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포스터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영화
댓글 (58) 댓글 좋아요 (25)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팝콘다내거야
팝콘다내거야
나도!!7
몇 번을 봐도 마지막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예요. 멧 라이언 헤어스타일은 진짜 반칙이고 ㅎㅎ
개봉일2016. 12. 28.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93년
연령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지금 운명적인 사랑을 하고 있나요? 올 겨울, 사랑에 빠지는 마법 같은 순간을 만난다!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고 실의에 빠진 ’샘’은 아들 ‘조나’와 함께 시애틀로 이사 한다. 한편, 완벽한 남친 ‘월터’와의 결혼을 앞둔 '애니'는 가족들에게 그를 소개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밤, 새 엄마가 필요하다는 깜찍한 라디오 사연을 보낸 '조나'와 아내와의 행복했던 추억을 잊지 못하는 '샘'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된다. 방송 이후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잠 못 이루는 시애틀씨'라는 애칭을 얻게 된 '샘' 그의 진심 어린 사연에 푹 빠진 '애니'는 그가 자신의 운명의 짝이라는 강렬한 이끌림을 느끼게 되고 결국 '샘'과 '조나'를 만나기 위해 시애틀로 향하는데... 과연 크리스마스의 로맨틱한 기적을 만날 수 있을까?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후기·반응 요약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은 후기 댓글 5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설렘 22 · 먹먹 6 · 빡침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멕 라이언(4회), 톰 행크스(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몇 번을 봐도 마지막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예요. 멧 라이언 헤어스타일은 진짜 반칙이고 ㅎㅎ"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후기·댓글 반응 (58)

