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포스터

어쩔수가없다

영화
댓글 (74) 댓글 좋아요 (232)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느긋이
느긋이
나도!!59
눈 가리고 본 장면이 여러 번... 저한텐 좀 셌어요
개봉일2025. 09. 24.
회차
1화
제작국가
한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5년
연령등급
방영채널

줄거리

박찬욱 감독의 신작. 베네치아와 해외 평단에서 극찬받으며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한 화제작이다. 특유의 초현실적 연출과 강렬한 스타일이 여전하며, 대중성보다 예술성이 짙은 전형적인 '박찬욱표' 작품이다. 불편함과 매혹이 공존해 호불호가 뚜렷하게 갈리는 문제작.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어쩔수가없다 후기·반응 요약

어쩔수가없다는 후기 댓글 74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6 · 소름 5 · 먹먹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이성민(10회), 염혜란(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눈 가리고 본 장면이 여러 번... 저한텐 좀 셌어요"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어쩔수가없다 후기·댓글 반응 (74)

|
단호박
단호박19시간 전
대중적이라는 말만 믿고 가면 당황한다. 살인극 모양을 하고 있지만 결국 박찬욱식 예술영화다. 잘 만들었다는 건 인정한다.
산뜻한첫걸음
산뜻한첫걸음19시간 전
로튼 100%라길래 봤는데 중반 이후로 계속 늦어짐. 박찬욱 팜이면 만족할 영화고 입문용은 아닙니다
발길따라
발길따라1일 전
박찬욱 영화는 설명하기 어려워서 저는 그냥 좋았다고만 말합니다. 중반에 늘어진다는 말은 저도 알겠어요
독한러너
독한러너1일 전
이성민 염혜란 둘이 붙는 장면만으로도 본 값 함 해외 평이 왜 더 높은지 알게 되더라
음악속지휘자
음악속지휘자1일 전
대중적이라고 해서 갔더니 그냥 박찬욱 예술영화다. 개연성은 어디 갔나.
쓴소리
쓴소리😱 소름2일 전
대중적이라는 말만 믿고 온 사람은 당허했을 거다. 이건 그냥 박찬욱 영화지. 중반에 늦어진다는 말도 맞는데 난 그 늦어지는 동에 나오는 서늘함이 좋았음. 실관람객 표점이 6점대인 게 오혀려 이 영화답다
활자병
활자병😱 소름2일 전
대중적이라길래 갔다가 그냥 전형적인 박찬욱 영화 보고 왔다. 수위 줄였다는데도 불쾌한 장면은 여전하고, 난 그게 좋았다
버럭여사
버럭여사2일 전
평론가들이 왜 이렇게 들썩이는지는 보고 나면 대충 짐작이 됩니다. 이 영화는 관객에게 답을 떠먹여 주는 쪽이 아니라 계속 시험을 겁니다. 사람이 일자리 하나 때문에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농담처럼 깔아놓고, 웃고 있는 사이에 선을 넘겨버리거든요. 다만 중반 이후로 같은 구조가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구간은 저도 길게 느껴졌습니다. 대중적이라는 말만 믿고 들어온 분들이 당황하는 것도 이해가 가고요. 그래도 이성민 쪽 장면들은 두 번째로 볼 때 아예 다른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냄비요정
냄비요정2일 전
대중적이라는 말 믿고 갔다가 한 사람도 마우리지 못하고 나왔어요... 인물을 저렇게 멀리서 관찰하기만 하는 영화는 제가 원래 잡 못 붙는 편인 건 맞는데 이번은 정말 었네요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3일 전
해외 평이 높다고 해서 갔는데, 대중적이라는 소개는 좀 과했다. 박찬욱이 하던 걸 그대로 하면서 수위만 조금 내린 쪽에 가깝다. 중반 이후 장황해진다는 지적에는 나도 동의. 다만 이 감독 영화를 처음 보는 사람한테 입문용으로 권하기엔 확실히 무리다.
불맛장인
불맛장인3일 전
해외 평이 100펼이라는 말 듣고 갔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재료는 좋은데 중반부터 불 조절이 한 번 틀어지는 가 느낌이에요. 그래도 화면은 여전히 계산이 정확해서 둘기는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여운가
여운가4일 전
대중적이라는 말만 믿고 들어가면 당황할 거예요. 컷을 붙이는 리듬이 끝까지 관객을 편하게 안 놨드는데 그게 이 감독 방식이고요. 중반 이후 늘어진다는 말엔 저도 좀 동의합니다. 해외 평이 훨심 높은 게 이해가 가는 쪽
찰칵수다쟁이
찰칵수다쟁이4일 전
로튐 100프로 보고 갔는데 솔직함 왜요?? 살인극 하나 뱅뱅 돌리는 걸 139분 봤어요
깊이파는책
깊이파는책4일 전
장팭하다는 말은 알게는데 제 눈엔 그 장팭함이 계산된 쪽으로 읽혔습니다. 인물이 한 선택의 값을 끝까지 치르게 만드는 구조라서, 중반이 늘어진다 싶던 구간도 후반에 다 사용됩니다. 다만 입문용으로 권하기는 어렵게나요.
낙서천재
낙서천재5일 전
화면은 역시 좋은데 중반부터 계속 늘어지셔요. 대중적이라고 해서 갔다가 두 시간을 끜려다닗어요
고요속
고요속5일 전
늘어진다는 게 이 감독 영화에서는 좀 다른 얘기 같아요. 사건이 바르게 가야 하는 영화가 아니라 사람이 자기 결정 앞에서 계속 미끄러지는 걸 보는 영화라서, 그 미끄러지는 시간을 다 보여주려고 일부러 길게 쓴 거라고 봤어요. 전 두 번째로 보니까 중반이 제일 재밌더라고요
반박부터하는
반박부터하는5일 전
해외 평점이랑 실관람 평점이 이렇게 벌어지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중반 지나면서 장황해지는 걸 아무도 안 잡았거든요
독한러너
독한러너5일 전
대중적이라길래 갔는데 그냥 박찬욱 영화였어요 ㅋㅋ 평론가 점수랑 실관람 평점이 왜 이러나 싶었는데 보니 알 것 같더라고요. 중반 넘어가면서 늘어지는 건 저도 동의
삐딱한붓
삐딱한붓5일 전
해외 평력은 다 걸작이라는데 중반 넘어서부터 사건이 왍 늘어집니다. 항복은 안 하지만 다 말이 되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끝없는호기심
끝없는호기심😂 웃김5일 전
대중적이라길래 갔는데 그냥 박찬욱 영화였습니다 ㅋㅋ 중반 이후 장황해지는 건 저도 동의해요

