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나이트 포스터

다크 나이트

영화
댓글 (100) 댓글 좋아요 (340)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예민한엔딩러
예민한엔딩러
나도!!101
이 영화에서 제일 좋은 장면들이 전부 그냥 사람들이 마주 앉아서 말하는 장면이라는 게 매번 다시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 취조실도 병원 복도도 다 대화죠. 두 번째부터 보이기 시작한 건 배트맨이 조커를 둘겨패는 동안에도 배경에서는 계속 조커 테마가 깔린다는 점입니다. 누가 이기고 있는지를 음악이 먼저 알려줍니다. 이런 게 보이면 그 영화를 오래 못 놓습니다.
개봉일2023. 11. 15.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08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줄거리 : 정의로운 지방 검사 하비 덴트, 짐 고든 반장과 함께 범죄와 부패를 없애고 고담시를 지켜가고 있는 배트맨. 어느 날, 범죄 조직은 배트맨을 제거하기 위해 미치광이 살인 광대 조커를 끌어들인다.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다크 나이트 후기·반응 요약

다크 나이트는 후기 댓글 100개가 달렸어요. 추천 12·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62 · 빡침 2 · 먹먹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조커(61회), 히스 레저(19회), 킬리언 머피(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이 영화에서 제일 좋은 장면들이 전부 그냥 사람들이 마주 앉아서 말하는 장면이라는 게 매번 다시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 취조실도 병원 복도도 다 대화죠. 두 번째부터 보이기 시작한 건 배트맨이 조커를 둘겨패는 동안에"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다크 나이트 후기·댓글 반응 (100)

