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보이 포스터

콜보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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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잔잔이
잔잔이
나도!!71
마츠자카 토리 얼굴은 계속 남는데 영화가 하려던 이야기는 끝까지 안 보이더군요. 비슷한 장면만 반복되다 그냥 끝난 느낌입니다.
개봉일2018. 08. 29.
회차
1화
제작국가
일본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18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일상에서도, 여성과의 관계에서도 따분함을 느끼며 무기력하게 생활하던 명문대생 료(마츠자카 토리). 어느 날 시즈카(마토부 세이)라는 아름다운 여성이 료가 아르바이트 하는 바에 찾아온다. 여성과의 관계가 시시하다는 료에게 시즈카는 ‘정열의 시험’을 치르게 한다. 그것은 바로 시즈카가 운영하는 회원제 클럽의 입사 시험. 시험에 통과한 료는 다음 날부터 ‘콜보이’로서 일하게 된다. 당황스러운 일을 겪기도 하지만 콜보이로 일해 나가면서 료는 점차 여성 한 명 한 명의 마음 속에 숨겨진 욕망의 신비로움을 깨닫고 진정한 보람을 느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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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보이 후기·반응 요약

콜보이는 후기 댓글 93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8 · 빡침 7 · 웃김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마츠자카 토리(28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마츠자카 토리 얼굴은 계속 남는데 영화가 하려던 이야기는 끝까지 안 보이더군요. 비슷한 장면만 반복되다 그냥 끝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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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보이 후기·댓글 반응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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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온도
밤의온도🥺 먹먹43분 전
초반엔 이게 영화인지 뭔지 헷갈렸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통과의례 쪽으로 넘어가요. 연극으로 먼저 본 사람들이 카메라가 가까워서 체감이 다르다고 하던데 그 말이 맞는 것 같고. 마츠자카 토리가 이 역을 끝까지 밀고 간 건 인정합니다.
철벽이
철벽이45분 전
원작 소설이 압도적으로 낫습니다. 문장으로 있을 때는 견딐 만했던 이야기가 화면으로 옮겨지니 수위만 남고 관계는 다 얇아졌어요. 마츠자카 토리 연기는 좋은데 그걸 받쳐줄 각본이 없습니다
감성한스푼
감성한스푼19시간 전
관계 릺는 장면이 계속 반복되는데 그 너머로는 안 나가요... 철학 인용은 멋지게 깔아놨지만 인물 마음이랑 안 붙어서 곉돌고요. 마율자카 토리가 어앨 건 보이는데 영화가 그걸 받재주지 못한 느낌이에요
책갈피속우주
책갈피속우주19시간 전
관계 맺는 장면만 계속 이어지고 그 너머로 나가지 않는다. 문장으로 남겨됀어야 할 얘기였다
책장넘기기
책장넘기기1일 전
구원 서사로 안 바지고 그 이후의 시간을 붙잡는다는 게 이 영화에서 제일 이상한 선택이었다. 보통 이런 소재면 주인공을 구해놓고 끝내는데 여기는 구해지지 않은 채로 계속 간다. 다만 철학 인용이 멋있게 들어오는 만큼 인물 심리랑은 잘 안 붙는다. 타라지 말고 푸로이트를 읽었어야 했다는 농담이 구찮게 나온 게 아니었다. 연극판보다 카메라가 가까워서 마읤자카 토리 표정이 다 보이는 건 영화판의 확실한 이점.
