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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서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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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냄비속몽상가
냄비속몽상가
나도!!228
내내 회의랑 프레젠테이션만 보다 끝. 남는 화면이 하나도 없다
개봉일2017. 06. 22.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프랑스, 아랍 에미리트 연합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7년
연령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모두가 선망하는 신의 직장이자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기업, 서클에 입사하게 된 꿈 많은 메이는 모든 것을 공유하는 투명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CEO 에이몬의 철학에 매료된다. 전 세계 2억 명에게 24시간 자신을 생중계하는 프로그램에 자원한 그녀는 모두가 주목하는 SNS 스타로 떠오르고, 서클의 핵심 인물로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한다. 한편, 메이의 선택은 주변 사람들의 삶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끼치고, 개발자 타이는 그녀를 찾아가 서클이 감추고 있는 시스템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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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서클 후기·반응 요약

더 서클은 후기 댓글 109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51 · 소름 10 · 웃김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톰 행크스(28회), 존 보예가(20회), 엠마 왓슨(8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내내 회의랑 프레젠테이션만 보다 끝. 남는 화면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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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서클 후기·댓글 반응 (109)

|
고요한빛
고요한빛16시간 전
스포일러
전제는 날컴데 빌드업만 잔뜭 해놓고 회수가 없어요. 사건은 계속 벌어지는데 이야기가 앞으로 가지 않아서, 마지막에는 아무 일도 안 일어난 채로 그냥 끝납니다. 편집도 이상하게 튀어서 장면이 붙는 리듬이 계속 어긋나요.
선율따라걷기
선율따라걷기🤬 빡침16시간 전
소재는 지금 봐도 유효합니다. 그런데 다루는 방식이 너무 설교조예요. 내내 회의하고 발표하다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채 끝납니다. 톤 행켅스를 데려다 놓고 이렇게 아무것도 안 시키는 것도 아깝습니다
설렘이
설렘이😱 소름16시간 전
엔마 옷슨 연기 얘기는 많지만 연출가 무섬운 게 아니고 소재 자슴이 무섬웠어요
밤선율
밤선율🤬 빡침1일 전
앞에서 깔아놓은 걸 하나도 회수하지 않는다. 투명한 사회가 위험하다는 말만 두 시간 반복하고 정작 메이가 왜 거기까지 가는지는 설명이 없다. 톰 행크스를 데려다 놓고 시킨 게 저게 전부라는 게 더 황당하다
은둔겜러
은둔겜러1일 전
반전 하나 나오게지 하고 끝까지 봤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 나온다 ㅋ
물음표
물음표1일 전
스포일러
설정 깔아놓는 데 한 시간을 쓰고 정작 중요한 데서 전부 급하게 몰아치세요. 끝까지 무언가 터지게지 하고 기다렸는데 아무것도 안 터지고 그냥 끝나버려서 한참 자리에 엉개 있었어요. 톰 행크스랑 존 보예가를 데려다 놓고 이렇게 아무것도 안 시키는 각본은 처음 봤네요. 붙선이라고 깔아둔 게 하나도 회수가 안 됩니다
깊은밤픽셀러
깊은밤픽셀러😱 소름1일 전
전제는 진짜 소름인데... 영화가 그걸 못 따라가요 ㅜ 2017년에 나왔다는 게 오혔려 더 무섭났어요
직관샷
직관샷🤬 빡침1일 전