|
오직정상만
오직정상만1일 전
장면 하나하나가 대단한 건 맞는데 전부 좋다고는 못 하겠다. 잘라내도 되는 서브플롯이 삼십 분은 된다
산길몽상가
산길몽상가😱 소름1일 전
스포일러
다시 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게 페리 장면을 왜 거기에 붙였을까였다. 조커는 사람 밑바닥을 보여주려고 판을 깔았는데, 정작 죄수가 기폭장치를 창밖으로 던진다. 혼돈이 최악만 끌어내는 게 아니라는 걸 조커만 몰랐던 거다. 그 장면이 하비 덴트가 무너지는 쪽과 나란히 붙어 있는 것도 계산이라고 본다. 한쪽에선 이름 없는 사람들이 버티고 한쪽에선 영웅이 무너진다. 이 영화 최고의 장면이 전부 사람들이 그냥 대화하는 장면이라는 게 매번 놀랍다. 히스 레저가 소리를 안 지른다는 점도 다시 보면 더 선명하다
느긋하게읽는
느긋하게읽는1일 전
스포일러
페리 장면은 진짜 이 영화가 무엇에 대한 얘기인지 다 보여주는 설정이다. 버튼 하나로 사람들을 실킴하고 괴미를 증명하려는 걸 사람들이 지키면서 바로 무너지는데, 그 구조가 정확하게 조케의 방법로 진행된다는 게 보여서 소름이 돋았다. 다만 레이철 쪽은 사람들 말대로 감정이 정말 안 생긴다. 그 인물이 취급된 부분은 이 영화 유일한 험이다.
냉철한관람
냉철한관람😱 소름1일 전
조케가 자기 상처 유래를 매번 다르게 말하는 게 이 영화의 제일 소름 끄치는 설정이다
눈물버튼
눈물버튼😱 소름1일 전
스포일러
처음 보을 때는 나라면 저 배 터뜨렸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죄수가 기폭장치를 창밖으로 던지는 걸 보는 순간 제 자신이 역개워졌어요. 그 한 장면 때문에 이 영화를 계속 다시 봅니다. 조커가 무섬운 건 소리를 지르지 않아서예요. 화를 괿 눌러놓은 벼런이 제일 세다는 걸 여기서 배웠고요. 흔터 얼래를 매번 다르게 말하는 것도 진짜 망상에 붙은 사람 같아서 좋았어요. 잔라도 되는 서본플롯이 삼십 분은 된다는 말엔 조금 동의하는데, 그래도 재개봉하면 또 갑니다
까칠콩
까칠콩😱 소름1일 전
제일 좋은 장면들이 전부 그냥 사람들이 마주 앉아 말하는 장면이라는 게 매번 놀랍습니다. 취조실, 페리 두 척, 병실. 액션을 덜어낸 자리에 조커가 들어앉아요. 소리 지르지 않는 빌런이 더 무섭다는 걸 이 영화로 배웠습니다
단호박
단호박😱 소름2일 전
스포일러
배트맨이 조커를 두들개 패는데 배경에는 계속 조커 테마가 깔립니다. 누가 이기고 있는지를 음악이 먼젌 알려주는 설계가 이 영화의 진짜 수준이고요. 제일 좋은 장면들이 전부 사람들이 그냥 대화하는 장면이라는 것도 다시 보니 놀랄습니다.
차분한길
차분한길2일 전
설계는 저도 인정하는데 잘라내도 되는 서브플롯이 삼십 분은 돼요. 트워페이스를 한 편에서 다 쓴 것도 아깝고요
엉뚱한아이디
엉뚱한아이디😱 소름2일 전
이 영화에서 제일 좋은 장면이 전부 그냥 사람들이 말로 밀어붙이는 장면이라는 게 재밌어요. 페리 두 척 장면이 특히 그렇고요. 조커가 깔아놓은 규칙은 '사람은 결국 자기만 살겠다고 한다'인데 영화가 그 규칙을 끝까지 따라가다가 마지막에 딱 한 번 어깁니다. 보통은 설정 배신이라고 깔 텐데 여기선 그게 주제라서 넘어가집니다. 하비 덴트를 한 편에 다 태워버린 건 지금도 아깝긴 한데, 그렇게 안 했으면 조커가 이겼다는 게 안 보였겠죠. 흉터 유래를 매번 다르게 말하는 것도 설계의 일부고요
길위의사색
길위의사색2일 전
스포일러
다들 조클 얘기만 하는데 나는 레이쏄이 쎀 때 생각보다 아무 마음이 안 들어서 당하다. 그 사람은 끝까지 다른 사람들 사정을 움직이기 위한 도구로만 쓰이고 끝니진다. 장면들이 대단한 건 알지만 그 부분은 계속 마음에 남었다.
추진력맨
추진력맨😱 소름2일 전
배 다리에서 죄수가 기폭장치 던지는 장면. 거기서 이 영화는 다 한 겁니다
영화한편
영화한편😱 소름2일 전
히스 레저 나오는 장면마다 다른 배우들이 다 묻혀버려요. 페리 장면 하나로 이미 다 설명되는 영화
양념폭주
양념폭주😱 소름3일 전
다시 보면서 느낀 건데 이 영화 제일 좋은 장면들이 다 그냥 사람들 마주앉아 말하는 장면이다 ㅋㅋ 터널 액션보다 취조실이 더 쫀쫀해. 그리고 배트맨이 조커 두들겨 패는데 배경에 조커 테마가 계속 깔리는 거, 그거 눈치채고 나서 소름 돋았음
꾸준한길
꾸준한길😱 소름3일 전
배트맨이 조커를 패는데 배경에 계속 조커 테마가 깔리더군요. 누가 이기고 있는지 음악이 먼저 알려줍니다.
책속을거니는
책속을거니는😱 소름3일 전
스포일러
제일 좋은 장면들이 전부 그냥 사람들이 앉아서 말하는 장면이라는 게 아직도 신기합니다. 배가 두 척 떠 있고 기폭장치를 쥔 사람들이 서로를 저울질하는 그 대목, 저는 처음 보면서 당연히 누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죄수가 그걸 창밖으로 던지는 걸 보고 제 쪽이 부끄러워졌더군요. 조커가 흉터 얘기를 할 때마다 다르게 말하는 것도 오래 남습니다. 설명을 끝까지 안 해주니까 그 사람이 뭔지 더 모르게 되고, 모르니까 더 무섭습니다.
밤선율
밤선율😱 소름3일 전
제일 좋은 장면이 전부 사람들이 마주 앉아 말하는 장면이라는 게 이 영화의 급이다.
혼자떠나는길
혼자떠나는길3일 전
대화 장면이 제일 좋다는 말은 절반만 맞는 것 같은데요. 진짜 안 써도 되는 줄기가 30분은 되고 중간에 한 번 폰 봤어요
깊은밤정주행
깊은밤정주행😱 소름3일 전
이 영화에서 제일 세게 남는 장면이 전부 그냥 사람들이 마주 알아 알아 말하는 장면이다. 포리 장면도 폭발보다 그 전에 주고받는 말로 다 정해진다. 조커가 흔터 에피소드를 매번 다르게 말하는 설정을 거기 엮어놓은 게 제일 소름이었다
쓴소리
쓴소리🤬 빡침4일 전
설계 좋다는 장면이 전부 조커 나오는 씬인 거 안 이상하냐 ㅋㅋ 레이써 없으면 남는 게 별로 없는 영화임
고요한지휘
고요한지휘😱 소름4일 전
스포일러
처음 보는다면 나라면 배를 터뜨렸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죄수가 기폭장치를 창밖으로 던지는 걸 보고 내가 역걸어졌다. 그 한 장면에 이 영화의 설계가 전부 들어 있다. 조커가 흔터 유래를 매번 다르게 말하는 것도 같은 방식이다. 설명을 안 해주면서 관객이 스스로 답을 내게 만들어버린다. 다만 쟘라내도 되는 서브팔롯이 30분은 된다는 건 인정한다. 터페이스를 한 편에서 다 소모한 것도 아깝고

