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포스터

오만과 편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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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냄비속의우주
냄비속의우주
나도!!88
다아시가 마차에 태워주고 돌아서면서 손 쪽 펴는 그 2초... 아픠 때 이불 덮고 다시 트는 영화예요 ㅠㅠ
개봉일2006. 03. 24.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영국, 프랑스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5년
연령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제인 오스틴의 고전을 조 라이트 감독이 영상미로 되살린 2005년 로맨스 명작. 진정한 사랑을 믿는 베넷가의 둘째 딸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와 오만해 보이는 신사 다아시(매튜 맥퍼딘)가 오해와 편견을 지나며 서로에게 끌리는 과정을 그린다. 안개 낀 새벽 들판, 인상파 그림 같은 미장센, 무도회의 롱테이크, 다리오 마리아넬리의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져 고전 로맨스에 대한 편견을 깨뜨린다. 손끝의 떨림 하나로 감정을 전하는 절제된 연출과 빗속 고백 장면은 20년이 지나도 회자되는 명장면. 몇 번을 다시 봐도 설레는, 위로가 되는 인생 로맨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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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 배우
엘리자베스 베넷
매튜 맥퍼딘 배우
미스터 다아시
브렌다 블레신 배우
미시즈 베넷
도날드 서덜랜드 배우
미스터 베넷
톰 홀랜더 배우
미스터 베넷
로자먼드 파이크 배우
제인 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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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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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멀리건 배우
키티 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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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베넷

