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맨하탄 포스터

굿모닝 맨하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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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즉흥러
즉흥러
나도!!11
영어 못한다고 집에서 무시당하는 장면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요.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말, 저 나이쯤 되면 다 알아듣는 말이지요. 뉴욕 학원에 모인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도 컸습니다. 다들 어느 나라에서 와서 무슨 말을 어떻게 더듬는지 보는 것만으로 반쯤은 여행이었어요. 미국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좀 곱게만 그린 것 같기는 한데 그 정도는 넘어가 줄 수 있고요. 전개가 느리다는 말도 이해는 되지만 저는 그 속도가 좋았습니다. 보고 나서 괜히 항공권 검색해 봤어요~
개봉일2014. 02. 06.
회차
1화
제작국가
인도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4년
연령등급전체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영어? 엄마도 할 수 있어!” 인도에서는 돈과 명성 그리고 영어실력이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곤 한다. 외모부터 요리실력까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가정주부 샤시는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 하나로 가족들에게 크고 작은 무시를 받으며 조금씩 소외감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뉴욕에 사는 조카의 결혼 준비를 돕기 위해 나 홀로 미국으로 떠나게 된 샤시는 용기를 내어 가족들 아무도 모르게 영어학원을 찾아 간다. 그녀를 이해해주는 친구들과의 즐거운 영어수업은 영어울렁증 극복은 물론 엄마도 아내도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는데… 영어 마스터를 코 앞에 둔 종강 1주일 전, 예정보다 일찍 가족들이 뉴욕에 들이닥치고 샤시는 가족들 몰래 학원 가기가 만만치 않다. 과연 샤시는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무사히 영어 수업을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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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맨하탄 후기·반응 요약

