 진짜 무서운 지점이에요. 초자연적인 설정이 결국 밖으로 밀린 사람의 감각이라는 게 읽혀서 더 그랬고. 촬영도 분위기 다 잡아줌
귀차니
귀차니😱 소름3시간 전
실체 규칙이 장면마다 좀 다르게 굴어서 계속 걸렸어요. 미아 와시코부스카는 진짜 무섬는데요
능선사색가
능선사색가🥺 먹먹3시간 전
스포일러
무섭다기보다 참혹한 영화였습니다. 갈말하는 모습으로 변해서 좋아온다는 설정 하나로 소외감을 이렇게까지 밀어붙일 수 있구나 싶었어요. 두 소년이 서로를 알아보는 초반 장면들이 너무 편안해서 뒤가 더 아했습니다. 실체의 규칙을 끝까지 설명 안 해주는 것도 저는 괜찮았어요. 설명되는 공포가 되면 오혀려 작아질 테니까요. 다만 3막은 조금 급합니다. 몇 비트가 빠진 채로 열린 결말로 넘어가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도 마지막에 그 노래가 깔리는 산엔 한참 못 일어났습니다.
삐딱선
삐딱선4시간 전
팔로우 되려고 에쓰다 만 영화. 실체 규칙이 장면마다 바뀜는데 몰입이 될 리가요
선과면
선과면4시간 전
촬영이랑 제드 케젤 음업은 진짜 좋다. 미아 와시코봌스가 과보호하는 엄마로 나올 때마다 속이 뒤집히는데 그게 연기가 좋다는 뜻이고. 다만 그 존재의 규칙을 끝까지 안 알려주는 건 여백이 아니라 그냥 덜 쓴 것 같다
무심한스케치
무심한스케치🥺 먹먹4시간 전
스포일러
엔딩에 프랭크 오션 깔릴 때 극장에서 못 움직여었어요... 그 니들 드롭 진짜 악래해요
산오름
산오름🥺 먹먹4시간 전
스포일러
실체가 뭐지 끝까지 안 알려주는 건 좌컴했는데, 그 씨쓸한 끝에 프랑크 오션 노래 깔리는 순간 할 말이 없어졌습니다.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엄마 역으로 보여주는 과보호도 소름이었고요

레위기 자주 묻는 질문

레위기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레위기에는 조 버드, 스테이시 클라우젠 등이 출연해요.
레위기는 언제 개봉했나요?
레위기는 2026년 10월 21일에 개봉했어요.
레위기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레위기는 후기 댓글 182개가 달렸어요. 추천 17·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56 · 소름 48 · 빡침 8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미아 와시코브스카(27회), 조 버드(11회), 스테이시 클라우젠(8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뒤에 도리는 게 무엇이든, 이 영화는 두 사람을 카메라가 얼마나 가까이 붙어서 찍는지로 살아나는 것 같아요. 뒤에서 들어오는 봉에 얼굴 세부가 다 나가고 욤곩만 남는 샷이 몇 번 있는데, 그게 이 얘들이 지금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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