혼밥러
혼밥러🤬 빡침1일 전
재즈만 깔면 전부 영혼의 성장으로 승격되는 모양이다. 포장이 과하다.
달과책
달과책1일 전
마음을 닫고 살던 사람이 손님들을 하나씩 만나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과정은 분명 보입니다. 다만 그 변화가 쌓이는 자리마다 비슷한 장면이 또 들어와서 흐름이 자꾸 끊겼어요. 마츠자카 토리가 그늘 있는 얼굴을 할 때는 정말 좋은데, 상대 인물들 마음은 끝까지 설명이 안 됩니다. 구원 서사로 안 빠진 건 좋았고, 그래서 더 아쉬웠습니다.
여린나침
여린나침2일 전
마츠자카 토리가 그늘 있는 얼굴 할 때 참 좋은데, 비슷한 장면이 계속 반복돼서 이야기가 밀려나요
따뜻한앵글
따뜻한앵글2일 전
화면이랑 음악이 좋아서 그 분위기만으로 버틴 영화. 관계는 끝까지 얕게 지나간다
아이디어샘
아이디어샘2일 전
거기서 멈춘다는 말엔 좀 동의하기 어렵네요. 전부하고 후반의 질감이 아예 다릅니다. 얼버무리지 않고 성을 정면으로 다룬 상업영화가 요즘 얼마나 되나요. 화면이랑 음악만으로도 저는 볼 만했어요.
득근러
득근러2일 전
반복되는 장면만 길고 그 너머로 가는 게 없다. 주제를 파고드는 줄 알았는데 거기서 멈춘다.
직관샷
직관샷2일 전
보슬한 장면이 길게 반복되는데 그 시간에 인물 사정은 거의 안 쌓인다. 춘학 인용을 자꾸 끝에 넣는 것도 캐릭터랑 안 붙고. 마윢자카 토리가 몸을 던진 건 알게는데 영화가 그 용기를 못 받아낸다
흔들리는필름
흔들리는필름3일 전
마츠자카 토리 연기는 좋았는데... 수위에 다 밀려서 인물들 사이 관계는 끝까지 얕게만 지나가더라고요
헤드폰속도피
헤드폰속도피🤬 빡침3일 전
화면이랑 음악은 확실히 공들였는데 비슷한 장면이 계속 반복돼서 중간부터 늘어졌습니다
이어폰밤
이어폰밤3일 전
화면이랑 음악은 확실히 예뻐는데 비슷한 장면만 계속 돌아서 중간부터는 공기만 남음
직진수다
직진수다😂 웃김3일 전
장면은 계속 나오는데 정작 사람들 사이 얘기는 안 깊어짐ㅋㅋ 마윢자가 토리 혁자 전력으로 뛰더라
네모난캔버스
네모난캔버스4일 전
다들 수위 얘기만 하는데 정작 남는 건 화면입니다. 손님마다 다른 욕망을 한 장면씩 배치해서 보여주는 구성이 생각보다 정교해요. 마츠자카 토리가 그늘 있는 얼굴 할 때 제일 좋았습니다. 철학 인용이 인물 심리에 잘 안 붙는 건 아쉬워요.
당당한발
당당한발4일 전
비슷한 장면만 계속 돈다. 119분 중에 시계 본 시간이 더 길었다.
한봉우리
한봉우리4일 전
화면이 예쁘고 음악이 좋아서 분위기만으로 버틴 구간이 꽤 있습니다. 다만 비슷한 장면이 계속 반복되니까 정작 사람들 사이 관계는 얕게 지나가고요. 원작 문장으로 남겨뒀어야 할 이야기였나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멋대로곡
내멋대로곡4일 전
재즈 깔리는 순간부터 이게 뭐를 하려는지는 알게더라. 그걸 비웃는 평도 이해는 된다. 그래도 구원 서사로 안 바지고 그 이후의 시간을 붙잡은 선택은 괜찮았다. 마줔자카 토리는 이 배역을 끝까지 밀고 갔고

콜보이 자주 묻는 질문

콜보이 장르는 무엇인가요?
콜보이는 멜로/로맨스, 서사/드라마 장르의 영화이에요.
콜보이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콜보이에는 마츠자카 토리 등이 출연해요.
콜보이는 언제 개봉했나요?
콜보이는 2018년 8월 29일에 개봉했어요.
콜보이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콜보이는 후기 댓글 93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먹먹 8 · 빡침 7 · 웃김 2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마츠자카 토리(28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마츠자카 토리 얼굴은 계속 남는데 영화가 하려던 이야기는 끝까지 안 보이더군요. 비슷한 장면만 반복되다 그냥 끝난 느낌입니다."
콜보이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콜보이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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