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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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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말없는산
말없는산
나도!!17
메인 테마 스무 번쯤 나오니까 나중엔 짜증만 남더라.
개봉일2026. 07. 15.
회차
1
제작국가
프랑스, 이탈리아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63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애정없는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까미유와 뽈 자벨은 사소한 말다툼 끝에 헤어지기로 결심한다. 뽈은 불화의 원인이 자신의 바람기에 대한 아내의 질투심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까미유가 예술가로서의 남편에 대한 존경심을 상실한 데에 있었다. 까미유는 자신의 모든 삶을, 특히 결혼생활과 남편을 경멸한다고 토로한다. 한편 소설가인 뽈은 대중적인 기호에 맞는 시나리오를 써 줄 젊은 작가를 찾던 헐리우드의 제작자 제레미 프로코슈에 발탁되어 프리츠 랑 감독이 연출은 맡기로 한 호메로스의 고전 "오디세이"의 시나리오를 쓰기로 한다. "

브리짓 바르도 배우
주연브리짓 바르도
카미유 자발
라울 쿠타르 배우
라울 쿠타르
카메라맨
린다 베라스 배우
린다 베라스
사이렌 - 여신
미첼 피콜리 배우
미첼 피콜리
폴 자발
장 뤽 고다르 배우
장 뤽 고다르
프리츠 랑의 조감독
잭 팰런스 배우
잭 팰런스
제레미 프로코슈
조지아 몰 배우
조지아 몰
프란체스카 바니니
프리츠 랑 배우
프리츠 랑
본인 - 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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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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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붓
수다붓🥺 먹먹15일 전
빨간 소파, 알파로메오, 카프리의 푸른 바다... 경멸은 60년이 넘었는데도 눈부시네요. 아파트에서 부부가 다투는 그 긴 장면은 구도만으로 두 사람 사이가 다 설명됩니다.
혼자듣는음표
혼자듣는음표15일 전
색 대비는 압도적. 근데 메인 테마 좀 그만 틀지
발칙한붓
발칙한붓15일 전
색을 이렇게 쓰는 영화가 60년대에 나왔다는 게 계속 놀랍다. 카사 말라파르테 옥상 장면은 그냥 그림 한 장이고. 인물들은 끝까지 멀리 떨어져 있는데 화면은 계속 아름다워서 그 간격이 더 크게 느껴짐. 음악이 좀 자주 나오는 건 인정
말없는산
말없는산🤬 빡침15일 전
메인 테마 스무 번쯤 나오니까 나중엔 짜증만 남더라.
완벽주의한잔
완벽주의한잔🥺 먹먹15일 전
30분 넘게 이어지는 아파트 부부싸움 장면이 이 영화 전부인 것 같아요. 두 사람 말이 이미 다 상해버렸다는 게 대사마다 드러납니다. 왜 이제 사랑하지 않느냐고 묻는 쪽이 제일 모르고 있다는 것도요. 며칠 지났는데 아직 그 장면이 맴돕니다.
무뚝뚝
무뚝뚝15일 전
스코어는 좋다 근데 스무 번쯤 나온다 다들 걸작이라는데 나는 끝까지 안 붙더라
선과면
선과면15일 전
라울 쿠타르 촬영이랑 카프리 로케이션만으로도 이 영화는 값을 한다. 빨간 소파, 알파로메오, 바다의 파랑이 한 화면에서 부딪히는데 이게 1963년 화면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와이드스크린을 넓게 쓰는 게 아니라 두 사람을 계속 갈라놓는 데 쓰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아파트에서 삼십 분 넘게 이어지는 대화 장면 구도는 볼 때마다 서늘하다. 다만 들르뤼 테마가 너무 자주 얹히는 건 나도 좀 걸린다
찰칵아저씨
찰칵아저씨15일 전
빨간 소파며 카프리 바다며 화면은 눈이 즐거운습니다. 다만 부부가 아파트에서 삼십 분 넘게 주고받는 대목은 따라가다 몇 번 놓쳐어요. 음악도 좋은데 자꿀 같은 게 나오니 나중엔 귀에 걸리더군요.
맛을찾는방랑
맛을찾는방랑😱 소름15일 전
쿠타르 카메라 진짜 미쳤다 이게 63년
정상지기
정상지기🥺 먹먹15일 전
화면만 놓고 보면 60년대에 이걸 어떻게 찍었나 싶습니다. 쿠타르 촬영이 특히 그렇고, 절벽 위 그 하얀 집을 로케이션으로 고른 감각도 대단합니다. 아파트에서 30분 넘게 이어지는 부부 대화가 제일 무섭더군요. 두 사람 사이를 화면이 계속 갈라놓는 게 보입니다.
오늘뭐먹지
오늘뭐먹지15일 전
그 음악 대체 몇 번을 트는 겁니까? 좋다가 질려버렸습니다
냄비속몽상가
냄비속몽상가😱 소름16일 전
빨간 소파에 카프리 바다, 색 대비 진짜 미쳤다 ♡
한봉우리
한봉우리16일 전
화면은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붉은 벽에 파란 가운 하나 놓고 부부 사이를 다 설명해 버리는 식이니까요. 다만 그 테마 음악은 좀 아꼈어야 했습니다. 좋은 소리도 계속 들으면 무뎌집니다
반박부터하는
반박부터하는16일 전
명작이라고들 해서 두 번 봤는데 두 번 다 같은 자리에서 걸렸다. 인물이 왜 저 지경까지 갔는지를 영화가 설명할 생각이 없다. 부부가 한 방에서 삼십 분을 도는 장면은 감정이 쌓이는 게 아니라 그냥 도는 거다. 카사 말라파르테랑 촬영은 인정한다. 그건 지금 봐도 좋다. 문제는 그 화면 위에 같은 테마 음악을 계속 얹어서 없는 감정을 만들려 든다는 거다. 예술에 대한 영화라는 해석도 봤는데, 그건 관객이 대신 메워준 이야기지 각본이 한 일은 아니라고 본다.
젖은필름
젖은필름16일 전
빨간 소파에 바르도... 이게 63년 영화라고?? 색감 미쳤다
여운가
여운가🥺 먹먹16일 전
30분 넘게 이어지는 아파트 장면이 이 영화 전부라고 봐요. 카메라가 두 사람 사이를 자꾸 갈라놓는데, 말이 이미 상해버린 뒤라 붙여놓아도 소용이 없죠. 들르뜜 음악이 너무 자주 나오는 건 저도 좀 걸렸는데, 그게 없었으면 이만큼 슬프지도 않았을 것 같고요.
라떼한모금더
라떼한모금더16일 전
들르뤼 메인 테마 그만 좀 틀지... 30분짜리 부부싸움도 같은 말 도돌이표임
돌직구독서가
돌직구독서가16일 전
음악은 좋은데 우려먹는 게 심하다. 두 번 끕어서 겨우 봤다.
마음폭풍
마음폭풍16일 전
빨간 소파에 알파로메오에 카프리 바다까지 색깔만으로 그냥 넘어감... 근데 그 메인테마는 진짜 스무번은 나오는듯 ㅋㅋㅋ
책속의불씨
책속의불씨17일 전
말라파르테 절벽 집이 나오는 순간 이 영화는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다만 그 좋은 음악을 저렇게 자꾸 얹는 건 관객을 못 믿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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