어쩔수가없다 자주 묻는 질문

어쩔수가없다 장르는 무엇인가요?
어쩔수가없다는 범죄, 서사/드라마, 스릴러, 코미디 장르의 영화이에요.
어쩔수가없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어쩔수가없다에는 이병헌(유만수 역), 손예진(미리 역),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등이 출연해요.
어쩔수가없다는 언제 개봉했나요?
어쩔수가없다는 2025년 9월 24일에 개봉했어요.
어쩔수가없다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어쩔수가없다는 후기 댓글 74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6 · 소름 5 · 먹먹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이성민(10회), 염혜란(2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눈 가리고 본 장면이 여러 번... 저한텐 좀 셌어요"
어쩔수가없다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어쩔수가없다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어쩔수가없다,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100일의 거짓말 포스터

    100일의 거짓말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65

  2.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277

  3.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포스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295

  4.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2

  5.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296

  6.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포스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155

  7. 타짜 포스터

    타짜

    200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237

  8. 나를 충전해줘 포스터

    나를 충전해줘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4

  9. 군체 포스터

    군체

    2025 · 공포(호러)/스릴러/액션 · 댓글 256

  10. 메리 베리 러브 포스터

    메리 베리 러브

    2026 · 서사/드라마/코미디 · 댓글 148

  11. 눈동자 포스터

    눈동자

    2024 · 스릴러 · 댓글 204

  12. 최애의 사원 포스터

    최애의 사원

    2026 · 멜로/로맨스/코미디 · 댓글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