굿모닝 맨하탄은 후기 댓글 96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64 · 눈물 9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스리데비(36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영어 못한다고 집에서 무시당하는 장면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요.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말, 저 나이쯤 되면 다 알아듣는 말이지요. 뉴욕 학원에 모인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도 컸습니다. 다들 어느 나라에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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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맨하탄 후기·댓글 반응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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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하는눈
포착하는눈8시간 전
주변 인물이 전부 전형적이라 화면이 예뻐도 금방 식는다. 수업 중반에 갑자기 유찬해지는 장면은 좀
다정한봉
다정한봉😭 눈물8시간 전
여어 못한다는 이유로 가족한테 받는 무시가 보는 내내 아혔어요.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사에서 결국 울었습니다. 스리데바가 눌러서 연기한 게 다 했네요.
마음따라떠나
마음따라떠나🥺 먹먹8시간 전
영어 못 한다는 이유 하나로 집 안에서 무시당하는 장면들이 보기 참 아했습니다. 큰 사건 없이 밥상과 부엉과 교실만 오가는데도 게속 마음이 쓰였어요.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말 한 줄에 영화가 하고 싶은 게 다 들어 있습니다. 스리데비는 어디서든 화면에 들어오는 순간 시선을 다 가져가네요. 전개가 느리다는 말은 맞는데 저는 그 속도가 오히려 좋았습니다. 영화가 가르치려 들지 않고 곁에 앉아주는 느낌이었어요.
여운이긴사람
여운이긴사람🥺 먹먹9시간 전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사 하나로 이 영화는 할 말을 다 합니다. 샤시가 여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딸에게 받는 모욕을 보는 게 제일 아휘어요. 그런데도 영화가 끝까지 신파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스리데바가 과장을 완전히 눌러서 연기하는데, 그 눌러놓은 자리에 감정이 다 보여요. 수업 중반에 너무 유찡하게 주방하는 장면 하나는 설정이 어긋나긴 합니다. 그래도 가족을 벌주지 않고 자기 자리를 다시 세우는 쪽으로 끝내는 게 좋아서 계절마다 다시 꺼내 봅니다
한판승부사
한판승부사🥺 먹먹9시간 전
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가족에게 받는 무시를 보여주는 초반이 제일 아픔다.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사 하나로 영화가 다 설명된다. 다만 수업 중반에 완벽한 어로 주문하는 장면은 인물 설정과 어긋난다
꾸준한길
꾸준한길🥺 먹먹10시간 전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사 하나로 이 영화가 다 설명됩니다.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가족에게 받는 모욕을 지켜보는 게 내내 아팠고, 스리데비가 과장하지 않고 눌러서 연기한 게 그 인물과 정확히 맞았습니다. 감독 데뷔작인데 신파로 흐르지 않고 끝까지 품위를 지킨 점이 좋았습니다.
팝콘다내거야
팝콘다내거야🥺 먹먹10시간 전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그 대사에서 울쿽했어요ㅠ 스리데비 화면에 들어오는 장면마다 시선을 다 가져가네요
다정한앞치마
다정한앞치마🥺 먹먹11시간 전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사 하나로 이 영화 설명이 끝나요ㅠㅠ
혼자떠난길
혼자떠난길🥺 먹먹11시간 전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사에서 멈췄어요. 영어 못한다고 집에서 무시당하는 장면들이 보기 힘들었는데, 스리데비가 울지도 않고 눌러서 연기하니까 더 아프더라고요
예민한책장
예민한책장🥺 먹먹12시간 전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딸하고 남편한테 무시당하는 장면들이 보는 내내 아팠어요...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사 하나에 그냥 무너졌네요 ㅠㅠ 샤시가 수업 가려고 몰래 빠지는 장면은 왜 그렇게 응원하게 되는지 모르게더라고요. 전개가 느리고 주변 인물이 다 전형적인 건 맞는데 스리데비 얼굴이 화면에 들어오는 순간 그런 게 다 안 보여요. 15년 쉬고 돌아온 사람이라는 게 믿기지 않아요.
조용한레시피
조용한레시피🥺 먹먹12시간 전
여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딸과 남편한테 받는 무시를 보는 게 진짜 아했어요.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사 한 줄로 이 영화가 설명되고요. 스리데바가 과장 없이 눌러서 연기한 게 인물과 딱 맞았습니다. 전개가 느린 건 전 괜찮았어요.
구석자리좋아
구석자리좋아13시간 전
수업 중반에 완벽한 영어로 주문하는 장면은 설정이 어긋난다. 마지막까지도 그 정도로 유창해지는 인물은 아닌데.
다정컷
다정컷🥺 먹먹13시간 전
샤시가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딸한테 면박당하는 장면에서 가슴이 턱 막혔어요. 집에서는 뭐든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인데 밖에 나가는 순간 아무것도 아닌 사람처럼 취급받는 게 너무 아프게 보였습니다. 스리데비가 그걸 크게 울지도 않고 눌러서 연기하니까 더 그래요.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그 대사 하나로 이 영화가 다 설명되는 것 같고요. 미국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좀 예쁘게만 그려진 건 아쉽지만 끝까지 품위를 잃지 않는 게 좋았어요.
조용한레시피
조용한레시피🥺 먹먹13시간 전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사 하나에 한참 울었습니다 ㅠㅠ 영어 못한다고 집에서 받는 걸 가정주는 사람들은 보면 다 알 겁니다. 밥 다 해다 주고 집살이도 휘잡는데 정작 사람 대우는 그 정도에 안 미치는 거요. 스리데비가 그 걸 클게 언직에 드러내지 않고 눈으로만 삼키는 대목들이 제일 아팁니다. 살짜기가 예상대로 가는 건 맞지만, 예상대로 가길 바라게 만들어놓고 그렇게 가주니 저는 고맙습니다. 마지막에 교실에서 한 마디 하는 대목은 몇 번을 다시 봐도 같은 자리에서 움니다.
조용한야심
조용한야심🥺 먹먹14시간 전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가족한테 무시당하는 장면들이 보기 힘들었어요.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사 하나로 이 영화가 설명됩니다. 주여연이 과장 하나 없이 눌러서 연기하는데 그게 더 세게 와요. 전개가 느린 건 맞습니다
여권이운다
여권이운다14시간 전
스리데바가 화면에 들어오는 순간은 확실히 시선이 끜리는데 전개가 너무 느려서 중간에 딴생각이 나왔어요. 저한텐 좀 심심했습니다
여유잔
여유잔🥺 먹먹15시간 전
스리데비가 화면에 들어오는 순간 시선을 다 가지고 가는 게 진짜 놀랄습니다. 였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가족한테 받는 무시를 보는 게 아했고, 신파로 흐르지 않고 푸위 있게 끝까지 간 것도 좋았습니다. 다만 주변 인물은 전형적이에요. 바쇨고 무심한 남편, 정중한 푸랑스 남자, 허세 가듬한 사람까지 다 제자리에 서 있고요. 수업 중반에 완벽한 였어로 주므하는 장면은 인물 설정과 어긋나고요
냄비요정
냄비요정🥺 먹먹15시간 전
샤시가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가족에게 받는 무시를 보는 게 진짜 아햌어요.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사에서 결국 울어버렸습니다. 스리데바가 과장 안 하고 눌러서 연기한 게 다 했어요
오늘도근육통
오늘도근육통15시간 전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사 하나로 이 영화 설명이 끝난다
발길따라
발길따라🥺 먹먹16시간 전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집에서 받는 무시를 보여주는 초반이 생각보다 깁니다. 불편하라고 길게 둔 거겠죠. 샤시가 수업에서 처음으로 문장 하나를 끝까지 말하는 장면에서 혼자 박수를 쳤습니다.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그 대사도 과하게 울리지 않고 담담하게 지나가는 게 좋았어요. 신파로 갈 자리가 여러 번 있었는데 끝까지 안 갑니다. 스리데비 얼굴만 따라가도 두 시간이 짧습니다.

굿모닝 맨하탄 자주 묻는 질문

굿모닝 맨하탄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굿모닝 맨하탄에는 스리데비, 아딜 후세인 등이 출연해요.
굿모닝 맨하탄은 언제 개봉했나요?
굿모닝 맨하탄은 2014년 2월 6일에 개봉했어요.
굿모닝 맨하탄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굿모닝 맨하탄은 후기 댓글 96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64 · 눈물 9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스리데비(36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영어 못한다고 집에서 무시당하는 장면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요. 사랑이 아니라 존중이 필요하다는 말, 저 나이쯤 되면 다 알아듣는 말이지요. 뉴욕 학원에 모인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도 컸습니다. 다들 어느 나라에서 와"
굿모닝 맨하탄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굿모닝 맨하탄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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