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앤드 어웨이 포스터

파 앤드 어웨이

영화
댓글 (44) 댓글 좋아요 (9)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묵음표
묵음표
나도!!2
엔딩에 엔야 깔릴 때 좀 멍해졌네요. 사운드트랙부터 찾아 들었어요
개봉일1992. 08. 01.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92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아일랜드 한 작은 마을의 소작농인 조셉 도넬리는 억울한 죽음을 당한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보며 분노를 느낀다. 조셉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방황하다 우연히 한 마을에 들어선다. 하룻밤 노숙을 위해 대지주의 마굿간에 숨어든 조셉은 지주의 딸 샤논이 휘두른 삼지창에 찔려 부상을 당한다. 치료를 위해 샤논의 집에 머문 조셉은 샤논과의 대화에서 공감대를 찾게 된다. 그들은 함께 미국으로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1892년 샤논의 몸종 형식으로 조셉은 보스턴행 이민선에 몸을 싣는다. 미국에서 샤논은 잡일을 하며 자신을 찾아가고, 조셉은 당시 횡행하던 논스톱 복싱경기 선수로 두각을 나타낸다. 하지만 둘은 서로간의 불신과 사고로 헤어지게 되고 몇 년의 세월이 흐른다. 그러던 중 체로키 레이스라는 신종 경주마 대회 경기에 출전한 조셉은 우연히 조우한 샤논의 도움으로 그토록 원하던 땅을 차지하게 되는데...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파 앤드 어웨이 후기·반응 요약

파 앤드 어웨이는 후기 댓글 44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14 · 설렘 9 · 웃김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톰 크루즈(15회), 니콜 키드먼(1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엔딩에 엔야 깔릴 때 좀 멍해졌네요. 사운드트랙부터 찾아 들었어요"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파 앤드 어웨이 후기·댓글 반응 (44)

