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프 픽션 포스터

펄프 픽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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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속나
이어폰속나
나도!!152
사운드트랙만으로도 열 번은 보겠다 진짜
개봉일1994. 09. 10.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94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이틀간 얽히고설키는 LA 뒷골목의 킬러, 복서, 갱단 보스의 아내가 만드는 시간순을 뒤섞은 크라임 옴니버스. 퀜틴 타란티노 감독이 재치 넘치는 대사와 예측불허의 유머, 강렬한 폭력을 뒤섞어 그려낸 컬트 클래식으로, 존 트라볼타·사무엘 L. 잭슨·우마 서먼의 개성 넘치는 연기와 상징적인 사운드트랙이 어우러진다. 90년대 영화 문법을 뒤바꾼 작품을 지금 다시 만나보자.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존 트라볼타 배우
빈센트 베가
우마 서먼 배우
미아 웰러스
사무엘 L. 잭슨 배우
줄스 윈필드
브루스 윌리스 배우
버치 쿨리즈
팀 로스 배우
펌프킨
아만다 플러머 배우
하니 버니
하비 카이텔 배우
윈스톤 더 울프 울프
빙 라메스 배우
마르셀러스 웰러스
에릭 스톨츠 배우
랜스
안젤라 존스 배우
에스마렐다 빌라로보스
듀안 휘테커 배우
메이나드
로라 러브레이스 배우
웨이트리스