다크 나이트 자주 묻는 질문

다크 나이트 장르는 무엇인가요?
다크 나이트는 범죄, 서사/드라마, 스릴러, 액션 장르의 영화이에요.
다크 나이트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다크 나이트에는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조커 역), 아론 에크하트(하비 덴트/투 페이스 역) 등이 출연해요.
다크 나이트는 언제 개봉했나요?
다크 나이트는 2023년 11월 15일에 개봉했어요.
다크 나이트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다크 나이트는 후기 댓글 100개가 달렸어요. 추천 12·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62 · 빡침 2 · 먹먹 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조커(61회), 히스 레저(19회), 킬리언 머피(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이 영화에서 제일 좋은 장면들이 전부 그냥 사람들이 마주 앉아서 말하는 장면이라는 게 매번 다시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 취조실도 병원 복도도 다 대화죠. 두 번째부터 보이기 시작한 건 배트맨이 조커를 둘겨패는 동안에"
다크 나이트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다크 나이트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다크 나이트,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비슷한 작품

  1. 100일의 거짓말 포스터

    100일의 거짓말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65

  2. 암살자(들) 포스터

    암살자(들)

    2026 · 사극/시대물/액션 · 댓글 256

  3. 오디세이 포스터

    오디세이

    2026 · 서사/드라마/액션/어드벤처/판타지 · 댓글 301

  4.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포스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범죄/서사/드라마 · 댓글 306

  5. 룩백 포스터

    룩백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408

  6.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12

  7.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포스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166

  8. 가능한 사랑 포스터

    가능한 사랑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76

  9. 메리 베리 러브 포스터

    메리 베리 러브

    2026 · 서사/드라마/코미디 · 댓글 179

  10. 나를 충전해줘 포스터

    나를 충전해줘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4

  11. 인턴 포스터

    인턴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212

  12. 부활남: 더 레드 포스터

    부활남: 더 레드

    2026 · 액션 · 댓글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