|
냉철한관람
냉철한관람8분 전
아일랜드에서 맞고 다니던 사람이 미국 가서 갑자기 복싱 천재 되는 건 끝까지 못 넘어가겠더라고요
포근한선곡
포근한선곡🥺 먹먹8분 전
엔야 Book of Days 깔리면서 끝나는 그 엔딩 때문에 집에 와서 OST부터 찾아 들었어요
셔터소리
셔터소리8분 전
톰 크루즈 아이리시 억양은 들을 때마다 몸이 움출어듡니다. 니콜 키드먼은 그래도 소화를 하는냐 한 사람만 계속 겉도는 생입니다. 풍경 찍은 솜씨는 분명 좋은데, 아일랜드에서 맞고 다니던 사람이 보스턴 가서 갑자기 주먹으로 먹고사는 전개는 여전히 납듭이 안 됩니다.
프레임속청춘
프레임속청춘🥺 먹먹12분 전
엔아 깔리면서 끝나는 그 엔딩 아직도 못 쟊게다 ㅟ
꿈여울
꿈여울🥺 먹먹13분 전
배에서 내려서 보스턴 골목에 둘이 딸기는 대목부터 제가 계속 집 들고 있는 기분이었어요. 방 한 칸 못 구하고 추운 데서 붙어 자는 장면도 로맨스라서가 아니고 둘 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해서 어찍했고요. 억양 어색하다는 말 많은 건 알아요. 근데 샤논이 집 나오면서 들고 나왔던 짐가방이 장면마다 줄어들는 게 제 눈엔 더 크게 보여서요. 140분이 길다는 말도 이해는 되는데 제한햨 전혀 안 길었습니다...
물감번지듯
물감번지듯💘 설렘1시간 전
톰 크루즈 아이리시 억양은 그냥 눈 감고 넘기기로 했어요. 둘이 같은 화면에 있으면 괜히 설레는 건 어쩔 수가 없네
콧노래맨
콧노래맨🥺 먹먹1시간 전
엔야 Book of Days 깔리면서 끝나는 그 엔딩 때문에 아직도 이 영화 기억해요 ㅠㅠ 톰 크루즈 억양은 저도 보면서 좀 웃었는데 니콜 키드먼은 진짜 제대로 하더라고요!
팩트폭격엔딩
팩트폭격엔딩1시간 전
아일랜드에서 맞고 다니던 사람이 미국 가서 갑자기 권투 챔피언. 여기서 이미 설계가 무너졌다
멜로디에젖는
멜로디에젖는🥺 먹먹2시간 전
엔야 Book of Days 들으려고 다시 틀었는데 결국 끝까지 봤어요. 마지막에 그 곡 깔리는 순간만큼은 억양이고 뭐고 다 용서가 되더라구요ㅠ 니콜 키드먼 쪽은 멀쩡하던데 음악 하나로 수십 년을 버티는 영화도 있구나 싶었네요
찰칵아저씨
찰칵아저씨💘 설렘2시간 전
엔야 노래로 끝나는 영화라 지금도 그 곡 들으면 마지막 장면이 떠오릅니다. 니콜 키드먼 얼굴을 참 곱게 담았어요. 두 사람 같이 있는 장면마다 화면이 반짝거리던데, 그 시절 극장에서 본 기억이 아직 남아 있네요.
미루기왕
미루기왕2시간 전
케미는 인정. 근데 그 억양은 끝까지 거슬리던데. 맞고 다니던 애가 미국 가서 복싱 챔프 되는 것도 좀.
돌직구독서가
돌직구독서가3시간 전
톰 크루즈 아이리시 억양은 그냥 안 하는 게 나았다. 키드먼은 멀쩡한데.
정주행끝판왕
정주행끝판왕😂 웃김3시간 전
턴 크루즈 아이리시 억양 ㅋㅋㅋㅋㅋ 그거 들으러 보는 영화 아닌가?? 니콜 키드먼은 진짜 제대로 하는데 ㅋㅋ
볼륨맥스
볼륨맥스🥺 먹먹3시간 전
악 지적하십 말은 하나도 틀린 게 없는데요 ㅎㅎ 살짜 엔아 Book of Days 깔리면서 끝나는 그 엔딩 하나로 전 다 용서했어요!! 구멍 세는 영화가 아니고 그 선율에 실려 가는 영화라고 봐요
깊이파는책
깊이파는책3시간 전
파 앨드 어웨이는 여전히 얘기가 비는 자리가 많습니다. 아일랜드에서는 내내 얻어맞고 다니던 사람이 보스턴 가서 갑자기 복싱으로 이름을 날린다는 대목이 끝까지 납득이 안 됩니다. 후반 경주 대회로 넘어가는 대부분도 이야기가 필요해서 긌어온 사건처럼 보이고요. 영상은 분명히 우장한데 인반이 왜 그 선택을 하는지가 설명되지 않아서, 보는 동안 자꾸 한 걸음 뒤로 물러나게 되더군요.
한장읽고낮잠
한장읽고낮잠🥺 먹먹4시간 전
엔아 노래 깔리는 마지막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니콜 키드먼 그때 참 예볌습니다!
조용한반전
조용한반전4시간 전
아일랜드에서 맞고만 다니던 놈이 미국 건너가서 갑자기 권투로 돈을 번다는 건 앞뒤가 안 맞지.
낮은볼륨
낮은볼륨🥺 먹먹5시간 전
엔야의 Book of Days가 흐르면서 끝나는 그 마지막 몇 분 때문에 이 영화를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중간은 늘어지고 어떤 장면은 억지스럽기도 한데, 음악이 들어오는 자리만큼은 정확합니다. 들판 넘어가는 장면에 선율이 겹치는 순간 앞에서 불만스러웠던 게 다 조용해지더군요. 줄거리는 세월 지나며 흐릿해졌는데 그 곡은 아직도 첫 소절부터 다 떠오릅니다. 저한테는 그거면 충분한 영화입니다.
낮잠왕
낮잠왕💘 설렘5시간 전
억양이야 뭐 어떻습니까 둘이 한 화면에 있으면 그냥 눈을 못 떼겠는데요
팩폭러
팩폭러5시간 전
아일랜드에서 내내 맞고 다니던 애가 미국 건너가서 갑자기 권투로 이름을 날린다. 이 대목에서 마음이 식었다. 톰 크루즈 억양이야 그렇다 쳐도 전개를 저렇게 밀어붙이면 뒤가 다 뻔해진다. 론 하워드 영화 중에 공들였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공들인 자리가 다 겉이다.

파 앤드 어웨이 자주 묻는 질문

파 앤드 어웨이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파 앤드 어웨이에는 톰 크루즈, 니콜 키드먼 등이 출연해요.
파 앤드 어웨이는 언제 개봉했나요?
파 앤드 어웨이는 1992년 8월 1일에 개봉했어요.
파 앤드 어웨이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파 앤드 어웨이는 후기 댓글 44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14 · 설렘 9 · 웃김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톰 크루즈(15회), 니콜 키드먼(1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엔딩에 엔야 깔릴 때 좀 멍해졌네요. 사운드트랙부터 찾아 들었어요"
파 앤드 어웨이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파 앤드 어웨이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파 앤드 어웨이,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암살자(들) 포스터

    암살자(들)

    2026 · 사극/시대물/액션 · 댓글 321

  2. 클레이페이스 포스터

    클레이페이스

    2026 · 공포(호러)/스릴러 · 댓글 671

  3.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

    2026 · 댓글 407

  4. 실낙원 포스터

    실낙원

    2026 · 댓글 741

  5. 타짜: 벨제붑의 노래 포스터

    타짜: 벨제붑의 노래

    2026 · 댓글 411

  6.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28

  7. 여전히 찬란하게 포스터

    여전히 찬란하게

    2026 · 댓글 368

  8. 가능한 사랑 포스터

    가능한 사랑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314

  9.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36

  10. 알리 포스터

    알리

    2002 · 댓글 348

  11.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49

  12.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