오만과 편견 후기·반응 요약

오만과 편견은 후기 댓글 7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설렘 6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키이라 나이틀리(5회), 매튜 맥퍼딘(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다아시가 마차에 태워주고 돌아서면서 손 쪽 펴는 그 2초... 아픠 때 이불 덮고 다시 트는 영화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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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후기·댓글 반응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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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지기
정상지기14시간 전
예쁩 건 맞는데 저는 95년 BBC 쪽이 더 낫다고 봅니다. 오스툄의 그 신날한 풍자가 여기선 감성으로 뭉게졌어요.
눈물많은관객
눈물많은관객💘 설렘14시간 전
다리오 마리아넬리 OST 없는 오만과 편건은 상상이 안 돼요. Dawn 그 피아노 아직도 플레이리스트에 있어요. 무도회 롱테이크에서 카메라가 사람들 사이를 훑고 지나갈 때 소름 돋았고, 다아시가 속 잡아 마차에 태워주고 돌아서면서 손 짝 펴는 그 2소에 그냥 무너졌습니다. 대사 한 줄 없는데 다 전해지는데 그걸 우연혀 음악이 또 받쳐줍니다. 새박 안개 속 엔딩까지 보고 나면 한참 못 일어나요. 아픔 때마다 다시 트는 영화예요 ㅜㅜ
다정한앵글
다정한앵글💘 설렘15시간 전
다아시가 엘리자베스 손 잡아서 마차에 태워주고 돌아서면서 손을 창 펴는 그 2초요. 대사 한 줄 없는데 그 사람 속이 다 보여서 저는 그 장면만 몇 번을 돌려봤어요. 뱗속에서 싸우다가 거의 닿을 번하는 고백 장면도 그렇고요. 20년 지났는데 촌스러운 데가 하나도 없어요. 아픔 때 이불 덮고 다시 트는 영화가 살다보니 이거네요. 새벽 안개 들한 들팜에서 걸어오는 엔딩에선 매번 같은 데서 ㅠㅠ 합니다.
혼자듣는밤
혼자듣는밤💘 설렘1일 전
다리오 마리아넬리 음악 빼고 이 영화 얘기하는 사람은 반만 본 거다. Dawn 피아노가 깔리는 순간 장면이 알아서 굴러간다. 조 라이트가 무도회를 롱테이크로 훑는 것도 결국 음악 길이에 호흡을 맞춘 거고. 원작의 풍자가 감성으로 뭉개진 건 맞다. 베넷 집 자매들 대사 날카로움이 많이 깎였고 그건 아쉽다. 근데 다아시가 마차에 태워주고 돌아서면서 손 펴는 그 2초를 20년째 돌려보게 만든 영화한테 그 정도는 넘어가 줄 수 있다
다정한봉
다정한봉💘 설렘1일 전
다시가 엘리자베스 손 잡아 마차에 태워주고 돌아서면서 손가락 쪽 펴는 그 2초요. 대사 한 줄도 없는데 그 사람 마음이 여기까지 건너와요. 저는 거기서 일시정지 해놓고 한참 있었습니다.
노래속하루
노래속하루💘 설렘2일 전
다아시가 손 잡아 마장에 태워주고 돌아서면서 손을 착 피는 그 2초. 대사가 한 줄도 없는데 그 사람 마음이 다 보여요. 전 그 컷 때문에 이 영화를 계속 다시 틀어요. 뱗속에서 다트는 장면도 좋지만 사실 더 좋은 건 그 전후의 침방이고요. 네더필드 무도회 롱테이킹에서 카메라가 사람들 사이를 훓고 지나갈 때 음악이 같이 올라오는데, 거기서 숙을 참게 됩니다. 20년이 지났는데 촌스러운 데가 하나도 없네요.
노래속하루
노래속하루💘 설렘2일 전
다아시가 엘리자베스 손을 잡아 마차에 올려보내고 돌아서면서 손가락을 펴는 그 몇 초. 저는 그 장면만 몇 번을 다시 보는지 모릅니다. 대사도 없고 음악도 안 깔리는데 그 사람 속이 다 전해지니까요. 빗속에서 서로 화내는 장면도 좀은 소리가 비소리밖에 없어서 오힐려 더 조이는 맛이 있었고, Dawn 피아노가 깔리는 새벽 장면은 지금도 키우는 푸른 새벽 장면처럼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20년 지나도 촌스러운 데가 한 군데도 없는 영화입니다
끝없는호기심
끝없는호기심💘 설렘2일 전
원작을 먼저 읽은 사람이라 처음엔 좀 삐딱하게 봤어요. 오스틴 문장의 서늘한 농담이 영화에선 많이 깎여 나갔으니까요. 그런데 빗속에서 다아시가 고백하는 장면 보고 그냥 항복했습니다. 소설에선 편지로 처리되는 감정을 저렇게 몸으로 밀어붙이는 건 영화만 할 수 있는 거니까요. 마차에 태워주고 돌아서서 손 펴는 2초도 원작에 없는 장면인데 그게 제일 오래 남았어요.
완벽한프레임
완벽한프레임2일 전
저는 그 장면 조금 과하다고 봅니다. 예쁘긴 한데 오스틴 특유의 풍자는 거의 다 감성으로 뭉개놓았어요
홀로그리다
홀로그리다💘 설렘2일 전
새벅 안개 들팜에서 다아시가 걸어오는 그 장면, 몇 번을 봤는데도 매번 숨을 참게 됩니다. 원경 한 장 잘라서 연자에 걸어도 될 것 같고요. Dawn 피아노 깔리는 구간만 도려 듣는 늬도 있었어요