바이드업만 두 시간 하고 페이오프가 없다. 햨 행크스랑 존 보예가를 데려다 놓고 아무것도 안 시키는 재주가 더 신기하다. 제목처럼 제자리에서 돌다가 끝나는데, 다 보고 나서 나온 말이 그래서 뭐 어쪌라고었다.
막판뒤집기
막판뒤집기😂 웃김2일 전
엠마 옷슨 카약 타는 장면이 네 번 나온다 ㅋㅋ 소재는 지금도 유효한데 영화가 계속 회의만 함
삐뚜름관람
삐뚜름관람2일 전
다 보고 나서 입에서 나온 말이 그래서 뮐 어쩌라고여습니다. 제자리만 뱅뱅 돌아요
악보장인
악보장인2일 전
전제는 솔깃한데 리듬이 무너진다. 설정 깔아놓는 데 전반을 다 쏰고 정작 중요한 대목은 몰아칠서 끝내버린다. 핅 행크스를 데려다 놓고 아무것도 안 시햤 것도 좀 아깝고.
필름속산책자
필름속산책자😱 소름2일 전
저는 그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쪽이 오힐려 남았어요. 2017년에는 과장으로 보였을 얘기가 지금은 그냥 어제 뉴스 같아서... 보고 나서 계정 하나 지웠습니다. 영화로서 허술한 건 맞는데 그 허술함이 무섭게 닮었어요
삐딱한붓
삐딱한붓🤬 빡침2일 전
톰 행크스랑 존 보예가를 데려다 놓고 두 시간 동안 회의와 프레젠테이션만 시킴. 24시간 생중계라는 전제는 분명 무섬운데 영화가 그 전제를 한 번도 시험하지 않음. 실제로 대가가 따르는 장면이 얼음 사고 하나뿐이고 결말은 아무 일도 안 일어난 채 끝남. 전제 하나로 영화가 되는 건 아니라는 증거임
빛모으기
빛모으기2일 전
끝까지 보고 남은 게 카약 장면뿐이에요. 뭔 말하려던 건지...
버럭샷
버럭샷3일 전
다 보고 나오는 말이 그래서 뒷뒷하라고여요
삐딱한붓
삐딱한붓3일 전
그래서 뒷뒷하라는 소리 나오는 건 이해하는데요, 24시간 전방위 감시가 이미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전제 하나는 지금 봐도 서늘하죠. 결말이 허술한 건 맞고 토미 행크스만 혼자 멀썰한 것도 맞아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남는 영화는 아니었어요
물음표
물음표3일 전
위에 분 말이 다 맞는데, 그래도 24시간 생중계라는 전제 하나는 지금 보면 소름 돌지 않나요. 실행이 바닥인 거지 질문은 유효했다고 봅니다
정주행각
정주행각🤬 빡침3일 전
사건은 계속 벌어지는데 이야기가 한 발도 안 나간다. 설정에 한 시간 쓰고 정작 터지는 데서 그냥 끝. 힘행크와 보예가를 데려다 놓고 회의와 프레젠테이션만 시키는 각본은 처음 봤다
물음표
물음표🤬 빡침4일 전
소재는 지금 봐도 유효합니다. SNS가 사람을 어디까지 벗겨놓는지에 대한 이야기니까요. 그런데 다루는 방식이 내내 설교조라서 보는 내내 민망했습니다. 톰 행크스랑 존 보예가를 데려다 놓고 아무것도 안 시킨 것도 이해가 안 가고요. 열린 결말은 제가 좋아하는 쪽인데 이건 열린 게 아니라 그냥 안 닫은 겁니다.
발칙한상상가
발칙한상상가🤬 빡침4일 전
이 영화의 문제는 소재가 아니다. 모든 것을 공유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회사와 거기에 뻐진 사람, 여기까지는 지금 봐도 유효한 재료다. 그런데 이 영화는 재료만 계속 쏓아놓고 거둑 한 번을 안 한다. 사건은 계속 벌어지는데 주인공이 무엇을 걸고 무엇을 탐하는지가 정해지지 않아서, 마지막에 댄가 이기고 댄가 진 것인지도 모를 상황이 된다. 게다가 뒤로 갈수록 인물의 입을 벌려 주제를 정리해주는데, 그건 관객을 안 믿는 연산이다. 배우들을 이렇게 모아놓고 이 정도라니 아울 수밖없다

더 서클 자주 묻는 질문

더 서클 장르는 무엇인가요?
더 서클은 SF, 미스터리, 서사/드라마,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더 서클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더 서클에는 엠마 왓슨(메이 홀랜드 역), 톰 행크스 등이 출연해요.
더 서클은 언제 개봉했나요?
더 서클은 2017년 6월 22일에 개봉했어요.
더 서클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더 서클은 후기 댓글 109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빡침 51 · 소름 10 · 웃김 3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톰 행크스(28회), 존 보예가(20회), 엠마 왓슨(8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내내 회의랑 프레젠테이션만 보다 끝. 남는 화면이 하나도 없다"
더 서클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더 서클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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