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 스미스의 프린스 오브 벨-에어 시즌 1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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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어딨어
나도!!78
회사 후배가 하도 얘기해서 틀었는데 이게 90년대 거라는 게 안 믿겨요. 윌이랑 칼턴 티격태격하는 것만 봐도 시간이 가고, 오프닝 랩은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네요. 저녁 식탁 장면에서 진짜 크게 웃었습니다. 요즘 것들보다 정이 있어요.
방영일1990. 09. 10.
회차
25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90년
연령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필라델피아 뒷골목에서 농구하며 자란 소년 윌이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베벨리힐스 옆 부촌 벨-에어의 부유한 친척 집으로 보내지며 벌어지는 이야기. 명문가의 품격을 중시하는 필 삼촌 부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촌 칼튼·힐러리·애슐리, 능청스러운 집사 제프리 사이에서 자유분방한 윌은 매일같이 유쾌한 소동을 일으킨다. 젊은 시절 윌 스미스의 천진한 에너지가 폭발하는 데뷔 시트콤 첫 시즌으로, 거리 문화와 상류층 문화가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웃음 속에 가족과 정체성, 인종 문제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것이 매력이다. 한 번 들으면 잊기 힘든 오프닝 랩과 함께 90년대 미국 시트콤 특유의 흥과 따뜻함을 만끽할 수 있는 작품.
