미룸이
미룸이💘 설렘3일 전
손 잡아 마차에 태워주고 돌아서면서 손가락 짝 피는 그 2초요... 대사 한 줄도 없는데 거기서 다 끝나버려요. 지금도 그 장면만 돌려보고 있어요. 뱗속에서 다후다 거의 입 맞출 뻔하는 장면도 그렇고, 감정이 팔딸 클 때마다 살짝 참아버리는 연출이라 오햘려 더 세게 와요. 새벽 안개 들팜에서 걸어오는 엔딩은 그냥 반칙이고요. 아픔 날 이불 덴고 다시 트는 영화가 제한테는 이거에요 ♡
돌격대
돌격대3일 전
그림은 예쁜데 오스틴 특유의 비꼬는 맛이 많이 깎였다. 난 그냥 콜린 퍼스 BBC판 쪽.
고요한별
고요한별💘 설렘4일 전
마차에 손 잡아 태워주고 돌아서서 손을 죎 펴는 그 두 초. 대사가 없는 쪽이 늘 더 오래 남습니다.
산위의수다
산위의수다4일 전
그 2초 얘기 나오면 꼭 하고 싶은데 난 아직 95년 BBC판이 더 좋다 예쁘긴 한데 오스틴 풍자가 뭉개졌어
공감러
공감러💘 설렘4일 전
20년이 지났는데도 촌스러운 데가 하나도 없어서 아플 때마다 이불 덮고 다시 틉니다. 다아시가 엘리자베스 손 잡아 마차에 태워준 다음에 돌아서서 손을 쫙 펴는 그 2초, 거기 대사가 한 줄도 없는데 감정이 다 전해지잖아요. 네더필드 무도회 롱테이크도 카메라가 사람들 사이를 훑고 지나가는 동안 숨을 못 쉬고요. 다리오 마리아넬리 음악은 아직도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새벽 안개 속에서 걸어오는 엔딩까지 보면 그냥 처음부터 다시 보고 싶어져요.
여운이긴사람
여운이긴사람💘 설렘4일 전
거의 해마다 한 번은 다시 트는 영화인데 비밀도 매번 다릅니다. 어떻 따는 빗속 프로포즈 장면이 제일이었고, 지금은 다아시가 엘리자베스 손을 마차에 편히 올리고 돌아서면서 손가락을 피는 2초가 더 많이 남습니다. 대사 한 줄 없이 사람 마음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에요. 마리에넬리의 피아노가 깔리는 새밽 들판은 진짜 비울 데가 없습니다. 내년에도 다시 보게 될 것 같아요.
악보장인
악보장인💘 설렘4일 전
스포일러
다아시가 엘리자베스 손을 잡아 마차에 태워주고 돌아서면서 손을 쫙 펴는 그 두 초. 대사 한 줄이 없는데 그 장면만 스무 번은 봤다. 스무 해 가까이 같은 것만 반복해서 보는 사람인데 이 영화는 그중에서도 횟수가 제일 많다. 네더필드 무도회에서 카메라가 사람들 사이를 훑고 지나가는 롱테이크, 그리고 다리오 마리아넬리의 Dawn. 작업실에서 지금도 틀어둔다. 새벽 안개 속에서 다아시가 걸어오면서 온몸과 영혼을 홀렸다고 말하는 그 엔딩은, 몇 번을 봐도 손이 멈춘다.
미루기왕
미루기왕5일 전
나는 그래도 95년 BBC판 손을 들어주고 싶음. 예쁜 건 맞는데 오스틴 특유의 비지트는 여기서 분위기로 뭉개진 편
다정한앵글
다정한앵글💘 설렘5일 전
다아시가 엘리자베스 손 잡아 마차에 태워주고 돌아서면서 손 쎫 피는 그 2초가 진짜 다예요. 대사 한 줄 없는데 마음이 다 전해져서... 새벽 안게 속에서 걸어오는 엔딩은 보고 나면 한참 심장이 진정이 안 돼요 ♡
수다붓
수다붓💘 설렘5일 전
다아시가 엘리자베스 손을 잡아 마차에 태워주고 돌아서면서 손을 쫙 펴는 그 두 초. 대사 한 줄 없이 감정이 다 건너옵니다. 네더필드 무도회에서 카메라가 사람들 사이를 훑고 지나가는 롱테이크도 그렇고, 한 프레임씩 잘라서 걸어놔도 그림이에요. 안개 낀 새벽 들판에 다리오 마리아넬리 피아노가 깔릴 때는 그냥 손을 들었습니다. 스무 해가 지났는데 촌스러운 데가 한 군데도 없네요.

오만과 편견 자주 묻는 질문

오만과 편견 장르는 무엇인가요?
오만과 편견은 멜로/로맨스, 서사/드라마 장르의 영화이에요.
오만과 편견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오만과 편견에는 키이라 나이틀리(엘리자베스 베넷 역), 매튜 맥퍼딘(미스터 다아시 역), 브렌다 블레신(미시즈 베넷 역), 도날드 서덜랜드(미스터 베넷 역), 톰 홀랜더(미스터 베넷 역), 로자먼드 파이크(제인 베넷 역) 등이 출연해요.
오만과 편견은 언제 개봉했나요?
오만과 편견은 2006년 3월 24일에 개봉했어요.
오만과 편견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오만과 편견은 후기 댓글 7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설렘 6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키이라 나이틀리(5회), 매튜 맥퍼딘(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다아시가 마차에 태워주고 돌아서면서 손 쪽 펴는 그 2초... 아픠 때 이불 덮고 다시 트는 영화예요 ㅠㅠ"
오만과 편견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오만과 편견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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