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칸 브리프 포스터

펠리칸 브리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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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산들바람
나도!!1
펠리컨 보고 싶어서 틀었는데 한 마리도 안 나와서 혼자 웃었어요. 영화는 괜찮았구요
개봉일1994. 02. 19.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94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워싱톤 DC의 한 호텔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다비 쇼는 자신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안도의 숨을 쉬기도 전에, 또다시 그녀의 눈앞에서 사람이 살해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녀를 죽이려는 살인 청부업자는 그녀에게 점점 접근해오고, 다비는 더이상 달아날 수도, 숨을 수도 없다는 것을 안다. 이런 긴박한 상황과 공포에 지친 다비는 그레이 그랜섬이라는 워싱톤 헤랄드 기자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다. 그레이는 호기심이 많고 무언가를 케내기 좋아하는 기자인데, 다비는 그에게 대법원 판사 암살사건에 대한 브리프(문서)의 내용을 이야기해준다. 거기에는 사건의 배후인물과 그 사건을 은닉시키는데 정부 고위층까지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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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칸 브리프 후기·반응 요약

펠리칸 브리프는 후기 댓글 14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1 · 소름 1 · 먹먹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덴젤 워싱턴(4회), 줄리아 로버츠(3회), 스탠리 투치(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펠리컨 보고 싶어서 틀었는데 한 마리도 안 나와서 혼자 웃었어요. 영화는 괜찮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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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칸 브리프 후기·댓글 반응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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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정상만
오직정상만3분 전
무비스타 힘이 아니라 영화가 안 굴러가서 배우만 보인 거 아닌가. 중반엔 로비랑 복도만 계속 본 기억뿐
선율따라걷기
선율따라걷기🥺 먹먹5분 전
덴젤 워싱턴이 걷어 들어오는 것만으로 화면이 꽉 찼던 시절입니다. 이야기는 길지만 그 얼굴이 좋아서 끝까지 봤어요.
요점만
요점만7분 전
덴젤 워싱턴 걸음걸이랑 줄리아 로버츠 머리카락만으로 굴러가는 영화라는 말이 딱 맞다. 사건이 진짜 최고위층까지 끝까지 올라가는 90년대 음모물, 요즘은 왜 안 만드나 싶다.
고요한지휘
고요한지휘1시간 전
덴젤 워싱턴하고 줄리아 로버츠 둘 다 좋은데, 본인 신용카드로 모텔 잡고 다니는 사람을 정보기관이 못 찾는 건 좀 넘어가기 힘들었어요. 140분에서 20분은 덜어낼 수 있었다고 봅니다
낡은책장
낡은책장1시간 전
본인 신용카드로 모텔을 잡고 다니는데 정보기관이 못 잡는다는 게 끝까지 걸렸습니다
필름속산책자
필름속산책자2시간 전
덴젤 워싱턴 걸어 들어오는 것만 봐도 90년대구나 싶고... 플롯은 좀 꼬여 있고 140분은 분명 길어요. 그래도 스탠리 투치 나오는 벽장 장면에서 숨을 멈췄고, 그 하나로 본 값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프레임수집가
프레임수집가2시간 전
본인 신용카드로 모텔 잡고 다니는데 그걸 못 찾는 정보기관이라니. 거기서 마음이 식었다.
맛의실험실
맛의실험실😱 소름2시간 전
재료는 평범한데 불 조절로 버효는 영화입니다. 폌롯 자신은 음모물 공식 그대로고 연출도 심심한데, 덴젠 워싱턴 걸음걸이와 줄리아 로버스 표정 달랑 두 가지로 141분이 그냥 굴러가요. 특하 다바가 호텔에서 혐자 버퍌다 생각하는 구간, 로버스가 곁어진 사람 얼굴을 과장 없이 정확하게 집어냅니다. 스텙리 투치 벏장 시클런스는 지금 봐도 손에 뜨날 지점이고요. 예전엔 이런 배우만으로 서는 영화가 가능했구나 싶어서 좀 부럽기까지 했습니다
산뜻한첫걸음
산뜻한첫걸음2시간 전
본인 신용카드로 모텔 잡고 다니는데 정보기관이 못 잡는다는 게 말이 되나. 거기서 긴장 다 풀렸다
밤선율
밤선율2시간 전
제임스 호너 스코어가 장면마다 긴장을 한 칸스엘 올려놓습니다. 다만 141분은 분명히 길어요. 결말이 뻔하 보이는데도 자깎 뒤로 미루는 구간이 있어서 중간에 한 번 늘어집니다.
흔들린초점
흔들린초점2시간 전
줄리아 로버스랑 덴젠 워싱턴 둘이 화면을 지고 가는 건 맞습니다. 근데 제목이 밌밌한데 전혀 밌밌하지 않아요. 악당들이 전부 비슷한 양복 입고 나와서 누가 누구 편인지 중간에 몇 번 놓췤습니다
책속에숨은
책속에숨은2시간 전
포리칸 좋아서 털었는데 포리칸은 한 마리도 안 나와요... 그래도 영화는 괜쪪았어요
버럭샷
버럭샷3시간 전
자기 신용카드로 모텔을 잡고 돌아다니는데 정보기관이 끝까지 못 찾는다는 설정부터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그걸 넘기고 봐도 정장 입은 중년 남자들이 전부 비슷하게 생겨서 누가 누구 편인지 계속 되짚어야 한다... 줄리아 로버츠가 혼자 긴장을 떠받치고는 있지만 140분을 버티기엔 모자란다. 뻔한 결말을 알면서도 자꾸 뒤로 미루는 구성이 제일 지쳤다.
산들바람
산들바람😂 웃김3시간 전
펠리컨 보고 싶어서 틀었는데 한 마리도 안 나와서 혼자 웃었어요. 영화는 괜찮았구요

펠리칸 브리프 자주 묻는 질문

펠리칸 브리프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펠리칸 브리프에는 줄리아 로버츠, 덴젤 워싱턴 등이 출연해요.
펠리칸 브리프는 언제 개봉했나요?
펠리칸 브리프는 1994년 2월 19일에 개봉했어요.
펠리칸 브리프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펠리칸 브리프는 후기 댓글 14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1 · 소름 1 · 먹먹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덴젤 워싱턴(4회), 줄리아 로버츠(3회), 스탠리 투치(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펠리컨 보고 싶어서 틀었는데 한 마리도 안 나와서 혼자 웃었어요. 영화는 괜찮았구요"
펠리칸 브리프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펠리칸 브리프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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