|
따뜻한붓터치
따뜻한붓터치49분 전
라디오 방속 장면은 지금 봐도 마법 같아요. 다만 둘이 같은 화면에 거의 안 나오는 구조라 중간이 제 눈에는 생각보다 심심했습니다
공감러
공감러💘 설렘52분 전
스포일러
라디오 방속 장면은 지금 봐도 마법 같아요. 아내 떠난 뒤 샘이 처음 속을 내도는 그 새벽 말이죠. 다만 월터가 너무 억울하게 처리된다는 말에는 제도 동의합니다. 지루하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사람이 꼭 있어야 했나 싶고요. 둘이 거의 같은 화면에 안 나오는데도 끝까지 만나기를 바래게 만들어 버리는 게 노라 에프론 솜욨이지요
웃어요
웃어요💘 설렘1시간 전
라디오 방속 장면 하나로 이 영화는 다 한 거라고 생각해요. 아내 보내고 입을 꾹 닫고 있던 샘이 새벽 방속에 대고 처윌 속을 꼼내는데, 그걸 전국의 낮선 사람들이 같이 듣고 있다는 구도가 지금 봐도 참 다정하죠. 두 사람이 끝까지 안 만나서 답답하다는 말도 이해는 가요. 그래도 톰 행크스랑 멕 라이언 얼굴만으로 두 시간을 버티게 만드는 영화가 요즘 몇 편이나 되나 싶어서요 ♡
책장넘김
책장넘김1시간 전
애니가 다른 사람이 아른거린다고 털어놀을 때 월터가 무너지지 않는 대목, 거기서 이 영화가 어른 쪽을 골랐다 싶었습니다. 다만 두 사람이 끝까지 안 만나는 구조라 마지막 만남이 기대만큼 터지지는 않더군요.
화면뒤그늘
화면뒤그늘🥺 먹먹2시간 전
다시 보니까 이 영화가 제일 용기 낸 대목은 샘과 에니를 거의 마지막까지 같은 화면에 안 넣는 겁니다. 로코 공식인 우연한 만남과 올통이 없으니까 관객이 도리어 둘을 만나게 하려고 어기를 생갑니다. 다만 지금 시점에서 가장 걸리는 건 월터죠. 지루하다는 이유 하나로 정리되는 사람인데, 에니가 다른 사람 얘기를 써낼때 그가 무너지지 않는 장면은 생각보다 훨심 어른스러웠습니다. 거기서 이 영화가 살아나는 것 같아요. 라디오 방송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여전히 새벽 같고요
조용한레시피
조용한레시피💘 설렘2시간 전
샘이 라디오에 대고 아내 얘기를 조금시씩 꼼내는 새벽 장면 하나로 이 영화는 이미 할 일을 다 합니다. 둔 사람이 같은 화면에 거의 안 나오는데도 만나길 바라게 만들더라고요. 나이 들었다고 웃어넠기면 건뀐데 여전히 눈물은 나네요.
딴지왕
딴지왕3시간 전
라디오에서 들은 남자 찾아 대륙 횡단하는 게 로맨스냐 ㅋㅋ 배우가 저 배우니까 넘어가는 거지
따뜻한정주행
따뜻한정주행🥺 먹먹3시간 전
둘이 거의 같은 화면에 안 나오는데도 끝까지 만나기를 바라게 만듬니다. 라디오 방송 장면은 몇 번을 봐도 그 자리에서 움니다. 여자 주인공이 다른 사람 얼굴이 아른거린다고 고백할 때 상대가 무너지지 않는 것도 참 어른스럽게 처리했다 싶었어요
책속의불씨
책속의불씨3시간 전
사랑에 대한 생각이 지금 보면 너무 구식이고 일방적입니다. 월터를 그렇게 내버리는 것도 불편했고
커피수다대장
커피수다대장💘 설렘3시간 전
샘이 라디오에 대고 아내 얘기를 처음 꺼내는 장면은 몇 번을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두 사람이 같은 화면에 거의 안 나오는데도 끝까지 보게 만들었으면 그걸로 다 한 겁니다
감성한스푼
감성한스푼🥺 먹먹4시간 전
포로트는 따지고 보면 말이 안 됩니다. 라디오에서 들은 목소리 하나로 대륽을 건너가는 이야기인데, 요즘 기준으로 보면 한쪽은 거의 추적에 가깝지요. 그런데도 이게 먹힙니다. 샘이 아내를 잃고 아들이랑 시에틀로 옮긴 뒤의 그 조용한 공백을 타 행크스가 생각보다 훨씬 조심스럽게 다뤄요. 가벼운 로코의 틀 안에서 상실을 이 정도 온도로 건드리는 영화가 많지 않습니다. 옮더 여주인공의 상대역만 억울하게 됐군요. 지루하다는 이유로 밀리는 사람
철벽이
철벽이4시간 전
로맨스가 너무 일방적인 거 아님? 한쪽은 상대 존재도 모르는데ㅋㅋ
셔터소리
셔터소리4시간 전
일방적인 게 이 영화가 고른 지점이다. 두 사람을 끝까지 같은 화면에 안 두고 버티는 구조는 로코 공식을 다 버린 것이라 오혀려 과감하다. 샘이 새벅 라디오에서 처엄 속을 내낡는 장면만 봐도 이 영화가 노리는 게 설렘은 아니다는 게 보인다.
구도를계산해
구도를계산해🤬 빡침4시간 전
지금 보면 로맨스보다 스토킹에 가깝습니다. 에니 쪽만 일방적으로 달리는데 그게 설둼 수가 없어요
오지랖
오지랖🥺 먹먹5시간 전
애니가 다른 사람 얼굴이 아른거린다고 고백할 때 월터가 무너지지 않고 받아주잖아요. 그 장면에서 이 영화가 어른 쪽을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디오 방송 장면도 좋았고요. 새벽에 처음으로 속을 털어놓는 목소리 같아서요.
여린감성가
여린감성가5시간 전
두 사람이 끝까지 거의 만나지 않는데도 버틸 수 있는 건 행크스가 상실을 다루는 방식이 조심스럽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다만 요즘 보면 애니가 하는 행동들은 좀 아슬하게 느껴지긴 해요
노래속하루
노래속하루💘 설렘6시간 전
스포일러
둘이 거의 같은 화면에 안 나오는데 보는 사람이 계속 둘을 붙여놓고 싶어진다는 게 신기해요. 샘이 라디오에서 아내 얘기를 처음 꺼내는 그 새벽 장면, 거기 흐르는 음악 때문에 저는 매번 무너집니다. 애니가 다른 사람 얼굴이 아른거린다고 고백할 때 월터가 무너지지 않고 받아주는 것도 좋았고... 플롯은 말이 안 되는데 그게 중요하지 않은 영화예요.
여운가
여운가6시간 전
로맨스가 너무 일방적이라 애니 쪽만 계속 움직여요. 지금 보면 좀 아찔한 구석도 있고
낮은볼륨
낮은볼륨💘 설렘6시간 전
라디오에서 샘이 처음 속을 필어놓는 그 장면, 거기 음악 들어오는 자리가 딱 맞아서 한참 멈춰놓았습니다. 둘이 같은 화면에 거의 안 나오는데도 끝까지 보게 만들더군요. 이야기는 살짝 일방적이지만 저는 그 라디오 목소리 하나로 됐습니다
딴지왕
딴지왕7시간 전
스포일러
매력으로 끌고 간다는 말엔 동의가 안 되네. 둘이 같은 화면에 거의 안 나오는 걸 재주라고 하는데 나는 그냥 톤 행크스가 90분 동안 스토킹당하는 영화로 보였다. 사랑에 대한 생각도 지독하게 구식이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자주 묻는 질문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에는 톰 행크스, 멕 라이언(애니 리드 역), 로스 맬링거(조나 볼드윈 역) 등이 출연해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은 언제 개봉했나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은 2016년 12월 28일에 개봉했어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은 후기 댓글 5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설렘 22 · 먹먹 6 · 빡침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멕 라이언(4회), 톰 행크스(3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몇 번을 봐도 마지막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예요. 멧 라이언 헤어스타일은 진짜 반칙이고 ㅎㅎ"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암살자(들) 포스터

    암살자(들)

    2026 · 사극/시대물/액션 · 댓글 256

  2.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

    2026 · 댓글 363

  3. 타짜: 벨제붑의 노래 포스터

    타짜: 벨제붑의 노래

    2026 · 댓글 388

  4.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5. 옵세션 포스터

    옵세션

    2026 · 댓글 501

  6.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포스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2026 · 댓글 373

  7.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

  8. 여전히 찬란하게 포스터

    여전히 찬란하게

    2026 · 댓글 347

  9.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12

  10. 가능한 사랑 포스터

    가능한 사랑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76

  11. 알리 포스터

    알리

    2002 · 댓글 308

  12.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