펄프 픽션 후기·반응 요약

펄프 픽션은 후기 댓글 9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25 · 소름 9 · 설렘 4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우마 서먼(6회), 사무엘 L. 잭슨(6회), 제드(4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사운드트랙만으로도 열 번은 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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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프 픽션 후기·댓글 반응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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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따라걷기
선율따라걷기6시간 전
대사는 확실히 재미있는데 저한테는 좀 시끄러웠습니다. 154분이 길게 느껴졌어요.
반짝이
반짝이😂 웃김7시간 전
줄스 대사 아직도 외워서 따라함ㅋㅋㅋ 이건 그냥 교과서
아이디어샘
아이디어샘1일 전
이건 포즐이에요. 그것도 아주 잘 만든 포즐. 새지를 뒤섞어놓으니까 없던 장면이 뒤에서 다시 걸릴 때마다 전혀 다른 무게로 돌아오고, 그 재밌를 없으면서도 매번 또 걸립니다. 사실 전 이야기보다 화면을 보는 쪽인데 이 영화는 사람 둘을 차 에 그냥 않혀놓고 발 마사지 얘기만 시켜도 화면이 안 심심해요. 줄스랑 뱈센트 둘이 떠드는 구간만 도려내도 한 편이고요. 사무엘 L. 잭슨 분량이 더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아쉬움 하나 정도만 남습니다
고요셔터
고요셔터1일 전
이야기는 시끄러운데 LA를 이상하게 차분한 빛으로 찍어둔 게 좋았어요... 식당 장면 색감은 몇 번을 다시 봐도 좋고
내취향이정답
내취향이정답1일 전
음악을 어디서 넣고 어디서 빼는지는 정확하다. 춤 경연 장면은 지금 봐도 안 낡았고. 다만 대사를 길게 끌고 가는 구간은 내 취향은 아니다. 역대 최고다 어때다 하는 말까지는 나는 못 가겠다
뇌내축제
뇌내축제😱 소름2일 전
90년대 할리우드에 수류탄 던진 영화 ㅋㅋ 아직도 이거 넘는 거 못 봄
색칠하는밤
색칠하는밤2일 전
중반에 리듬 풀린다는 말은 저는 반대입니다 ㅎㅎ 금시계 이야기가 들어가야 줄스가 가게에서 내리는 결정이 무게를 갖더라고요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2일 전
다들 걸작이라 부르니까 굳이 흠을 찾아보자면, 버치 쪽 이야기가 들어오는 중반에 리듬이 한 번 풀립니다. 타란티노 본인 카메오도 솔직히 영화를 끌어내리는 쪽이고요. 그런데 그렇게 따져보다가도 결국 다이너로 돌아와 닫히는 구조 앞에서는 할 말이 없어집니다. 시간을 섞어놓은 게 멋 부리기가 아니라 이 인물이 왜 저 선택을 하는가를 뒤에서 보여주려는 계산이었다는 게 보이니까요. 요즘 고평가 얘기가 나오는 모양인데, 이건 평가가 올라간 게 아니라 뒤따라온 영화들이 다 저기서 베낀 겁니다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2일 전
다들 걸작이라 부르니까 굳이 흠을 찾아보자면, 버치 쪽 이야기가 들어오는 중반에 리듬이 한 번 풀립니다. 타란티노 본인 카메오도 솔직히 영화를 끌어내리는 쪽이고요. 그런데 그렇게 따져보다가도 결국 다이너로 돌아와 닫히는 구조 앞에서는 할 말이 없어집니다. 시간을 섞어놓은 게 멋 부리기가 아니라 이 인물이 왜 저 선택을 하는가를 뒤에서 보여주려는 계산이었다는 게 보이니까요. 요즘 고평가 얘기가 나오는 모양인데, 이건 평가가 올라간 게 아니라 뒤따라온 영화들이 다 저기서 베낀 겁니다
색칠하는밤
색칠하는밤2일 전
중반에 리듬 풀린다는 말은 저는 반대입니다 ㅎㅎ 금시계 이야기가 들어가야 줄스가 가게에서 내리는 결정이 무게를 갖더라고요
귀차니
귀차니3일 전
음악은 제도 인정인데 소진히 후반은 좀 늘어진다고 봐요. 시간 순서 섞은 게 재밌음 말고 무엇을 더 했는지는 아직도 모르게어요
이어폰속세상
이어폰속세상3일 전
사운드트랙만 따로 백 번은 들었어요. 장면이 뜨기 전에 음악이 먼저 깔려서 분위기를 정해버리는 게 이 영화 방식인데, 잭 래뿓 슬림스 댄스 장면이랑 줄스가 성경 욝기 전에 소리가 딱 별지는 타이밍이 제일 좋습니다
차한잔의여유
차한잔의여유😂 웃김3일 전
몇 번을 봐도 식당에서 햄버거 얘기하는 장면이 제일 웃기다 ㅋㅋ 순서 뒤섞은 것도 지금 봐도 하나도 안 낡았고
책장넘기기
책장넘기기😂 웃김3일 전
타임라인 흩어놓고 결말에서 조용히 맞물리게 하는 그 솜씨... 처음 볼 때는 그냥 시끄러운 영화인가 했는데 두 번째부터 배치가 보이더라. LA를 담는 화면은 이상할 만큼 차분한데 그 위에서 인물들이 떠드는 대사만 요란해서 그 간격이 계속 웃기다. 사무엘 잭슨 쪽 이야기는 분량이 더 있었어도 좋았을 것 같고, 타란티노 본인 카메오는 솔직히 좀 유치했다. 그래도 끝까지 보고 나면 왜 여기저기서 이 영화를 베끼는지는 알게 된다.
돌직구독서가
돌직구독서가3일 전
대사만 듣고 있어도 두 시간 반이 간다. 요즘 영화에서 이런 맛 본 지 오래됐다.
무뚝뚝화백
무뚝뚝화백😱 소름4일 전
비선형 구조 얘기는 다들 하니까 빼고, 사무엘 L. 잭슨의 그 독백 하나만으로 값을 다 했다.
홀로그리다
홀로그리다4일 전
사무엘 잭슨이 나오는 장면만 다시 돌릴 때가 있습니다. 전산은 제 재밌는 쪽은 아니지만 대사만은 인정합니다
정주행끝판왕
정주행끝판왕😂 웃김4일 전
생소를 뒤섞어놓았는데 다 보고 나면 머리에서 알아서 맞추어진다는 게 아직도 신기하다. 근데 내가 이 영화 좋아하는 이유는 구조가 아니라 대사다. 다이너에서 함버거 이름 가지고 떠드는 거랑 줄스가 성경 옪는 거, 짐프 데려와, 제드는 죽었다. 사건은 하나도 안 중요하고 그냥 저 사람들 떠드는 걸 계속 듣고 싶어진다ㅋㅋ 중간에 늘어진다는 말도 알걸은데 그 늘어지는 데가 제일 재밌어서 뭐라 못 하게엄. 우마 서먼 춤추는 장면은 몇 번을 돌린지 모르게다.
돌격대
돌격대4일 전
고평가라는 말 유행인데 전혀. 대사 쓰는 솜씨는 아직 이걸 못 넘었다
꿈여울
꿈여울😂 웃김4일 전
LA 뒷골벅이 실제 동네처럼 잡혀 있어서 좋았어요. 발 마사지 얘기로 차 었에서 한참 떠드는 장면만 몇 번 돌리봤습니다ㅋㅋ

펄프 픽션 자주 묻는 질문

펄프 픽션 장르는 무엇인가요?
펄프 픽션은 서사/드라마, 스릴러, 코미디 장르의 영화이에요.
펄프 픽션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펄프 픽션에는 존 트라볼타(빈센트 베가 역), 우마 서먼(미아 웰러스 역), 사무엘 L. 잭슨(줄스 윈필드 역), 브루스 윌리스(버치 쿨리즈 역), 팀 로스(펌프킨 역), 로잔나 아퀘트(조디 역) 등이 출연해요.
펄프 픽션 감독은 누구인가요?
펄프 픽션은 쿠엔틴 타란티노이 감독했어요.
펄프 픽션은 언제 개봉했나요?
펄프 픽션은 1994년 9월 10일에 개봉했어요.
펄프 픽션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펄프 픽션은 넷플릭스에서 공개·방영된 작품이에요.
펄프 픽션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펄프 픽션은 후기 댓글 90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웃김 25 · 소름 9 · 설렘 4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우마 서먼(6회), 사무엘 L. 잭슨(6회), 제드(4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사운드트랙만으로도 열 번은 보겠다 진짜"
펄프 픽션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펄프 픽션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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